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4len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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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원나리 섹…은
사실 NCP고 예후 지켜봐야 하는 환자 & 의사 < 가 같은 파티에 있는 느낌인데
최요원 악몽꿈… PTSD 눌림… 원나리 찾는데 얘 마침 옷갈아입고 있었고 속옷차림이라 가운 하나 대충 둘러입고 나왔는데 최가 원을 푹 안음… 고개를 묻는데 얇은 천 밑으로 맨살이 느껴진다 그런거
November 19, 2025 at 2:10 PM
최 요원이 청동 요원의 어깨를 툭툭 두드렸다.
청동이가 갈 거야. 재관아, 괜찮지?

원나리 요원님은 팔짱을 끼고 옅게 미소지었다. 맡기겠다는 의미였다. 이내 세 사람은 가볍게 인사를 주고받더니 말했다.

다녀오겠습니다.
오냐. 아~ 이럴 땐 선배가 지켜줘야 든든한데.
무슨 요원 버릇 나빠질 거 같은 말을 하시네. 죽으면 안 돼요. 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잘 갔다 와.
November 15, 2025 at 1:17 PM
원나리
너 같은 새끼들은 다 뒤져 버렸으면 좋겠는데.
August 10, 2025 at 11:58 AM
저는 왜 대리님이 밉지 않을까요?

비 오는 일요일, 무성하게 자란 화초 앞에서 무심코 노트북으로 두들긴다. 머릿속에 직장 상사 생각밖에 없었다. 눈썹이 약간 찌푸려지면서 무의식적으로 써낸 문장을 드래그, 삭제했다. 천상화. E조의 흰 담비 주임은 무릇 냉철한 동시에 정이 깊어, 제 발을 묶고, 상처를 치료하지 않고, 또 속내의 미련을 끊어내지 못하는… 그런 병든 사람이다.

4년 전, 천상화가 흠뻑 사랑하던 백연서는 자살‘당했다’. 같은 학교의 같은 동아리인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전공생 백연서. 죽어서도 천상화에게 살아갈 힘을 주는,
July 21, 2025 at 1:14 PM
헤헤
이제 여기서 드림썰 막 써야지
헤헤
July 20, 2025 at 1:49 PM
🖤
July 20, 2025 at 1: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