원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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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vvon.bsky.social
네가 이러고 다니는걸 알면 너희 어머니가 너를 벽장에 가둘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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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
심심하면또와요
May 24, 2025 at 1: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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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고양이 요즘 최애는 동물권 책
May 24, 2025 at 7: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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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문학적이라면 어떤 사람이지? 문학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문학의 아름다움이 부드러움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지 않나.
May 24, 2025 at 11: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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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난영은 스스로를 문학적인 사람이라고 했다. 과격하고 세고 못생긴 것의 반대항이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고라고. 그 사람에게 문학적이라는 건 뭘까. 아름답다는 뜻인가? 문학을 좋아하지만 문학적이라는 말의 의미를 모르겠다. 나는 문학을 좋아한다고 말할 자격이 없는지도... 그냥 소설 읽는 거 시 읽는 거 에세이 읽는 거 좋아한다고나 말할 수 있으려나.
May 24, 2025 at 11: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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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March 10, 2025 at 4:32 PM
블스 뭔가 앱 화면이 트위터보다 밀도가 낮은 거 같고 왠지 속도도 느린 거 같음
싫지 않음
March 30, 2025 at 10:50 AM
오늘도 눈이 왔다
말도 않되
March 30, 2025 at 10: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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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에 '한국에 중국인 간첩이 그렇게 많다는 말을 믿을 수 없다. 만약 그렇다면 한국 내 중국 음식점의 처참한 볶음밥 퀄리티가 설명이 안 된다.'라는 글을 보고 광광 울었다. 중국이여... 간첩 좀 보내봐라.
March 30, 2025 at 9:59 AM
트위터가 어디에 또 팔렸단 이야기를 듣고 점검차 잠시 방문
March 29, 2025 at 2: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