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
베리
@olivetrees.bsky.social
나는 큰그림을 봐야 머리가 돌아가고 세부적인 걸 확인하고 싶어지는데 (아니 나도 하나하나 어느정도 validate하고 큰그림 보기 시작한 건데)
January 9, 2026 at 7:39 PM
그 두가지 절차를 나는 거의 동시에 처리해서 의미있는 걸 찾고 싶은 거고, 저 분은 하나하나 따로해서 정확성을 높이고 싶은 거고…
January 9, 2026 at 7:02 PM
음 왜 그렇게 해야되는지 알겠는데 결국은 목적에 도움이 안되는 일을 왜 해야하됴….
January 9, 2026 at 6:58 PM
근데 진짜 민주당은 있긴 있는 거야?
January 9, 2026 at 3:18 AM
데일리 플랜은 열매책 남은 거나 다시 써야지

아이패드에 하려니 네모칸 맞춰 색깔 넣고 글자 추가하고 위치 조정하고.. 언제 익숙해질까. 확대축소하면서 움직여야되는 것도 눈아파..
그냥 논문이나 밑줄 쫙쫙 긋고 옆에 대충 끄적이면서 보는 용도로 남을지도..
January 7, 2026 at 4:16 AM
세브란스는 시즌1이 하나도 기억 안나서 일이주 전부터 복습 시작했는데 처음 볼때만큼 짜릿하지가 않아서 집중을 못하다가 시즌2 뒤로 갈수록 다시 빠져들었음
깊게 생각은 안해봤는데 인간이란.. 자기 삶에 집착하는 건 어쩔 수 없구만.. 주체성을 빼면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가봐
December 31, 2025 at 1:27 PM
근데 역시 종강 너무 좋다. 일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김. 잘 놀고 쉬기도 했고
December 30, 2025 at 3:59 AM
수육, 닭볶음탕, 궁중떡볶이, 무생채, 샐러드, 앤초비무침 해먹었다. 내가 손이 작다곤 생각 안했는데 사람 수가 많으니까 양이 딱 떨어짐 ㅠㅠ 더 많이 했어야되나봐.. 그래도 다들 너무 맛있게 먹고, 내가 맛있다던 파이도 다들 좋아해서 뿌듯했다. 대충 치우고 이제 열두시간쯤 자야할듯
December 29, 2025 at 2:32 AM
쓸데없는 생각 말고 채점 빨리 끝내자
December 19, 2025 at 6: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