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 25. 13:00
국가유산청, "인류 보편 가치 고려해 조사 않기로" v.daum.net/v/2025012513...
2025. 1. 25. 13:00
국가유산청, "인류 보편 가치 고려해 조사 않기로" v.daum.net/v/2025012513...
괜히 해쟝 망섹을 계속 생각해보게 됨 쟝이 지난번에 하다가 망했을때 라고 했는데 해리의 기준에서 망섹과 쟝의 기준에서 망섹의 기준이 달라서 언제를 말하는건지 알 수 없는 그런거 보고 싶음 막 쟝이 지난번에 그때 있잖아 하고 망섹때하고 운 띄웠는데 해리가 내가 세상 떠나가라 도라 찾으면서 울었을때?하고 물으면 그거 니 맨날 하는건데 그게 망섹이었냐 (...)같은 발언 하는거 괜히 웃길 것 같음 어쨌든 망섹이긴 했어도 웃기긴 했다고 그러는 해리한테 그렇게 말하는 쟝 같은걸 보고싶었어
괜히 해쟝 망섹을 계속 생각해보게 됨 쟝이 지난번에 하다가 망했을때 라고 했는데 해리의 기준에서 망섹과 쟝의 기준에서 망섹의 기준이 달라서 언제를 말하는건지 알 수 없는 그런거 보고 싶음 막 쟝이 지난번에 그때 있잖아 하고 망섹때하고 운 띄웠는데 해리가 내가 세상 떠나가라 도라 찾으면서 울었을때?하고 물으면 그거 니 맨날 하는건데 그게 망섹이었냐 (...)같은 발언 하는거 괜히 웃길 것 같음 어쨌든 망섹이긴 했어도 웃기긴 했다고 그러는 해리한테 그렇게 말하는 쟝 같은걸 보고싶었어
이거였다는걸 내 계정 되돌아보기 하면서 알게됨.. 그래서 뭘 보고 싶었냐면.. 별건아니고 쟝이 아직 해리를 경위님하고 부를 시절 언저리쯤에.. 처음으로 해리랑 서서하는 체위 해보다가 다리 힘 제대로 안들어가서 얼굴 어깨까지 발개져서 어떻게든 서서 버티고 있으려는 쟝을 보고 싶음 그대로 하다가 자세 무너져서 망섹되어버리는게 웃길 것 같음.. 해리가 쟝이랑 붙어먹기 시작할 쯤에서 사실상 망섹이었지만 쟝은 망섹이라고 생각못한 순간들 몇몇 있을 것 같은데 진짜 제대로된 망섹이다 싶었던건 이때가 처음이었어도 재밌을 것 같음..
이거였다는걸 내 계정 되돌아보기 하면서 알게됨.. 그래서 뭘 보고 싶었냐면.. 별건아니고 쟝이 아직 해리를 경위님하고 부를 시절 언저리쯤에.. 처음으로 해리랑 서서하는 체위 해보다가 다리 힘 제대로 안들어가서 얼굴 어깨까지 발개져서 어떻게든 서서 버티고 있으려는 쟝을 보고 싶음 그대로 하다가 자세 무너져서 망섹되어버리는게 웃길 것 같음.. 해리가 쟝이랑 붙어먹기 시작할 쯤에서 사실상 망섹이었지만 쟝은 망섹이라고 생각못한 순간들 몇몇 있을 것 같은데 진짜 제대로된 망섹이다 싶었던건 이때가 처음이었어도 재밌을 것 같음..
n.news.naver.com/article/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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