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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
블스 헤더 바꾸겠다고 그림... 이호열이랑 그랑펠이랑 이름 길이 차이 어캄 진짜 그랑펠 풀네임 개껴진짜
November 22, 2025 at 10: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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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
열심히 데포르메 늘려봄... 성인남성이란 어려워...
September 9, 2025 at 7: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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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호열 할로윈~ (노출있음)

posty.pe/y34l4f
October 31, 2025 at 8: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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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힘으로 해내지 못한 그호 결혼식을 돈으로 해결함()
하……………………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October 29, 2025 at 1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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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se.tw/AWiDHK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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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3, 2025 at 4: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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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맞따
○○○○○○○○○○○○○○○○○○○○○○○○○○○○○○○○○○○○○○○○○○○○○○○○○○○○○○○○○○○○○○○○○○○○○○○○○○○○○○○○○○○○○○○○○○○○○○○○○○○○○○○○○○○○○ fse.tw/Dmk3Zb1d
October 23, 2025 at 4: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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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
"너, 이름은?"

"그랑펠 클라우디 아르페우스 로미오."

"그거, 엄청나게 멋진 이름이네."
October 17, 2025 at 3: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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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
개적폐동인날조 조합
1회차 이호열&최악의 그랑펠
개끔찍최악의 방식으로 서로를 잃은 조합이 아닐지... 그랑펠을 잃는 건 매번 끔찍했겠지만 아무 방비도 없던 1회차와 이호열 없는 회차도 꽤 있는데 이렇게까지 타락한게 유일한 회차면 진짜 레전드이호열개억까 회차였을듯
October 10, 2025 at 5: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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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
나의 영혼은 검은 페이지가 대부분이다,
그러니 누가 나를 펼쳐볼 것인가.
-기형도, <오래된 서적> 中

검은 밤에 펼쳐본다면 온 세상이 네가 되겠지.
-작자미상
September 22, 2025 at 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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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호열
마참내 결혼~~~~~!~!~!1!

posty.pe/qxozta
October 13, 2025 at 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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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펠 엉덩이 만지는 이호열
September 20, 2025 at 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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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호열
가나지 쓰다듬기
September 17, 2025 at 4: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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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펠 침대에 자빠트리는 이호열이나 보고 싶슨
August 12, 2025 at 6: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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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는 그랑펠 위로 안기듯 누워선 그랑펠 가슴에 얼굴 파묻은 채 그랑펠 체향냄새 맡는 이호열
문득 그랑펠은 자기관리 철저한 남자니깐 몸에서도 좋은 냄새가 나겠구나 하는 생각이
묵직한 향이여도 좋고 시원하면서 옅은 꽃향기가 나도 좋을 것 같다.
이호열은... 꼬순내
August 9, 2025 at 6: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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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게그호
그랑펠 방 침대에서 대충 뒹굴거리고 있던 호열이가 책상 의자에 앉아서 책을 읽던 그랑펠을 빤히 바라보다 별 생각 없이 "그랑펠." 하고 이름을 불러줬으면 좋겠다.
딱히 뭔가 용건이 있어서 부른 건 아닌지라 그랑펠이 왜 불렀냐는 듯이 자신을 바라봐도 할 말이 없어서 그냥 멍하니 그랑펠을 바라보고 있었는 데
August 3, 2025 at 6: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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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하는 척 사심 채우기
July 7, 2025 at 11: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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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호열..
가슴만지는썰들이 너무 맛있어서 그려버렸다...
posty.pe/dy0tf3
그랑호열: 낙서
신음소재주의
posty.pe
June 26, 2025 at 6: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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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인공이 밀려오는 어둠의 다크니스 운명의 데스티니에 수치사하며 악마를 뚜까패는 소설인줄 알았지
이게 악마랑 악마사냥꾼의 세기의 로맨스 비극 순애 쌍방구원 희생물일 줄은
June 24, 2025 at 4: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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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 : 0020
아직 해가 떠있지만 참을수없었..
별거 없지만 소재가 좀 그래서 가리기
오메가버스 그호가 보고 싶다 fse.tw/FRCB5o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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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9, 2025 at 9: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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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이라는 말에 잠깐 멈칫했다가 이내 무슨 소리인지 깨닫고는 얼굴 빨개져선 못 하는 말이 없다고 그랑펠 퍽퍽 치는 이호열..
그리고 애초에 왜 키스를 하고 있는 데 눈을 뜨고 있냐고 거기서는 보통 눈을 감지 않냐고 타박하다가 그랑펠이 '입을 맞추는 순간에도 그대의 모습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라고 말해서 할말 잃어버렸으면
키스하다가 이상하게 시선이 느껴져서 눈 슬쩍 떴는데 그랑펠이랑 눈마주친 이호열
놀라서 그랑펠 혀를 씹어버리고… 미안하다고 괜찮냐고 하는 이호열에게 소독해 달라고 하는 그랑펠…

같은 거 보고 싶은데 쓰다보니 너무 그랑펠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 남자 되어서 좀 머쓱했다
아닌가 원래 그런 남자인가
June 16, 2025 at 1: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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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개진 얼굴을 하고서도 드레스 자락을 걷어주는 이호열과 그의 다리 사이에 무릎 꿇고 앉아 웨딩가터가 있는 허벅지 쪽으로 얼굴을 가져가는 그랑펠. 그리고 그것을 입으로......
June 14, 2025 at 9: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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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호열이 본모습은 빨리 밝혀졌음 좋겠기도 하고...
아닌가 그랑펠이 서운해하려나. 오직 자신만 볼 수 있는 모습이었는데.
June 13, 2025 at 3: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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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시 생각해도 고냥펠 혀에 가시처럼 돌기가 있다는 게 매우 좋다.
키스할 때마다 그랑펠 혀가 너무 까슬까슬해서 키스 끝나면 혀가 완전 빨개져있는 호열이..
June 13, 2025 at 1: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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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혼자 남은 랑펠이 머릿속에서 아까 그런(?) 소리를 내버린 호열이가 계속 서라운드로 재생되고 있다 생각하니 넘넘 마시써요
그리고 그날(!)을 위해 그곳이 약점(!!)이라는 것도 머릿속에 체크해두는 랑펠이😋
서로 정지 상태로 있다가 호열이가 먼저 벌떡 일어나더니 미,미안! 하고 얼굴 완전 빨개진 채로 창문 밖으로 도망쳤으면...
그리고 아직도 굳어진 채로 남아있는 랑펠이 얼굴도 만만치 않게 붉어져 있는🤭
아직 거사치르기 전이면 재밌겠다🤭
June 13, 2025 at 8: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