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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찮고 잡다한 일기장
올해의 오타쿠 활동
브이스퀘어 콜라보 카페 다녀왔다 :D
December 26, 2024 at 9:14 AM
약 6시간의 사투 끝에 완성~
어려웠지만 뿌듯하다 :D
September 6, 2024 at 10:27 AM
묵혀두던 양모펠트를 드디어 꺼내다
September 6, 2024 at 4:49 AM
모루인형 세탁기에 넣었다가 뭔 처음보는 이끼인간이 되어 나왔다... 미안
August 30, 2024 at 4:54 PM
0.5cm 크기의 아기 달팽이를 줍다
조그맣다... 귀엽다...
August 6, 2024 at 1:16 PM
어제 편의점에서 초코볼 사놓고 그대로 잊었다가 오늘 아무 생각 없이 깠는데....ㅋㅋㅋㅋ
...여름이었다.
August 6, 2024 at 11:50 AM
예쁘게 피었길래 한 장
밑에 작게 주황, 핑크 꽃도 폈는데 꽃잎이 별로 없다...
July 22, 2024 at 12:33 PM
40일 기다린 보람이 있다...
빠뻬빠빠뻬
July 16, 2024 at 1:14 PM
오늘의 야식
그릭 요거트 + 초코 그레놀라
꾸덕하고 달달해서 맛있다.....
July 13, 2024 at 2:45 PM
후후... 이영싫 정주행 가보자고~~
June 26, 2024 at 5:28 PM
분갈이 완~!!!
June 11, 2024 at 6:42 AM
왔다... 분갈이의 시간이
June 11, 2024 at 6:07 AM
오늘의 아점
평일에 못 먹는 빵 오늘 다 섭취하기
May 22, 2024 at 6:26 AM
엊그제 우연히 디즈니 스토어 발견해서 구경하다가 산 뱃지
어떻게 이런게 세상에 존재하지... 귀엽다
May 17, 2024 at 6:45 AM
요즘 바빠서 물만 챙겨주고 방치했는데도 잘 자라는 중
May 7, 2024 at 7:25 AM
너무 몰려있어서 정렬시켜줬다
몹쓸 주인이라 미안하다 얘들아..
April 22, 2024 at 6:28 AM
폭풍성장 ing
April 19, 2024 at 5:55 AM
대표님이 남는 꽃 가져가고 싶냐 물어봐서 냉큼 받아왔다!!
April 14, 2024 at 2:25 PM
싹 났다!!!!!!!!!!
April 13, 2024 at 12:47 PM
회사에서 몰래 식물 키우는 직원이 있다?
그게 바로 접니다
April 6, 2024 at 7:21 AM
외식하러 가는 길에 벚꽃길이 있길래 찰칵
봄이구나...
April 3, 2024 at 3:21 PM
사랑니 뽑고 오다
나는 으드득하면 뿅 뽑히는 줄 알았는데
채광하듯이 콱콱 쑤셔서 좀 놀랐다...
March 20, 2024 at 8:44 AM
혈육이 일본 갔다와서 뭔가 잔뜩 사다줬다 :D
귀여워...행복해...
March 10, 2024 at 3:22 PM
레몬 열심히 자라는 중 :D
March 8, 2024 at 3:00 PM
짱 귀여운 카톡테마 받고 행복해졌다...
February 23, 2024 at 7: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