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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s51.bsky.social
UN JOUR JE SERAI DE RETOUR PRÈS DE TOI.
허리 디스크가 터져 서지도 앉지도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 오랜 수면 부족과 과로 누적에는 꾸준한 러닝도 관리도 크게 소용없는 것이었구나 싶어 현타가 온 채로 이틀간 누워있는 중이다. 마음이 힘들지만 간신히 씻고 오랜만에 블루스카이를 켜서 여기라도 털어놓아 본다.
November 13, 2025 at 6:25 AM
길고 길었던 12월 3일은 오늘로 끝. 내일부터 진짜 새해…제발!
April 3, 2025 at 2:12 PM
MOOD: 이제는 홧병을 표정에서 숨길 생각도 딱히 안하는 직장인
March 30, 2025 at 10:44 AM
뉴스들을 보며 이 개새끼들아! 라는 말을 쓰려다가 애꿎은 개들이 대체 무슨 죄가 있나 싶어 이 사람새끼들아! 라고 쓰려니, 도저히 사람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짓들이라 결국 그냥 이 새끼들아! 로 내적 타협하며 퇴근하기…
February 15, 2025 at 1:00 PM
January 15, 2025 at 3: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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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에는 안썼ㅈㅣ만 튤릭이 쟝ㅇㅔ 대해 말하기 전에 팟캐 진행자분이 그러거든요 쟝은 디엘에서 가장 오독되는(misunderstanding)되는 인물 중 하나라고... 츤데레라는 캐릭터성ㅇㅣ 동아시아 ㅈㅔ외 해외에서는 그닥 보편적인 것도 ㅇㅏ니더라고요 다들 욕만 한다고 싫어함...
January 8, 2025 at 3:08 PM
영원히 고통받는 삼인방 + 기욤과 하프 브라더의 유닛 이야기 원한다
January 8, 2025 at 2: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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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수치알중시뮬레이터
January 8, 2025 at 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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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탐라에 쟝송가가
January 8, 2025 at 2:00 PM
그럼에도 불구하고 쟝이 엔딩에서 조우한 킴에게 해리의 상태와 처분에 대한 의견을 묻고, 그대로 수용했다는 점에서, 그와 그의 베프가 가르쳐준 잼록 셔플로 누빈 시간에 대한 엄청난 자제력과 존중이라고 생각했었다…엉망진창인 유닛시절부터 쓰리 천공 파트너에게 배운 것은 그런 것이 아니었을까 싶은
당신의 베프가 어떤 남자랑 왔다고 생각해봐요. 이 사람이랑 4일 동안 같이 있었고 그동안... 나는 얘를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는데 해리는 이제 멀쩡해 보이고 4일 동안 술도 안마셨고 뭔 말도 안되는 대벌레도 발견한거에요. 살인사건을 해결했고 엄청 심각한 사건에도 연루되있고 쟝은 자신이 수없이 노력했던 지난 시간들이 전부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 않았을까요? 이게 제가 느낀 감상이에요.
January 8, 2025 at 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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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팟캐에 쟝스트의 정수가 담겨있다
그동안 팬들이 한 얘기들 다 응축되어 있고 그걸 튤릭이 맞아요...그래요...하고 승인해준 것 같아요
January 8, 2025 at 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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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사실 쟝은 해리가 웃었으면 해서 기욤 베비처럼 하고 왔잖아요. 쟝은 격려해주려고 왔는데 해리는 그를 기억하지도 못하고요. 사람들은 쟝이 해리에게 왜 그렇게 쌀쌀맞게 구냐고 하는데 쟝은 해리와 수년은 함께했던 베프잖아요. 쟝이 마르티네즈에 온 것도 단지 사건현장만 보러온게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든 해리를 돕기 위해서 온 거에요. 쟝은 정말 최선을 다해서 해리를 격려하고 있어요. 바보처럼 분장하고 있는 것으로 말이에요.
January 8, 2025 at 7: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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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해리가 항상 이랬던건 아니에요. 심지어 해리의 좌절은 10년 동안 천천히 진행된 것도 아니였죠. 나무가 자라는 것을 보는 것처럼 그의 변화를 눈치채지 못할 정도가 아니였어요. 쟝은 여전히 해리를 예전의 모습으로 기억해요. 거기에는 분명히 쟝의 온화함과 배려심이 있어요.
January 8, 2025 at 7: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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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베프가 어떤 남자랑 왔다고 생각해봐요. 이 사람이랑 4일 동안 같이 있었고 그동안... 나는 얘를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는데 해리는 이제 멀쩡해 보이고 4일 동안 술도 안마셨고 뭔 말도 안되는 대벌레도 발견한거에요. 살인사건을 해결했고 엄청 심각한 사건에도 연루되있고 쟝은 자신이 수없이 노력했던 지난 시간들이 전부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 않았을까요? 이게 제가 느낀 감상이에요.
January 8, 2025 at 7: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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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해리의 전화를 받고도 경감에게 알리지 않는 사람도 쟝이에요. 팀원들 모두 해리를 비웃거나 화를 내고 있지만, 그게 팀이잖아요. 같이 일하면서 문제가 생기면 바로 돕겠지만 그 전에 신나게 놀려먹는거죠. 그리고 결국엔 쟝은 경감이 모르게 하자고 하고요. 쟝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게 있는데, 엔딩에서 해리가 지난 4-5일 동안 이룬 엄청난 업적들에 대한 마지막 요약에서 쟝이 플레이어가 기대한 만큼 좋은 반응을 해주진 않잖아요. 이건 그저 제 의견이지만...
January 8, 2025 at 7: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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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이 지난 후 쟝이 41번서에서 전화를 받았을 때는 해리는 자신의 총과 뱃지를 잃어버린 상황이잖아요. 이건 해리가 팀원들을 내쫓은 것을 포함한 모든 일보다 훨씬 더한 상황이에요. '성배의 마지막 한모금' 같은거죠. 그런데도 아직 선글라스를 끼고 분장할 만큼의 인내심이 남아있었는데 해리는 심지어 쟝을 알아보지도 못하는 거에요! 쟝이 처음에 믿지 못할만도 해요.
January 8, 2025 at 7: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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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와 쟝이 다시 합류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일로 돌아가기 위해서에요. 쟝에게 (경찰로서의)일은 삶에 대한 의미나 목적을 얻기 위한 행동이에요. 그는 등 뒤에 악마를 얹은 것처럼 일하고 해리와 함께 사건을 해결합니다. 해리 주변의 그 누구보다 쟝은 이 멍청이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어요.
January 8, 2025 at 7: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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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에도 백업해두는 디엘 팟캐 튤릭편 파트2
www.youtube.com/watch?v=OoIG...
Human Can Opener: Argo Tuulik Part 2
YouTube video by The 41st Precinct
www.youtube.com
January 8, 2025 at 7:48 AM
디스코 엘리시움의 특정 트레일러들이 거의 다 내려감. 파이널컷 어나운스먼트 트레일러를 제외한 기존 시네마틱이나 컨셉 트레일러도 모두 내려갔다. 🤦🤦🤦
January 7, 2025 at 4:51 AM
헌법 수호 의무가 있는 국가 최고 지도자가 내란을 시도하고, 총 든 계엄군을 동원해 국회와 선관위를 장악하고 의원들 체포하려 시도한 건 민주주의의 기본과 근간을 뿌리째 흔든 중대한 범죄고, 반역 행위임. 이 나라에서 계엄의 역사로 뿌려진 피를 알면서도 시도한 후안무치와 불법이 끝도 없는데, 반응 보고 각 재면서 2차 계엄을 준비한다고?
December 5, 2024 at 3:31 AM
겨울은 잼록 셔플의 계절이야
December 2, 2024 at 1:58 PM
블루스카이로 옮겼습니다. 예전 분들 여기서라도 뵐 수 있어서 좋네요. 간간히 이야기 할게요.
November 24, 2024 at 10: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