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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uosament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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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uosamente.bsky.social
주로 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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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에서 정체 계속 30초
감기 걸리기 싫어서 유별나게 마스크 쓰고 손 소독 하는데 감기 걸린 조카들 왔다 가니 나도 하는 수 없구만. 감기 한번 걸리면 목이랑 코가 아작남ㅠㅠ 너무 고통스럽기 때문에 끝까지 마스크 쓰는 건데.. 남들은 이 정도까지 감기 증상이 심하진 않더라고 독감으로 난리인데 임산부도 마스크 안 쓰더라 나만 쓰더라 그러니까 현재 귀 목 통증으로 잠을 못 잔다는 말임 ㅠ
January 8, 2026 at 3:14 PM
이 시간엔 오랜만인데 저 화려한 센텀시티 마린시티의 불빛.. 정신 사납다.. 서울사람들 부산 살고 싶어요^^^^ 할 때 그 동네가 저기인데..
January 8, 2026 at 9:02 AM
행복한데 너무 너무 지친다 위기다 위기 😇
January 8, 2026 at 7:50 AM
여기 빵집 저렴한데(소금빵 이천원) 두바이 초콜릿 소금빵 6500원임 ^^^^^ 현재 대한민국 현금은 죄다 두바이초코로 가고 있는 거 같다
January 8, 2026 at 7:12 AM
인서타에서 하도 크러시드 레드페퍼를 때려 넣길래 나도 사봤지.. 갖다 버리고 싶다 내 오천원 ㅠㅠㅠ
맵단짠 아웃 ㅠㅠ
January 8, 2026 at 2:31 AM
2026 책 읽기

1. 이제서야 이해되는 반야심경(원영스님) : 너무 쉬운 말로 쉽게 풀어놓아 도리어 감흥도 깨달음도 없다 ㅠㅠㅜ 비추
January 7, 2026 at 1:33 PM
계엄 쪽지 셔틀 김동조 신간 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로 얼굴이 두꺼워야 윤석열 김거니 따까리 할 수 있음
January 7, 2026 at 3:04 AM
둘째 이제 10개월인데 눈 앞의 이유식 보고 빨리 달라고 얼굴 새빨게지도록 고함지르며 우는 거 보고 내가 인간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단 생각을 하며 반성을 존니 했다...
January 7, 2026 at 2:59 AM
올해 직장에서 생애 두 번째로 비주류(?) 되어서 월급이 30-40만원 줄어들 예정인데(수당도 수당이지만 불안이 높아서 야근을 약간 하는 편) 벌써 불안하다. 호봉 하나 높아지고 월급 3.5% 인상되었다고 해도 불안하다!!
January 7, 2026 at 2:28 AM
(짜치는 거 앎) 따뜻함이 필요하다 위기다 위기
January 7, 2026 at 2:15 AM
위기다 위기 이런 말 짜치지만 정말 따뜻함이 필요하다
January 6, 2026 at 1:57 PM
3-4주 계속 미열이 지속되는데 (주기상 그럴 때가 아닌데도) 하여간 이래저래 위기다.. 위기엔 돈을 아껴선 안 된다! 63세까지 뼈가 빠지게 일하는 한이 있더라도.. -_ㅜ
January 6, 2026 at 1:36 PM
고양이 원래는 건강검진 가는 달인데 여러 고민으로 못 가겠다.. 그냥 평소에 하던 신장 검사랑 접종만 하고 올 생각이 드는데 왜냐면 이제 진짜 아플 수 있는 나이여서 무섭기도 하고 (만10세) 뭐가 나와봐야 솔직히 뭐 어쩔 수 있겠냐는 생각이.. 이건 내 몸에 대한 생각이기도 하겠지
January 5, 2026 at 12:01 PM
자빽의 댓까 재밌네.. 근데 김코은님 연기가 아쉽다 ㅠ 주변 사람들 연기랑 톤이 안 맞음 ㅠ
January 5, 2026 at 11:51 AM
이십대초중반 사람 대화하는 거 듣고 있으면 그 불안정함이 너무 느껴서 아직도 고통스럽다 절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고.. 색스나 많이 해둬라 그 말밖엔 (저급해서 미안합니다 -_ㅜ)

솔직히 말해서 지금 내 모습이 내가 될 수 있는 최상의 모습에 가까운 것 같다 내 노력이고 똑똑함이고 나발이고 솔직히 조상이 도왔다 생각함 어찌 여기까지 왔을까 (남들이 보긴 평범하지만)
January 5, 2026 at 2:00 AM
음식 잘 몬 먹는데 빵만 보면 뭐 사흘 굶은 인간 마냥 팔뚝만한 샌드위치 두 개 먹음 -_-

오늘 저녁부터 식단 합니다(?)
January 5, 2026 at 1:55 AM
손영롱님 벌써 좀 질렸다... 이십대에 내가 좋아한 서타일인데 확실히 취향(?)이 바뀐 듯..
January 4, 2026 at 12:22 PM
내가 아직 인간 덜 됐다 생각하는 게 아직 한국 드라마를 못 봄. 보면 바로 "개 족가튼 짓을 하고 있어.."가 되기 때문인데 그래서 스릴러 수사물 위주로 보는 듯. 그래도 <자백의 대가>시작.
January 4, 2026 at 6:05 AM
자본주의라는 것이 원래 그렇지만 아주 가끔 (타의로) 쇼핑몰에 오면 어린애들이 자기애적 정신병에 걸리지 않기 힘들겠단 생각이 들어.. 나도 어릴 적에 문방구 뽑기(도박), 슈퍼마리오 스틱 게임기(미디어 중독), 집 앞 선물가게 (절도)에 상당히 노출된 것 같긴 하지만 이건 뭐 자기애적인 면에선 완전히 중독 환경을 만들어 놓았음. 십대까지 인스타 금지 시키면 되나? 그 정도 문제가 아닌 것 같다.
January 4, 2026 at 5:54 AM
두바이 출장다녀온 동생이 사 줌
January 2, 2026 at 8:52 AM
건너 건너 건너 아는 사람이 한대서 와 봄..
January 2, 2026 at 8:51 AM
스띵5 마지막회 보는데 하여간 미국놈들 죄다 연애 로맨스 중독임 애들까지 모두 연애에 목숨 건 캐릭터로 묘사해놓음
January 2, 2026 at 2:35 AM
고추들이 생식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알 수 없으나 그들이 여성의 족가턴 생리 전, 생리 중에 겪는 고통 비슷한 걸 겪는다면 이미 커뮤에서 고추들이 발광을 했을 것이기 때문에.. 삶에서 생산력 집중력이 너무 떨어진다 남자들은 진짜 좋겠다. 진짜 신이 여성을 미워한 게 아닐까 (부처 : 개족가턴 소리 하지 마라)
January 2, 2026 at 2:26 AM
금은 섭취해도 안전하다고 그냥 ㄸ으로 배출된다고.. 요새 금값이 얼만데 존니 건방지다 ㅠ 허세 갑
와인 알 못.. 금가루가 들어있대서 샀습니다 (허세)
December 31, 2025 at 10:22 AM
술 채가지고 고양이랑 술래잡기 하니 존니 재밌다.. 이 새기.. 절대 술래 안 함.. 나만 함 ㅠㅜ
December 31, 2025 at 10: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