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aovv.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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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냠냠야옹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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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 하나 없는 진실
January 10, 2026 at 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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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돈을 받고 하는 일인데도 하기 싫다면... 돈이 부족한 건 아닐까?
January 9, 2026 at 4:41 AM
해결 좀 되나 싶었는데 귀찮은 문제 발견해서 또 작업 더뎌짐
January 9, 2026 at 9: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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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트위터 저승인 것 같다
January 8, 2026 at 2:07 PM
맘에 드는 신발 찾으면 이미 품절되고 없다 하
January 8, 2026 at 4: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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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외롭다.... 이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는 건 세후 50억 밖에 없겠지.....
January 8, 2026 at 11:58 AM
공식 담당자는 내가 아닌데 책임지고 해야하는 기묘한 상황
January 8, 2026 at 3:08 PM
인수인계는 커녕 작업 마무리가 가능한지도 모르겠음
January 8, 2026 at 9:16 AM
업무가 왜 이렇게 많아지는 거임 집에 보내줘
January 7, 2026 at 8:41 AM
아이고 회사 가야 되네
January 6, 2026 at 5: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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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고 싶다
January 5, 2026 at 1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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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입니다
January 6, 2026 at 12: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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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 쒀서 남주고 대박나라

본죽 화환이야
ㅋㅋㅋㄱㅋㅋ ㅋㄱㄱㄱㄱㄱㅋㅋㄱㅋㅇㄱㅋ
January 6, 2026 at 4: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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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숲... 가서 살고 싶다...
(인프라가완벽히갖춰진아름답고작은섬에오직나의선택으로만고른이웃들과함께자연과문화생활만누리다종종가벼운일거리를조금씩하면서)
January 6, 2026 at 4: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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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26 at 8:18 AM
집고양이한텐 구차하게 매달리는 캔따개를 자처하는데 외간고양이한텐 혹시 제가 당신의 동선에 방해가 되었습니까 무슈?하는 공손예의젠틀유교맨됨
January 4, 2026 at 8: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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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맞ㅇㅏ?
January 3, 2026 at 5:49 PM
언제쯤 똥방구 얘기에 안 웃을 수 있을까 너무 재밋다
January 3, 2026 at 10: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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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온다는 너무 수동적임
내가 잠에게 간다
January 3, 2026 at 3:35 PM
회사 가기 싫어
January 3, 2026 at 7: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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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체험하려다가 발견한 누군가의 울분 웃다가 마지막 말 보고 눈물 찔끔 나
January 2, 2026 at 10: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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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버림
January 1, 2026 at 7: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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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으로 아이스브레이킹을 한답시고 공중에서 뛰어내려 온 힘을 다해 빙판을 깨버리니까 영원한 정적만이 공기를 채우고
January 1, 2026 at 6: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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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상받았어요 ㅠㅠㅠ...
그냥 상도 아니고 대상이래요 ㅠㅠㅠㅠㅠ
제거대상 ㅠㅠㅠㅠ안녕히계세요
January 3, 2026 at 2: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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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악 다 말할게요 (체외충격파중)
January 3, 2026 at 12: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