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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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may75.bsky.social
메이
@saymay75.bsky.social
쌓여있는 책을 보면 마음의 안정을 느끼는 사람
Reposted by 메이
트위터에 극우 알바 쫙 풀린게.....역시 때린 사람은 잊어도 맞은 사람은 못 잊는 게 맞다(옛날 속담은 반대였지만....시대정신이 변했죠). 이대 시위가 탄핵의 도화선을 당긴 걸 벌써 많은 사람들이 잊었을텐데 사실 별볼일 없는 이슈인데도 이리 쫙 풀린 거 보니 어디서부터 자기들이 몰락했는지 탄핵당한 측은 확실하게 기억하는 군요.....ㅋㅋㅋㅋ
November 15, 2024 at 9:39 AM
나의 이십대가 다시 돌아온 것만 같다.
March 2, 2024 at 10:36 AM
아직은 어색한 블스
언젠간 익숙해지려나
January 3, 2024 at 11:35 AM
Reposted by 메이
오늘 강아지 복제 이야기를 봤는데
너무 비윤리적이고 참담해서 잠이 오질 않음..
그 복제견을 만들기 위해서 암컷 강아지 200여 마리 이상이 희생된다던데 너무 소름돋는다
더 소름끼치는건 그 유튜브 댓글이 죄다 자기 강아지도 하고 싶다는 옹호글과 복제회사 홍보..?
January 2, 2024 at 2:50 PM
Reposted by 메이
댓읽기 제작을 결국 중단한다는 KBS 김기화 기자의 공지. 무능과 독선, 전횡과 독단에 대한 이 분노와 짜증 한 톨도 흘리지 말고 그대로 4월까지 갖고 간다. '민주당은 뭐가 잘났냐' '민주당이나 국힘이나' 하는 분들께. 이게 국힘이다 멍청아.

www.youtube.com/watch?v=26O_...
댓글읽어주는기자들 고별인사
쫌만 쉬다 오겠습니다.
www.youtube.com
December 31, 2023 at 3:24 PM
애정하는 채널 댓글읽어주는 기자들도 문을 닫는다는 소식.
이겨내고 이겨내서 다시 스튜디오에 앉아있는 김기화 기자, 정연욱 기자를 기다리련다.

https://youtu.be/26O_P6SFK7E?si=F77-RgmbqbW6jlYH
December 31, 2023 at 5:48 PM
서울의 봄을 보고왔다.
때마침 오늘은 1212
그래서 더 기분이 드러웠다.
끝내는 자연사한 반란군 전두환 ㅅㄲ가 생각나서 더더 기분이 드러웠다.

그리고, 비트의 민이는 잘 늙어서 좋은 배우가 되었다.
December 12, 2023 at 10:02 AM
29년만에 우승했다!!!!!
그새 스무살 새내기가 반백살이 되었음 ㅠㅠ
November 13, 2023 at 12:31 PM
November 3, 2023 at 6:11 AM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모습으로 닥쳐올때
슬픔과 좌절도 함께 온다.
October 14, 2023 at 6:10 AM
결핍이 없는 사람은 결핍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결핍이 있는 사람은 동류의 사람보단 결핍이 없는 사람을 곁에 두고 싶어한다.
October 14, 2023 at 6:06 AM
기록은 중요하다.
사적 기록도 중요한데
언제든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늘 때를 흘려보낸다.
머릿속엔 둥둥 떠다니는 말들이 한 가득인데
실행이 되질 않는다.
아 귀찮아
October 13, 2023 at 1:25 AM
불꽃축제에 간 딸한테 늦어도 되니 사람들 많으면 무리해서 지하철이나 지하계단에 진입하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면서 새삼 1029사태 이후 우리는 확실한 각자도생의 시간을 갖게 된듯한 생각이 들었다.

이제 곧 1주기가 되는 무고한 청춘들의 넋을 기린다. ㅠㅠ
October 7, 2023 at 5:29 PM
팔레스타인의 모든 이들에게 평화의 밤이 찾아들길 🙏
October 7, 2023 at 5:11 PM
Reposted by 메이
The Age of Social Media Is Changing and Entering a Less Toxic Era bit.ly/3F7sge0

좋은 소식 - 소셜 미디어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 페이스북과 트위터와 같은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진정한 사회적 연결의 장에서 사용자의 웰빙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성장과 참여에 초점을 맞춘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변질
- 젊은 사용자들은 이러한 대형 플랫폼 대신 비공개 그룹 채팅으로 피신

(계속)
Great news — social media is falling apart
I don't know where to post: there are too many social platforms, and the old giants are dying. The age of social media is splintering.
bit.ly
October 7, 2023 at 10:25 AM
<부모님의 집 정리> 라는 책을 샀다.
고집이 어마어마하신 친정엄마를 설득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October 7, 2023 at 5:07 PM
이명박보다 더 싫은 새끼가 나타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이명박은 앗 들켰네 라는 제스쳐라도 있었지
룬석열은… ㅅㅂ 먹는것만 밝히고 술도가니에 빠져사는 한심 그 잡채
October 7, 2023 at 5:05 PM
이성애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사랑의 형태를 존중하고 응원하는 건강한 청년들이라니 😍

#이 밤은 짧고 넌 당연하지 않아 🎶
#세상의 반대로 run away 내 손을 잡아🎵
세븐틴의 건강한 유쾌함이 좋다.
그 또래 청년들을 스냅샷으로 저장하면 세븐틴의 노래 가사가 되는 것 같아.
#어느 멋진날에 나에게 짠하고 나타나서 🎹
#새벽에 물을 마시면서 혼자 다짐해 나는 너에게 🎵
#우리의 밤은 셀 수 없는 별들과 모래알 그 사이 🎶
October 7, 2023 at 4:58 PM
세븐틴의 건강한 유쾌함이 좋다.
그 또래 청년들을 스냅샷으로 저장하면 세븐틴의 노래 가사가 되는 것 같아.
#어느 멋진날에 나에게 짠하고 나타나서 🎹
#새벽에 물을 마시면서 혼자 다짐해 나는 너에게 🎵
#우리의 밤은 셀 수 없는 별들과 모래알 그 사이 🎶
October 7, 2023 at 4:57 PM
조슈아웡 근황을 간헐적으로 팔롱업중인데… 많은 언론에서 조명하고 있지 않네 ㅠㅠ
홍콩시민들은 기억하겠지..
조슈아웡이 풀려날때까지 홍콩 불매해야갰다.
부디 그가 무사하게 자유의 몸이 되길.
시진핑 나쁜새끼
September 27, 2023 at 8:47 AM
이별식을 가진 노래가 두 곡이 있었는데, 그 중 “좋은날”은 가수 본인 열여덟살에 불었던 노래라 한다.
서른이라는 새로운 웨이브에 들어서며 어린시절의 추억에 안녕을 고하는 거 같았어… 나도 붙잡고 있던 과거의 영광을 잘 보내줘야겠다 싶다. 그래야 나 자신을 그 자체로 긍정할 수 있지 않을까.
아이맥스 상영 마지막날,
아이유 콘서트 <골든아워> 봄
데뷔 15년, 서른에 들어선 아티스트는 이제 케이팝 황제 그 자체가 되었음
무대연출까지 완벽
September 26, 2023 at 3:50 PM
떨려서 잠이 안온다
이재명 대표 기가 기원 🙏
September 26, 2023 at 3:43 PM
아이맥스 상영 마지막날,
아이유 콘서트 <골든아워> 봄
데뷔 15년, 서른에 들어선 아티스트는 이제 케이팝 황제 그 자체가 되었음
무대연출까지 완벽
September 26, 2023 at 3: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