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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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커피를 하루에 한두잔씩 마셨는데 요즘에는 두세잔씩 마시는 중. 이상하게 의욕을 내기가 어렵네.
January 28, 2026 at 6:20 PM
Sleet이랑 freezing rain 모두 한국어로는 진눈깨비려나. 따로 표현이 있으려나.
January 23, 2026 at 2:55 AM
윈터스톰 온다고 이번 주말에 눈이 엄청 많이 온다더니 이제 눈이 아니라 진눈깨비로 바뀜
January 22, 2026 at 11:01 PM
해 지고 나면 오피스가 추워지는데 안 추운 날도 있어서 중앙난방이 제대로 되는건지 아닌지를 모르겠네
January 22, 2026 at 11:00 PM
오늘 휴일이니까 느릿느릿 감자전도 해먹고 침대에 좀 더 누웠다가 오후에 출근해야지
January 19, 2026 at 6:54 PM
이게 올해 액땜이었길🤞
January 15, 2026 at 10:22 PM
그나저나 가민 워치는 매우 튼튼하다. 워치를 찬 손목이 처음 바닥에 부딪힌 부위 중 하나인 것 같은데 워치는 멀쩡한데 워치 아랫쪽 피부에 약간의 찰과상과 멍이 생겼다.
January 15, 2026 at 10:21 PM
그래도 관절이나 뼈는 안 다친 것 같아 다행. 다만 넘어질 때 근육이 놀랐는지 이곳저곳에 근육통이...
January 15, 2026 at 10:20 PM
러닝하다 넘어져서 여기저기 찰과상이 생겼는데 매일매일 나아지는게 눈에 보이게 빨라서 관찰하는 재미가 있다.
January 15, 2026 at 10:12 PM
스웨터 도안들 중에 소매 끝이 넓으면서 길이도 길어서 손이 다 덮여서 안 보이는 길이인 것들은 아무래도 내 취향이 아닌듯
January 12, 2026 at 10:02 PM
아침에 도넛이나 머핀이나 패스트리처럼 단 걸 먹는건 나름 익숙해졌는데 (건강에는 안 괜찮을듯) 다만 너무 금방 배고파져서 별로다. 특히 먹고 출근해야하는 평일에는.
January 9, 2026 at 12:13 AM
필링에 들어가는 설탕량을 줄여볼까. 원래 레시피는 초콜렛을 넣고 나서도 설탕을 컵 단위로 넣는다. 이런게 디저트가 아니라 아침이라니 볼 때마다 놀랍다.
레시피 두 개를 합쳐서 피스타치오 초콜릿 번을 만들어본다. 일단 반죽해서 냉장고에 넣어둠. 내일 저녁이나 모레 아침에 구워봐야지.
January 9, 2026 at 12:10 AM
근처에 뚜레쥬르 들어온다는데! 오픈하고 나면 집에서 빵은 거의 안 굽게 될듯.
January 8, 2026 at 2:33 AM
레시피 두 개를 합쳐서 피스타치오 초콜릿 번을 만들어본다. 일단 반죽해서 냉장고에 넣어둠. 내일 저녁이나 모레 아침에 구워봐야지.
January 8, 2026 at 2:31 AM
오늘은 바나나 하나와 초콜릿 세 조각
점심 도시락 싸다니는거 싫은데 중간에 배고프면 집 가고 싶어져서 몇 년 째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중.
January 7, 2026 at 11:26 PM
아무튼 하기 싫지만 언젠가 해야는 하는 일들을 줄이고 나면 마음이 상쾌해지길 기대해본다
January 7, 2026 at 11:25 PM
연말 휴가 다녀와서 하긴 해야하는데 지루한, 시간이 좀 지난 네거티브 데이터 정리를 하고 있다. 작년에는 정말정말 하기 싫어서 모니터에 띄워두고 딴짓도 엄청 많이 하고 진척도 느렸는데. 지금은 어쩐지 그렇게 싫지만은 않다? 여전히 해치운 일 보다 해야할 일이 더 많긴 한데 할일 목록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중.
January 7, 2026 at 11:17 PM
만두 한번 더 할까. 출근하기 전에 만두국 끓여먹으니 든든하고 좋았다.
January 7, 2026 at 1:53 AM
한동안 늦은 점심 겸 간식으로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고구마를 싸갈까 싶다. 반으로 갈라서 가른 쪽을 바닥에 두고 400F 35분.
January 7, 2026 at 1:46 AM
꾸준히 러닝한 지 1년 반 정도 됐는데 부수적인 효과(?)로 추위와 더위에 강해진듯
January 5, 2026 at 1:24 AM
이번주에 낮잠 두 번이나 잤다. 며칠 쭉 쉬고나니 마음이 편해져서인가.
January 4, 2026 at 9:11 PM
새해전야에는 두 번째로 마작을 했다. 첫 번째 이후로 시간이 꽤 지났어서 규칙을 하나도 기억 못 할 줄 알았는데 제법 기억하고 있었다. 저번에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이틀째 ‘아... 마작 재밌다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불쑥 떠오르네.
January 2, 2026 at 8:27 PM
소면, 냉면, 메밀면을 좋아하고 수제비, 칼국수, 링귀니를 싫어했다.
January 2, 2026 at 8:20 PM
새해라 만두를 빚었다. 우리집은 떡국을 먹는 집이었는데 나는 가래떡, 수제비, 칼국수 등등을 싫어하는 어린이였어서 떡국 대신 만두국이나 떡만두국을 먹는 집들이 부러웠었다.
January 2, 2026 at 8:18 PM
오후 3시에 1차 저녁을 먹고, 2차 저녁으로 중식당 테이크아웃이 준비되길 기다리는 미국 크리스마스 저녁 7시반
December 26, 2025 at 12: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