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하……………………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 fse.tw/Dmk3Zb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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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적폐동인날조 조합
1회차 이호열&최악의 그랑펠
개끔찍최악의 방식으로 서로를 잃은 조합이 아닐지... 그랑펠을 잃는 건 매번 끔찍했겠지만 아무 방비도 없던 1회차와 이호열 없는 회차도 꽤 있는데 이렇게까지 타락한게 유일한 회차면 진짜 레전드이호열개억까 회차였을듯
개적폐동인날조 조합
1회차 이호열&최악의 그랑펠
개끔찍최악의 방식으로 서로를 잃은 조합이 아닐지... 그랑펠을 잃는 건 매번 끔찍했겠지만 아무 방비도 없던 1회차와 이호열 없는 회차도 꽤 있는데 이렇게까지 타락한게 유일한 회차면 진짜 레전드이호열개억까 회차였을듯
묵직한 향이여도 좋고 시원하면서 옅은 꽃향기가 나도 좋을 것 같다.
이호열은... 꼬순내
그랑펠 방 침대에서 대충 뒹굴거리고 있던 호열이가 책상 의자에 앉아서 책을 읽던 그랑펠을 빤히 바라보다 별 생각 없이 "그랑펠." 하고 이름을 불러줬으면 좋겠다.
딱히 뭔가 용건이 있어서 부른 건 아닌지라 그랑펠이 왜 불렀냐는 듯이 자신을 바라봐도 할 말이 없어서 그냥 멍하니 그랑펠을 바라보고 있었는 데
그랑펠 방 침대에서 대충 뒹굴거리고 있던 호열이가 책상 의자에 앉아서 책을 읽던 그랑펠을 빤히 바라보다 별 생각 없이 "그랑펠." 하고 이름을 불러줬으면 좋겠다.
딱히 뭔가 용건이 있어서 부른 건 아닌지라 그랑펠이 왜 불렀냐는 듯이 자신을 바라봐도 할 말이 없어서 그냥 멍하니 그랑펠을 바라보고 있었는 데
이게 악마랑 악마사냥꾼의 세기의 로맨스 비극 순애 쌍방구원 희생물일 줄은
이게 악마랑 악마사냥꾼의 세기의 로맨스 비극 순애 쌍방구원 희생물일 줄은
그리고 애초에 왜 키스를 하고 있는 데 눈을 뜨고 있냐고 거기서는 보통 눈을 감지 않냐고 타박하다가 그랑펠이 '입을 맞추는 순간에도 그대의 모습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라고 말해서 할말 잃어버렸으면
놀라서 그랑펠 혀를 씹어버리고… 미안하다고 괜찮냐고 하는 이호열에게 소독해 달라고 하는 그랑펠…
같은 거 보고 싶은데 쓰다보니 너무 그랑펠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 남자 되어서 좀 머쓱했다
아닌가 원래 그런 남자인가
그리고 애초에 왜 키스를 하고 있는 데 눈을 뜨고 있냐고 거기서는 보통 눈을 감지 않냐고 타박하다가 그랑펠이 '입을 맞추는 순간에도 그대의 모습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라고 말해서 할말 잃어버렸으면
아닌가 그랑펠이 서운해하려나. 오직 자신만 볼 수 있는 모습이었는데.
아닌가 그랑펠이 서운해하려나. 오직 자신만 볼 수 있는 모습이었는데.
키스할 때마다 그랑펠 혀가 너무 까슬까슬해서 키스 끝나면 혀가 완전 빨개져있는 호열이..
키스할 때마다 그랑펠 혀가 너무 까슬까슬해서 키스 끝나면 혀가 완전 빨개져있는 호열이..
그리고 그날(!)을 위해 그곳이 약점(!!)이라는 것도 머릿속에 체크해두는 랑펠이😋
그리고 아직도 굳어진 채로 남아있는 랑펠이 얼굴도 만만치 않게 붉어져 있는🤭
그리고 그날(!)을 위해 그곳이 약점(!!)이라는 것도 머릿속에 체크해두는 랑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