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코코노에 : 사실 양키가 취향이었던 거 아니에요?
시마 : 조용히 해 네가 뭘 알아 이부키를 봐 쟤가 인상이 사나워 보일 때가 많고 그렇지 않을 땐 바보 같아서 그렇지 자세히 뜯어보면 잘생겼다고
코코노에 : 으...
지나가던 코코노에 : 사실 양키가 취향이었던 거 아니에요?
시마 : 조용히 해 네가 뭘 알아 이부키를 봐 쟤가 인상이 사나워 보일 때가 많고 그렇지 않을 땐 바보 같아서 그렇지 자세히 뜯어보면 잘생겼다고
코코노에 : 으...
"시마 쨩은 돌이야?"
"뭐... 머리가 돌인 것보단 낫지."
"그건 그래."
"ㅋㅋ"
"시마아아악!!!(깨달음)"
"시마 쨩은 돌이야?"
"뭐... 머리가 돌인 것보단 낫지."
"그건 그래."
"ㅋㅋ"
"시마아아악!!!(깨달음)"
일찍 출근한 시마가 개눈깔 뜬 거 보고 순차적으로 얌전해져서 옆에 앉음.
이부키 : 시시시시마 혹시 나 어제 뭐 잘못했어?
시마 : 하? (개눈깔)
이부키 : 아냐 아무것두... .oO ( 실수한 거 없는데 이상하네. )
근데 시마 그냥 피곤했던 거라 그거 알아차린 이부키가 견 테라피 해 줌...
일찍 출근한 시마가 개눈깔 뜬 거 보고 순차적으로 얌전해져서 옆에 앉음.
이부키 : 시시시시마 혹시 나 어제 뭐 잘못했어?
시마 : 하? (개눈깔)
이부키 : 아냐 아무것두... .oO ( 실수한 거 없는데 이상하네. )
근데 시마 그냥 피곤했던 거라 그거 알아차린 이부키가 견 테라피 해 줌...
같이 걸어갈 때 (시마 : 다시 말하지만 나는 보호가 필요 없는 건장한 남성이야.) 시마를 인도 쪽으로 걷게는 하는데, 손잡을 생각은 못 한다든가. 한참 고민하던 시마가 사람 없는 틈을 노려 슬쩍 손등을 스쳤을 뿐인데 눈 땡그래져서는 (민망하고 받아들일 게 너무 많은 탓에) '에, 어? 응? 방금 뭐야? 전기 같은 게 팟, 했는데? 시마는 피O츄야?' 같은 소리나 하고. 스킨십도 느릿느릿.
같이 걸어갈 때 (시마 : 다시 말하지만 나는 보호가 필요 없는 건장한 남성이야.) 시마를 인도 쪽으로 걷게는 하는데, 손잡을 생각은 못 한다든가. 한참 고민하던 시마가 사람 없는 틈을 노려 슬쩍 손등을 스쳤을 뿐인데 눈 땡그래져서는 (민망하고 받아들일 게 너무 많은 탓에) '에, 어? 응? 방금 뭐야? 전기 같은 게 팟, 했는데? 시마는 피O츄야?' 같은 소리나 하고. 스킨십도 느릿느릿.
"좋은 아침, 시마."
졸린 눈, 부스스한 머리, 그러나 볕을 머금은 미소.
"잘 잤어?"
그래, 너의 미소.
"... 응. 좋은 아침, 이부키."
"좋은 아침, 시마."
졸린 눈, 부스스한 머리, 그러나 볕을 머금은 미소.
"잘 잤어?"
그래, 너의 미소.
"... 응. 좋은 아침, 이부키."
시마 : (이부키를 이런 식으로 쓰다듬어도 되나? 우리는 동등한 관계의 연인인데 개처럼 쓰다듬고 있잖아. 혹시 이부키가 상하관계를 느끼거나, 내가 본인을 지나치게 편하게 여긴다고 생각하면...)
< 하고 이부키 내려봤는데 이부키 왜 더 안 쓰다듬어주징? 하는 얼굴로 (0ㅅ0)`...? 보고 있음.
시마 : (에라 모르겠다.) (폭풍 나데)
시마 : (이부키를 이런 식으로 쓰다듬어도 되나? 우리는 동등한 관계의 연인인데 개처럼 쓰다듬고 있잖아. 혹시 이부키가 상하관계를 느끼거나, 내가 본인을 지나치게 편하게 여긴다고 생각하면...)
< 하고 이부키 내려봤는데 이부키 왜 더 안 쓰다듬어주징? 하는 얼굴로 (0ㅅ0)`...? 보고 있음.
시마 : (에라 모르겠다.) (폭풍 나데)
다음 날 지역 마라톤에 출전한 이부키. (전날 가장 아끼는 운동화 끈이 끊어졌음.)
이부키 : 우와, 살았다! 페이스메이커 해 줘서 고마워!
시마 : 고작운동화끈때문에그런말을했던건지묻고싶은마음은차치하고도대체왜내가네페이스메이커가돼야하는건데?
다음 날 지역 마라톤에 출전한 이부키. (전날 가장 아끼는 운동화 끈이 끊어졌음.)
이부키 : 우와, 살았다! 페이스메이커 해 줘서 고마워!
시마 : 고작운동화끈때문에그런말을했던건지묻고싶은마음은차치하고도대체왜내가네페이스메이커가돼야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