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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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lllm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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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0리터 크기의 트래블 백팩을 살까 고민 중.
November 29, 2025 at 3:59 AM
내/외부적인 사정으로 졸업을 한 학기 미루고 나서야 그동안 나도 모르게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구나 싶다. 몇개월 뒤면 아마도 이사갈 테니 지금 쓰는 가글을 다 쓰고나면 벌크사이즈가 아니라 작은 통으로 사야지, 같은
November 29, 2025 at 3:58 AM
요즘 계속 블프 광고 보니까 물욕이 생긴다. 출근용 하이킹 팬츠 사고 싶다. 아웃도어용이어서 편하지만 디자인이 귀여워서 오피스에도 우격다짐으로 입고 출근할 수 있는 스타일로.
November 24, 2025 at 6:15 PM
울타리몰 주문할까
November 22, 2025 at 2:24 AM
설렁탕 가게 뚜벅뚜벅 걸어가서 흰쌀밥에 설렁탕 한 그릇, 석박지랑 먹고 싶다
November 22, 2025 at 2:23 AM
다음주는 땡스기빙이니까 적어도 주말에는 실험 안 잡을 수 있게 노력해봐야지
November 21, 2025 at 9:31 PM
몸도 마음도 피곤해서 하루이틀 쉬면서 뜨개만 하고 싶은데 이번 주말에도 실험 일정이 있다
November 21, 2025 at 9:31 PM
주변에 작년~올해~내년 중에 졸업하는 지인들 많은데 요즘 상황이 정말 안 좋긴 한가보다. 다들 취업이 정말 어렵네. 졸업을 해도 취업을 못하니 삶의 다른 부분에서도 문제가 생기는 일도 잦고.
November 21, 2025 at 7:19 PM
요즘 채소를 잘 안 먹었나. 이번주, 다음주에는 연근 튀김이랑 고기 없이 버섯 잔뜩 넣은 잡채를 만들까봐.
November 17, 2025 at 4:17 AM
다음번에 아시안마트 가면 사올 것... 어묵, 너구리, 명란파스타소스
November 17, 2025 at 4:16 AM
닭한마리 호수삼계탕 우래옥 소호정 강원정 닭도리탕
November 13, 2025 at 4:38 PM
부르스타 꺼내서 보글보글 끓이면서 먹어야지
November 12, 2025 at 11:08 PM
집에 가면 감자탕에 있다네 신난다
November 12, 2025 at 11:08 PM
나고 자란 곳의 정상성을 따르지 않는 데에서 오는 부담에서 자유로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부쩍 스트레스를 받는다. 한두번 벗어났다고 계속 자유로워지는게 아니고 앞으로도 생애주기마다 다른 이슈로 고민하게 되려나.
November 10, 2025 at 5:07 PM
야끼소바에 양배추 대신 배추를 넣어도 맛있을까?
November 9, 2025 at 12:23 PM
개인기로 각자도생 살아남아야 하는 환경에 있다보니 사람들을 못 믿는 습관이 생긴 것 같아 걱정이다.
November 8, 2025 at 6:07 PM
초반에 가까이 지내다가 쎄한 느낌에 거리를 두고 지내는 시니어멤버가 있는데, 다른 사람도 그 멤버한테 비슷한 느낌을 받아왔다는 걸 알게 되었다. 본인보다 어린 또는 연차가 낮은 사람을 위협이라고 여기는 것 같다고...
November 7, 2025 at 10:38 PM
발표 하는 날 러닝하면 좋다고 같이 러닝하는 친구가 추천해줘서 오늘 나도 한번 해봤는데 좋았다.
November 7, 2025 at 12:02 AM
오늘 발표 생각보다 잘했던걸지도?
November 7, 2025 at 12:00 AM
발표할 때 유난히 이글이글 쳐다보던 사람이 둘 있었는데 부담스러우면서도 좋았다. 내 설명 중에 뭔가 이해가 안 되거나 잘 되는 부분이 있으면 표정이나 제스쳐로 바로 나타나서 그 둘을 보면서 ‘다른 방식으로 설명을 다시 해볼까?’나 ‘오 다들 이해한 것 같군’이라고 생각하면서 발표를 했다.
November 6, 2025 at 7:55 PM
발표 끝. 긴장도 하고 그래서 완전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그래도 잘 끝냈다. 그리고 학교 식당 와서 떡볶이 먹는 중. 학교에서 떡볶이를 사먹을 수 있다니 행복.
November 6, 2025 at 7:30 PM
동네 브루어리에서 맥주 어드밴트 캘린더를 팔길래 혼맥 좋아하고 몇 개월 뒤 이사가는 친구한테 선물로 주면 딱이겠다 싶은데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다. 검색해보니 맥주 어드밴트 캘린더는 보통 80-100불 정도 하는거 같은데 동네에서 크래프트 맥주 마시러 가면 파인트에 7달러 정도 하니까 적당한 가격인가 싶기도 하고.
November 5, 2025 at 9:15 PM
발표 준비하면서 임포스터 신드롬이 슬금슬금 올라오네. 내 연구가 추구미랑 안 맞는 것 같아~ 스토리를 억지로 끼워맞춘걸까~ 가장 문제적이라고 느껴지는건, 이미 다른 사람들이 보여준걸 그저 반복하고 있는건 아닐까 싶은 걱정과 내 실험 결과가 재현되려나 하는 걱정을 동시에 하고 있다는 점.
November 5, 2025 at 5:19 PM
이번주에 꽤 오랜만에 발표가 있어서 열심히 준비하는 중. 슬라이드는 대강 다 만든 것 같은데 말이지.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스토리에 대한 피드백을 꽤 오래 되어서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고 긴장된다. 지난주랑 이번주는 뜨개도 하다말다 손에 안 잡히네. 데이라잇세이빙 끝난거랑 겹쳐서 그런가 더 피곤한 기분.
November 5, 2025 at 3:11 PM
저녁러닝이 아침러닝보다 항상 더 힘든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엄청 가벼웠다. 날씨가 쌀쌀해져서 그런가.
November 5, 2025 at 2: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