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물쇠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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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조입니당.
소통위주의 계정+고양이 강아지 보려는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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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성별이 반대 아닌가
꼭 언론사들은 저런 구도로만 여성을 써먹더라
“녹음을 안 하면 내가 피해자인데도 무고를 한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녹음기를 켤 수밖에 없다”
‘괴롭힘 피해 직장인’들이 상시 녹음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피해자 스스로 ‘직접 증거’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을’들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선택한 자구책 속에서도 상사의 갑질과 폭언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부터 나를 지킨다’…주머니 속 녹음기는 ‘을의 방패’
경기도 안산의 한 식품 공장에서 일하는 최우람(36)씨는 1년 넘게 회사 대표의 폭언과 욕설에 시달렸다. 단체 회식에 데려온 6살 딸 앞에서도 대표의 모욕이 이어지자, 최씨는 지난해 8월부터 녹음을 ‘생활화’했다. 최씨는 8일 한겨레에 “소형 녹음기를 구매했고 녹음용으
www.hani.co.kr
January 9, 2026 at 4: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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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이트 기능 안되서 문의 남겼는데 답변이 이렇게 왔...

"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9, 2026 at 4: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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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검정고무신’ 작가 유족이 이겼다…“출판사가 4000만원 배상하라” 2심 판결
www.munhwa.com/article/1152...

1심 “유족이 출판사에 7000만 원 배상하라(!!!)” 뒤집어
만화 ‘검정고무신’ 작가 유족이 이겼다…“출판사가 4000만원 배상하라” 2심 판결
만화 ‘검정고무신’의 저작권을 둘러싼 2심 소송에서 형설출판사의 캐릭터 업체인 형설앤이 고(故) 이우영 작가의 유족에게 4000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앞서 유족이 형설앤 측에 7400만 원을 배상하도록 했던 1심 판단이 뒤집힌 것이다. 28일 서울고법
www.munhwa.com
January 9, 2026 at 4: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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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 대신!!
January 8, 2026 at 10: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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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타임라인 이런 것 같아.
a man with a pigeon mask on his head says i am a pigeon
ALT: a man with a pigeon mask on his head says i am a pigeon
media.tenor.com
January 8, 2026 at 10: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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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석 열 사형☆
♡☆♡☆♡☆♡
말 예쁘게 하래서
January 8, 2026 at 2:17 AM
넹 접니다. 저도 피드가 필요할 것 같아 이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January 8, 2026 at 2: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