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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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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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공이었고 다음번을 위해 적어둬야지. 미소 미림 설탕 물 3:1:1:2 테이블스푼에 동결건조 생강 한 덩어리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올리고당 조금 뿌려줬다.
August 30, 2025 at 11:32 PM
메이어레몬 화분에 달리 레몬이 꽤나 커졌다. 내 엄지손가락 보다 살짝 큰 정도가 되었다. 이전에 열렸던 열매들은 이 정도로 커지기 전에 더 커지지 못하고 떨어져 버렸는데, 이 열매는 다른 열매들이 떨어지는 와중에도 혼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네. 얼마나 더 커질지 궁금하다.
May 12, 2025 at 12:52 PM
포카치아 완성 (라오간마랑 소세지를 올렸더니 의도하진 않았지만 가속노화 비주얼이 되었다)
April 19, 2025 at 4:58 PM
캠프파이어 할 때 불을 등지고 있다가 의자에 빠르게 앉으면 엉덩이랑 등이 따뜻한 기분이 좋다
March 9, 2025 at 3:50 AM
목련도 곧 피려나 보다
March 4, 2025 at 7:32 PM
오늘 학교에서 러닝하다가 벚꽃 같은 걸 봤는데 정말 벚꽃인가?? 이제 막 3월인데?
March 2, 2025 at 5:50 PM
블랙베리 아란 뜨기 시작했는데 무늬가 통통하게 잘 나오고 있어서 설렌다
January 19, 2025 at 4:50 PM
그나저나 고무단 가까이에서 보면 못 생겼는데 멀리서보면 봐줄만하고. 블로킹 하고 나면 더 차곡차곡 반듯해지길 기대해본다.
January 7, 2025 at 9:47 PM
해외에 있어 답답하지만 후원으로나마 마음을 보태본다.

촛불행동
신한은행 100036164860

군인권센터
국민은행 00993704013027

전쟁없는세상
우리은행 1005102921333
December 5, 2024 at 6:02 AM
이사 간 친구가 키우던 메이어 레몬 화분을 받아서 키운지 어언 몇 달. 레몬 나무가 꽃을 많이 피우기 시작했다. 한 15개 정도가 동시에 핀듯. 날씨가 쌀쌀해져서 집안에 들여놨더니 소파에 앉아서 가만히 있으면 레몬꽃 향을 맡을 수 있다. 꽃이 지고 난 자리엔 새끼 손톱만한 레몬들도 종종종 열려서 귀엽다.
November 21, 2024 at 12:21 PM
배고팠지만 가고 오는 길은 예뻤다! 내가 결혼을 할 줄이야! 그것도 사막에서 할 줄이야!
December 30, 2023 at 5:52 PM
December 28, 2023 at 8:15 PM
현재 내 상태:
November 29, 2023 at 10:19 PM
레시피 발견하고 맛있을 것 같아 만든 고추기름 얹은 토마토 가자미. 상상한 맛이랑 달라서 의외였는데 그것대로 맛있었다! 민트잎이랑 정말 잘 어울렸다.
September 20, 2023 at 1:02 AM
길에서 새우튀김 발견했다! 가을이다
September 17, 2023 at 9:16 PM
토르테보다 부드럽고 달걀맛 나는 클라푸티가 역시 내 입맛에 더 맞는다
September 17, 2023 at 4:36 PM
거의 1/2 파운드 돈까스인데 양배추 (부피는 더 크지만) 양도 비슷함. 채칼 최고!
September 10, 2023 at 2: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