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tmndinc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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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IBSM.
시마 살면서 단 한 번도 얼빠인 적이 없었는데 이부키 만나고 나 사실 얼빠였나... 깊생한다.
지나가던 코코노에 : 사실 양키가 취향이었던 거 아니에요?
시마 : 조용히 해 네가 뭘 알아 이부키를 봐 쟤가 인상이 사나워 보일 때가 많고 그렇지 않을 땐 바보 같아서 그렇지 자세히 뜯어보면 잘생겼다고
코코노에 : 으...
December 28, 2025 at 12:22 PM
간만에 트위터 활동할랬더니 주섬주섬 꺼내게 해 자꾸만...
December 24, 2025 at 3:48 PM
팔씨름이고 허벅지씨름이고 시마한테 못 이기는 이부키 너무 좋다...

"시마 쨩은 돌이야?"
"뭐... 머리가 돌인 것보단 낫지."
"그건 그래."
"ㅋㅋ"
"시마아아악!!!(깨달음)"
June 23, 2025 at 1:57 PM
아침 러닝 너무 즐거워서 초하이텐션으로 출근하던 이부키
일찍 출근한 시마가 개눈깔 뜬 거 보고 순차적으로 얌전해져서 옆에 앉음.

이부키 : 시시시시마 혹시 나 어제 뭐 잘못했어?
시마 : 하? (개눈깔)
이부키 : 아냐 아무것두... .oO ( 실수한 거 없는데 이상하네. )

근데 시마 그냥 피곤했던 거라 그거 알아차린 이부키가 견 테라피 해 줌...
June 12, 2025 at 1: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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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1)
April 26, 2025 at 3:20 AM
어느 날 우울 강아디 표정으로 '나 시마를 좋아해'라고 말하는 이부키. 그런 이부키를 오래 짝사랑했던 시마. 그
April 23, 2025 at 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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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April 22, 2025 at 11: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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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모짜핫도그이부키돼지멈머
April 16, 2025 at 12: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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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2, 2025 at 8: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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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5, 2025 at 4:20 PM
이부키가 다정하고 세심한 건 맞는데 혼자 오래 산 세월이 길어서 어쩔 수 없이... 연인으로서의 태도가 시마에 비해 낮았음 좋겠다.
같이 걸어갈 때 (시마 : 다시 말하지만 나는 보호가 필요 없는 건장한 남성이야.) 시마를 인도 쪽으로 걷게는 하는데, 손잡을 생각은 못 한다든가. 한참 고민하던 시마가 사람 없는 틈을 노려 슬쩍 손등을 스쳤을 뿐인데 눈 땡그래져서는 (민망하고 받아들일 게 너무 많은 탓에) '에, 어? 응? 방금 뭐야? 전기 같은 게 팟, 했는데? 시마는 피O츄야?' 같은 소리나 하고. 스킨십도 느릿느릿.
April 13, 2025 at 7: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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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8, 2025 at 5: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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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한테 무슨 용건이라도..?
April 7, 2025 at 11: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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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
시마 요시요시
April 7, 2025 at 7:34 AM
아니 근데 진짜 (...) 5년차 아이보 말이 되나?
March 31, 2025 at 9:38 AM
아침, 볕, 어제 빨아서 보송한 냄새를 풍기는 이불.

"좋은 아침, 시마."

졸린 눈, 부스스한 머리, 그러나 볕을 머금은 미소.

"잘 잤어?"

그래, 너의 미소.

"... 응. 좋은 아침, 이부키."
March 31, 2025 at 12:50 AM
이부키랑 시마가 사귄다. < 라는 문장만 봐도 고자극이야...
March 30, 2025 at 2:00 AM
이부키 나데나데하는 거 좋아하는 시마 카즈미. 휴일에 같이 TV 보면서 무릎베개 해 주고 나데나데 하는데 잠깐 멈칫함.

시마 : (이부키를 이런 식으로 쓰다듬어도 되나? 우리는 동등한 관계의 연인인데 개처럼 쓰다듬고 있잖아. 혹시 이부키가 상하관계를 느끼거나, 내가 본인을 지나치게 편하게 여긴다고 생각하면...)

< 하고 이부키 내려봤는데 이부키 왜 더 안 쓰다듬어주징? 하는 얼굴로 (0ㅅ0)`...? 보고 있음.

시마 : (에라 모르겠다.) (폭풍 나데)
March 21, 2025 at 1:47 PM
평소와 다른 진지한 얼굴. 원래도 그랬지만 어느 때보다 반짝거리는 얼굴로 "그래도 나는 앞으로 나아갈 거야. 도와줄 거지, 시마?" 라고 말하는 이부키. 평소와 같은데, 평소와 같아서 더 '이 바보가 또...' 라고 생각하며 고개를 끄덕인 시마인데.

다음 날 지역 마라톤에 출전한 이부키. (전날 가장 아끼는 운동화 끈이 끊어졌음.)

이부키 : 우와, 살았다! 페이스메이커 해 줘서 고마워!
시마 : 고작운동화끈때문에그런말을했던건지묻고싶은마음은차치하고도대체왜내가네페이스메이커가돼야하는건데?
March 18, 2025 at 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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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족이 된다
March 17, 2025 at 11: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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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5, 2025 at 12: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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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탐라에서 뱀파이어 이야기 하길래 피 빨고 먹고의 관계에서 요상한 성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March 10, 2025 at 2: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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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9, 2025 at 1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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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시마...?(negative)
March 9, 2025 at 11: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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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만지게해주기
March 7, 2025 at 1: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