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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찮고 잡다한 일기장
1-2년마다 일주일 정도 크게 아픈 날이 꼭 있는데
그게 오늘이라니...
January 2, 2026 at 12:23 AM
예에 해피뉴이어~
December 31, 2025 at 3:40 PM
트위터 또 말이 많네... 계삭하고 블스만 쓸까
December 24, 2025 at 8:06 PM
퇴사를 했고 끝내주는 백수의 삶을 즐기는 중
November 2, 2025 at 1:31 PM
실크송 문 열어!!!!
September 4, 2025 at 2:36 PM
꿈에서 별자리 도넛이라고 영롱한 파랑색 도넛 팔았는데 못 샀어...
August 19, 2025 at 4:11 AM
음~ 휴가 뒤 숨겨진 야근의 맛
정말... 싫다....
August 8, 2025 at 1:26 PM
회사를 1년 더 다닐까 고민할 때면 참 고맙게도 대표가 그 마음을 싹 잊게 해준다
August 8, 2025 at 7:39 AM
어제부터 갑자기 어지럽고 답답하고 심장이 빨리 뛰는 거 같아서 병원에서 피 뽑고 왔다
빈혈일 거 같긴 한데 부정맥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하네...
August 7, 2025 at 9:44 AM
하루종일 합법적으로 뒹굴거릴 수 있다니... 너무 좋다..
August 4, 2025 at 11:16 AM
갑자기 슬러시 엄청 땡긴다
파는 곳 없나.....
July 27, 2025 at 1:52 PM
갑자기 먹고싶은 게 왕창 많아졌다
맘스터치라던가 팝콘이라던가 허니브레드라던가... 맛있겠다
July 16, 2025 at 11:13 AM
오늘의 목표
노래방 16곡 부르기
팥빙팥빙파르페 먹기
완벽하다!
July 2, 2025 at 3:09 AM
요즘 생각이 너무 많아지고 하루 종일 멍해서 의미있는 일을 하고 나한테 보상을 좀 줘야겠어..
May 29, 2025 at 3:04 PM
내 첫 직장이 이렇게 스펙타클할 줄 어떻게 알았을까.... 빨리 도망쳐야 해...
May 14, 2025 at 2:47 PM
! 버스에서 에어컨 틀어주는 계절이 왔구나
May 13, 2025 at 2:49 AM
할 일들이 쌓였지만 너무너무 귀찮다...
다이어리도 2달 밀리고 가계부에 시험에 소설에...
April 16, 2025 at 6:43 AM
그림 단색만 넣고 바라만 보기
완성하기 싫어...
명암 누가 대신 넣어줘...
April 3, 2025 at 3:06 PM
건조한지 입꼬리랑 팔이 트네...
로션 좀 꾸준히 발라야지
March 31, 2025 at 4:50 PM
혈육이 성심당 다녀와서 아침부터 빵 뷔페 열었는데
튀김소보로... 진짜 맛있다...
가끔씩 생각날 맛이야
March 23, 2025 at 11:14 PM
옛날 그림 스케치 지울까 매번 고민하지만
나중에 완성작이랑 비교하는 맛이 있어서 곤란하다...
March 17, 2025 at 3:57 PM
날 많이 따듯해져서 슬슬 벌레 나올 때인가~ 했는데
아침부터 엄청 큰 바선생이랑 눈 마주칠 줄은 상상도 못했다...
March 2, 2025 at 1:45 AM
그림 잘 그려질 때 잔뜩 그려야 돼...
오늘 그림 쭉쭉 달린다
February 26, 2025 at 4:50 PM
Reposted by 티폿
차단은 상대방이 내 성향이나 언사에 대해 불쾌감을 느껴서 하는 행동이라고 단정짓는 사람들이 많은데...

초대장 시절 블스는 비계가 없다고 보이는 사람마다 전부 차단을 하는 핵내향인들(해외유저 포함)이 많았고 그래서 차단 당해도 기분나쁘기 보다는 그들의 의미없고도 필사적인 몸부림을 웃프게 보는 분위기가 있었다.

그래서 이런 짤도 나왔는데...
February 20, 2025 at 7:43 AM
가계부 쓰는데 현금 5천원이 빈다... 뭐지..? 어디에 쓴 걸까...
February 20, 2025 at 4:1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