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etown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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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날짜? 정해?짐, 계속 물음표인 이유는 내 인생 정말 그냥 내가 결정하는 대로 되는 것이라는 게 어리둥절해서
January 2, 2026 at 1:15 PM
오늘 먹은 거 자랑, 약간 눈물 남
December 27, 2025 at 6:49 AM
올타임 레전드 <연애시대> 보다가 취침해야지 ^ ^
December 24, 2025 at 3:01 PM
앎과 삶이 일치했으면 좋겠지만 어렵고 왜냐면 구조의 문제고 체제의 문제이니까, 동료가 있으면 좀 덜 어려울 것이고, 동료를 찾기에 여기는 외로운 도시이다
December 22, 2025 at 11:48 AM
친구가 물어준 알바...하면서 40만원 받고 친구 잃는 건 아닌지 오전 2 : 28
December 8, 2025 at 5:28 PM
조갈난다
November 29, 2025 at 1:49 PM
:) ... ...
November 29, 2025 at 12:38 AM
트위터 터져서 지금 과제하는데 토할 곳이 사라졌잖아 우웩
November 18, 2025 at 2:00 PM
일단 햇빛 받으면서 길에 앉아있음
October 31, 2025 at 7: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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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지어의왈왈왈 좀 들어보세요
October 31, 2025 at 6:01 AM
책장에 1Q84 꽂혀있는 공대 교수
October 21, 2025 at 10:05 AM
이모랑 할머니 명절 안부 전화 산뜻하게 끝나서 다행
October 11, 2025 at 7: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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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트라우마, 개인적인 문제, 개인적인... 진짜 모든걸 ㅈㅏ기만의 특징이고 특성이라고 생각하니까. 사회구조, 이데올로기에 대한 인지가 있다 하더라도 아주 피상적일 뿐 사실은 진짜 문제는 자기한테 있다고 생각하는 거... 그건 결국 모든 해결책 역시 자기한테만 있다고 믿는 거랑 같은 건데
October 3, 2025 at 3: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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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쪼가 이거보내서 또라이됐어
September 29, 2025 at 7:16 AM
좆뺑이 치는 동안 도그지어왈왈왈 업로드 ...
September 25, 2025 at 5:57 PM
미친 땀이...... 무슨 홍수처럼... 행사는 시작했고 다과는 아직 오는 중 참나
September 25, 2025 at 10:05 AM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요즘에는 이것에만 돈을 쓰고 싶다
September 25, 2025 at 6:53 AM
오늘 하루의 마무리가 굉장히 이상해졌지만 05-14,14-18,18-21,21- 생각했을 때 절반 좋았으니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이제 다시 홀로 되는 시간...
September 20, 2025 at 1:45 PM
일정 홍대인데 큐라덴 갈려고 구태여 커피친구에서 약속 잡았어
September 19, 2025 at 1:06 PM
오늘 커피마시면서 『G.H에 따른 수난』 야외독서한 거... 이런 시간 틈틈이 더 자주 만들어야되고... 날씨 탓에 힘들지만서도...
September 15, 2025 at 12:35 PM
아 은중과 상연 본다고 밤 꼴딱 샜다
September 15, 2025 at 12:47 AM
사파리 싹 정리했다
September 13, 2025 at 2:02 PM
내일 비오니까 샌드위치 가게 좀 잠잠하겠지? 훗
September 12, 2025 at 6:49 AM
오늘 새만금 국제공항 개발사업 취소소송 승소했구 서제인 번역가님 메일링 신청했고 저녁수영 다녀왔고 친구들이랑 저녁식사했고 책읽다 잘거야
September 11, 2025 at 1:56 PM
누가 뒤에서 낮은 목소리로 김수정! 부르는 게 너무 오랜만이었어
September 10, 2025 at 12: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