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uu
banner
muruu.bsky.social
muruu
@muruu.bsky.social
삼냥이아빠🌈 / 릅빠🏀 / 고전애호가📚 / 어흥🦁기타
꿈 = 돈을 이기는 것입니다💸

http://linktr.ee/o.hng
twitter.com/bopbug
반대로 얘기하면 소수자 혐오를 할 필요조차 없이 내적 우월감으로 충만해서 착한 척을 할 수 있었던 20세기말과 달리 이제 정말 위기감을 갖고 있는 것 같음.

영화 [위대한 개츠비] (2013)에서 톰 뷰캐넌이 읽고 있던 책이 생각남. Goddard의 “The Rise of the Colored Empires”...

🫠

en.wikipedia.org/wiki/The_Ris...
The Rising Tide of Color Against White World-Supremacy - Wikipedia
en.wikipedia.org
January 9, 2026 at 2:26 AM
조용히 축소되고 있는 지방 소도시 후지아사다. 신임 우메모토 시장의 문제점은 물론 부정부패도 있겠지만 자원의 비효율적 배분이다.

소중한 세금으로 작고 아름다운 레이크 호텔을 부수고 50년 후 아무도 이용하지 않을 흉물스러운 시영 시설을 건설하려고 한 것.

끔찍한 죄악이다.

🤨

#그런데양평고속도로는그냥넘어가는겁니까

bsky.app/profile/muru...
“‘건물’이 아닌 ‘인간’ 중심의 도시 개혁

문제가 많은 도시에는 새로운 스타디움이나 경전철 시스템, 컨벤션 센터, 주택 사업 같은 대규모 건설 사업을 추진하면 도시가 예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다는 그릇된 상상을 하는 관리들이 너무나 많다.

공공 정책은 가난한 장소가 아닌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한다.

휘황찬란한 새 건물은 쇠퇴하는 도시의 미관을 멋있어 보이게 만들 수 있을지는 몰라도 도시의 근본 문제를 치유하지는 못한다. 쇠퇴하는 도시의 대표적 특징은 경제 규모에 비해서 주택과 인프라가 과도하게 많다는 점이다.”

🏢🗯️
January 8, 2026 at 8:42 AM
“‘건물’이 아닌 ‘인간’ 중심의 도시 개혁

문제가 많은 도시에는 새로운 스타디움이나 경전철 시스템, 컨벤션 센터, 주택 사업 같은 대규모 건설 사업을 추진하면 도시가 예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다는 그릇된 상상을 하는 관리들이 너무나 많다.

공공 정책은 가난한 장소가 아닌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한다.

휘황찬란한 새 건물은 쇠퇴하는 도시의 미관을 멋있어 보이게 만들 수 있을지는 몰라도 도시의 근본 문제를 치유하지는 못한다. 쇠퇴하는 도시의 대표적 특징은 경제 규모에 비해서 주택과 인프라가 과도하게 많다는 점이다.”

🏢🗯️
January 8, 2026 at 8:28 AM
”도파민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과거의 경험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베이지안 추론을 통해 예측오류의 최소화와 에너지 효율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뇌의 지배를 받으므로

예측 오류가 너무 거대한 상황에서는 뇌의 효율성을 유지하기 위해 뇌를 사용하지 않고 불필요한 노이즈, 즉 부정적인 것으로 처리하려는 경향을 보이게 된다.

자신의 인지적 역량을 넘어서는 오류가 발생한 경우 자극을 의미없는 것을 넘어 위험한 것으로 인지하고 부정적 감정을 표출하는 것이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니 잘 모르기 때문에 화가 나는 것.

이럴 땐

#공부공부
January 8, 2026 at 7:57 AM
새해에도 부디 건강하렴!

😸😽😻

#로렌스 #로미오 #아현이
January 8, 2026 at 6:40 AM
실제로 존재한다.

🧎🏻‍♂️‍➡️

#포항
January 8, 2026 at 6:27 AM
오잉, 이게 된다고?!
January 8, 2026 at 2:52 AM
낯익은 분이 있어서 찾아 보니 [하나와 앨리스] (2004)의 그 하나였다고. 딱히 역변한 것은 아니나 세월은 세월일세.

그러고보니 이와이 슌지 영화를 마지막으로 극장에서 본 것도 저 무렵이다. 그리고 입사를 했네. 결국 별 수 없는 ‘회사 인간’이라는 것인가. 이와이 슌지는 회사원 모드로는 도저히 감상할 수 없으니까.

이제 건강을 되찾읍시다.

🦁

#오겡끼데스까
January 6, 2026 at 1:26 PM
막판에 추운 겨울 밤 주유소 앞에서 대기 타는 크루들에게 핫 커피를 쐈다가 다시 천 원 정도를 주섬주섬 수금하는 장면이 난 좋았다.

그냥 쪼잔탱이 아재의 늘 그랬던 캐릭터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문제니까 능력자에 기대지 말고 자신의 힘으로 해결해! 라는 원칙을 천명한 것으로 봤다.

이것은 모든 메시아 서사에 대한 일침. 마블 DC 류의 수퍼 히어로 물을 볼 때마다 어딘가 찜찜했던 이유가 이거였다.

[드래곤볼] (1984~1995)의 마지막 원기옥이 감동의 명장면인 이유도 이것이고.

🌍🌏🌎💥

#지구는지구인의힘으로지킨다
January 6, 2026 at 1:18 PM
퇴근길, 얼굴들.

🥰

#향수
January 6, 2026 at 1:49 AM
데이터는 쌓여 가는데 맛의 개선은 정체되고 있어서 돌파구를 찾던 중, “커피 필터”(라고 쓰고 정드립이라고 읽는다) 개념을 알게 되었다.

연말에 작은 깨달음을 얻고 수련 정진중. ‘그냥 원두 커피’ 채널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youtu.be/cxI_XdGGZ3k?...

🙏

#공부공부
January 6, 2026 at 1:45 AM
(좋은 의미로) 일본 젊은이들처럼 정성들여 꾸민달까 그런 느낌적인 느낌 받아요 ㅎ
January 5, 2026 at 8:19 AM
아니 이것은 무엇인가요?
레드 망고처럼 생겼는데... 😆
January 4, 2026 at 9:40 AM
포르투갈!!!
아.. 여행 마렵네요 😆🥲
January 2, 2026 at 9:23 PM
“내가 보기에도 110번 규칙의 행태는 즐겁기까지 하다. 완벽히 결정론적인 과정을 통해서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결과가 만들어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실이다. 세계가 전적으로 결정론적인 규칙들에 기반했으면서도 본질적으로 예측 불가능한 이유를 설명해주기 때문이다.”

그대에 게는행
위할권 한이있
을뿐결 과에대해서는어
떠한권 한도없다
January 2, 2026 at 8:00 AM
새해 복 많

🎊🧧🎊

#포항
December 31, 2025 at 1:52 AM
그 네 번째로 [어둠의 표적] (1971) 봤다.

어둠의 표적이라니.
원제는 Straw Dogs(芻狗).

노자 [도덕경] 5장의 코즈믹 호러 같은 구절을 인용한 것이라, 이런 번역은 [브라질] (1985)을 "여인의 음모"라고 훼손한 것만큼이나 그냥 틀렸다.

오시이 선생님의 평을 읽고 보았기 때문에 선입견과 기대, 즉 사전지식이 있었다. 샘 페킨파는 워낙 아무 영화 책이나 열면 나오는 이름이기도 하고.

음악이 끝내준다.
이건 끝까지 그렇다.

앞 절반은 좋았는데, 이후는 솔직히 좀 화가 났다.
화나면 지는 건데.

왜냐하면,
December 31, 2025 at 1:06 AM
물론 "Today there is little empirical evidence that would prompt us to put much weight on either of these extreme scenarios (although economists have explored the implications of each). A more reasonable scenario might be one in which AI boosts annual productivity growth by 0.3%p for the next decade."
December 30, 2025 at 10:57 PM
정녕 잉글리쉬 맛있는 거는 없는 걸까요

🥲🥲🥲

#필요없어 #수입해 #제국이닷
December 30, 2025 at 10:49 PM
연준이 호쾌하기 경쟁에 뛰어들었다!

😏😏😏

#이도류다 #멸망도다루지

bsky.app/profile/muru...
댈러스 연준의 미래 전망.

1) 그냥 옛날이랑 비슷하거나
2) 희소성 문제가 해결되어 미칠듯이 성장
3) 또는 인류 멸종

🧑‍💻

#0

www.dallasfed.org/research/eco...
December 30, 2025 at 10: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