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nagseo3.bsky.social
낙서
@nagseo3.bsky.social
본계인데 그냥 장르계처럼 사는 중
꾸릇부키 너무 귀여워 ㅜ💕
February 13, 2026 at 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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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심
February 13, 2026 at 2:13 PM
정말 솔직히.. 27년 배포전은 첨 떴을 때부터 못 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디 트위터, 포타 이슈로 대부분의 덕질 기록을 삭제해버려서.... 정말.. 내년 초를 목표로 재록작업을 해야되나 고민이 되는것...🤦‍♀️
February 13, 2026 at 2: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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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펀치
February 13, 2026 at 12:29 PM
으어 배고파 이제 집간다..
February 13, 2026 at 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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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이부시마 비공식 A5 엽서북 SET 선입금 통판을 진행합니다.
소량 진행하는 관계로, 소진시 조기 종료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 또는 폼을 참고해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2026/02/14 22:00 ㅡ 02/21 04:04
takemm.com/prod/view/61...
February 13, 2026 at 12: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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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발렌타인~~~ 이부키가 아이처럼 웁니다...
February 13, 2026 at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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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키 조대 발령나서 인물좋다고() 칭찬받았을것같은데 하는짓도준야쿠자일줄은몰랏겟지
February 13, 2026 at 9:49 AM
일하기 싫을 때 하는 아무말..
올 해 다이어리가 줄 없이 무지 형태로 되어있는디.. 나는 이런 유형에는 글씨를 지저분하게 쓴다는 걸 깨달았고 내년에는 줄이 있는걸 사야겠다싶었음.. 근데 다이어리를 안들고다니고 집에서 밤에 쓰는 편이라 그냥 매년 고민하지말고 3년 다이어리나 5년 다이어리를 살까.. 하는 고민도 하는 중..🤔
February 13, 2026 at 6:01 AM
요새 계속 밤에 잠을 잘 못자는데 날씨까지 흐리니까 진짜 너무 피곤하고 몸 무겁고...🫠
February 13, 2026 at 1: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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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의 최가온은 올림픽 3연패를 노리던 클로이 김(미국·88.00점)과 오노 미츠키(일본·85.00)를 제치고 시상대 맨 꼭대기에 섰습니다. 눈 덮힌 설산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진 것은 한국 겨울올림픽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넘어져도, 다쳐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두려움을 극복했기에 얻어낸 최상의 결과물이었습니다.
집념의 최가온, 눈발 속 가장 높이 날았다…금메달 확정 뒤 눈물 펑펑
1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 예선(6위)에서 “내 기술 절반도 안 보여줬다”던 최가온(18·세화여고)이 출발대에 섰다. 하지만 두 번째 점프 뒤 내려오면서 슬로프
www.hani.co.kr
February 12, 2026 at 11: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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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안경
February 12, 2026 at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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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1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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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1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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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11: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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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404 비공식 굿즈인 키캡 2종을 통판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폼을 확인해주세요!

🗓️ 기간 : 02/11 21:00 ~ 02/19 23:59까지

🔗 tmm.im/p/61029
February 11, 2026 at 1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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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탈주의... 아자씨 시마
February 10, 2026 at 3: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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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마 404
February 10, 2026 at 3: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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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26 at 8: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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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ruary 10, 2026 at 1: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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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브키 쓰다듬으면서 마음 누그러짐을 느끼는 본인에게 다시 열받을 것 같음 너뭐하는거냐고
February 10, 2026 at 8: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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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는 이럴 때 이브키를 쓰다듬을 수 있겟지...테라피독
February 10, 2026 at 8:49 AM
개인적으로 지금 이래저래 불안정해서 할 수 있을 진 모르겠지만 올해도 입심 책 한권은 그리고싶다고 생각은 하고 있음..
February 10, 2026 at 7:00 AM
작년~올해는 내가 의지박약에 멘탈이 지극히 약한 사람이라는 걸 받아들이는 시간인듯..
February 10, 2026 at 6: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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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살아계신가요?

A. ㄴ
February 9, 2026 at 1: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