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oro.bsky.social
@sosoro.bsky.social
Reposted by 냠
마음 울적한 날에

집 앞 가로수를 걸어 보고 (0₩)
동네 공원에 앉아 산책하는 강쥐 친구들도 보고 (0₩)
향기로운 풀냄새에 취해도 보고 (0₩)
날이 더우니 다시 집에 가서 샤워하고 (0₩)
낮잠에 취해....커어어...... (0₩)
August 12, 2025 at 4:46 AM
Reposted by 냠
오늘 뉴스는 아직 도파민이 없네…벌써 중독됐는데
June 7, 2025 at 8:40 AM
Reposted by 냠
관심 고플 때마다 손가락 욕하고, 전장연 욕하고, 동덕여대 학생 욕하고, 그렇게 길지도 않은 정치 인생을 온통 차별하고 혐오하고 비방하며 영위해 온 인간을 다시는 대중의 시선 앞에 올려줘서는 안 된다. 그런 것은 정치 이전에 인간이 할 짓 자체가 아니다.
May 28, 2025 at 5:27 AM
Reposted by 냠
May 28, 2025 at 9:18 AM
하츠투하츠 키키 둘다 너무 좋아서 처돌이가 되
March 10, 2025 at 2:07 PM
아 트위터가 터졌네 어쩐지
March 10, 2025 at 10:08 AM
재건축 사업제안서 구경하는데 2031년 완공인데 전기차 충전소 딱 법정기준 10%...는 좀 모르겠네 하고 봤는데 국내 전기차가 3%가 안되네(아)
February 12, 2025 at 12:48 PM
Reposted by 냠
그렇습니다.. 중국인들이 개인정보를 털어갈까봐 알리익스프레스를 쓰지 않는 지인 뫄뫄 씨는 홈플러스는 스스럼없이 잘 가시구요(특: 이벤트를 빙자해 고객정보를 판 적이 있음) 유플러스가 불안하시다는 솨솨 씨는 인공위성도 갖다 파는 KT를 쓰시더라구요..
특정 기업이 무슨 개인정보를 어디에 어떻게 털어갈 것이라는 음모론을 믿기보다 한국인 주민번호가 중국 웹에서 1건당 10원 이하의 가치라는 자본주의를 믿읍시다. 이미 공급이 넘쳐나서 시장 가치가 없어졌다시피 해요..
딱히 딥시크가 어떤 테크 지저스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생성형 인공지능의 학습에서 개인정보와 노동력 착취로부터 딥시크도 자유로울수 없다 보는 바이지만, 그와는 별개로 그동안 해적질을 기술발전의 총아처럼 포장해온 미국 기업들이 딱히 뭐 말할 자격이 생기는 것도 아니죠.
January 28, 2025 at 9:01 AM
Reposted by 냠
앞으로 좌파·노동자 집회·시위에 "폭력", "폭도" 같은 소리 갖다 붙이기만 해 봐.
January 19, 2025 at 3:29 AM
Reposted by 냠
USB 표준을 정하는 기구인 USB-IF가 'USB 3.2 Gen 2' 같은 복잡한 명칭을 버리고 USB 제품 구분을 연결 속도 기준으로 단순화할 것이라는 소식
www.pcworld.com/article/2572...
January 13, 2025 at 1:07 PM
모카포트에 커피 내려먹기도 쉬운 취미는 아닌것같은게 원두 블렌딩하는 동네 까페가 있는지<<여기서부터 장벽
January 12, 2025 at 3:49 AM
Reposted by 냠
간단히 정리해 드릴게요.
검찰에게는 내란죄 수사권한이 아예 없습니다.

그런데 왜 저렇게 나대는가?

<검사 수사개시 범죄 범위에 관한 규정>과 대검찰청 지침(비공개임 -_-)>에 '직접 관련성이 있는 범죄'라는 문구가 있음
검찰은 지금 내란죄와 직권남용이 직접관련성이 있다고 주장하며 나대고 있음
그러나 별건 수사는 형소법상 금지되어 있고(=직권남용죄 수사 위해 사람 불러서 내란죄 수사하면 안 됨), 별건구속도 위법
→ 검찰이 수사해서 밝혀지는 내란죄 관련 증거는 위법수집증거(위수증)이 되어 재판에서 다 사용을 못 하게 됨
December 16, 2024 at 6:49 AM
아니 오늘 비온다는데 그냥 빨래 돌려버렸네
November 16, 2024 at 4:54 AM
14일 윤하
18일 태연
20일 위키드🩷💚
26일 아이린
11월도 여성의 달입니다
November 15, 2024 at 2:08 AM
윤하 신곡 포인트 니모 듣고 걍 운다
November 14, 2024 at 11:25 AM
딸기의 계절(마트에서 2팩 만원 세일하는 때)은 언제 오는가!
November 13, 2024 at 5:52 AM
블루스카이 웹에서 로그인 안하면 섹계들 바로 보이는데 이게 맞냐구,,,
November 13, 2024 at 5:51 AM
올해 토마토가 많이 비싸긴 하네
November 1, 2024 at 12:18 PM
아니 배에 핫팩 얹어놓고 하루 살아봤는데 배따듯이들은 이렇게 장 건강하고 가스도 안 차는 삶을 살고있었다니 혁명하고싶어짐
October 20, 2024 at 6:58 AM
사실 옆레인에서 접배평자 하시던 걸 그냥 쉬면서 지켜보다가 마지막 자유형 할때 슬쩍 시작한 비겁한 승리였음
October 19, 2024 at 8:00 AM
오늘 수영장에 몸이 인스타그램인 청년이 있었는데 내가 이 청년을 자유형으로 이기기 위해서 이날까지 숨 안쉬고 25m를 가는 연습을 했습니다
October 19, 2024 at 8:00 AM
끝나지 않는 장염 속에서,,,,배가 차서 그렇다는 풍문을 듣고 일단 핫팩을 배에 얹어놓고 있는데 6만원짜리 전기요 샀다가 잘 안쓸까봐 너무 고민중
October 19, 2024 at 7:56 AM
예나예나의 최네모 노래 너무 조은듯
October 17, 2024 at 2:46 PM
알레르기의 계절은 언제 끝나는가
October 17, 2024 at 5: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