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꼬집 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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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꼬집 매이
@meimeeee.bsky.social
09년생 첫째냥을 모시고 2년 전 세상 떠난 둘째냥을 그리워 한다.
길을 달리고 산을 오르고 1.4m 이하 깊이의 물을 헤엄치는 사람. 그치만 늘 방구석으로 도망치고 싶어.
May 10, 2025 at 7:55 PM
그러고보니 풍악으로 응원받았어.

이건 #페미니스트대행진
May 10, 2025 at 7:53 PM
Reposted by 해꼬집 매이
일어나셨군요. 새벽 3시경 대통령이 구속되었고, 지지자들이 서부지법에 난입해 기물을 파손하고 현재 외부에서 경찰과 대치 중입니다.
January 18, 2025 at 10:04 PM
Reposted by 해꼬집 매이
찬반집회라며 국민여론으로 옷을 입혀 주며 극우집회가 소요 사태를 예고하는 징후들을 무시하더니, 기자들 맞고 메모리 카드 뺏기는 이 사태가 되어서야 테마로 잡기 시작하는 꼴이 어처구니 없다. 언론 니들이 폭동세력 다 키워줬다.

“(15일) 군중 속에 있던 30대 여성 A씨는 갑자기 이들의 검증 대상이 됐다. 외모가 중국인 같다는 이유였다. A씨는 주민등록증 공개와 한국말을 하라고 강요받았다.”
“(13일) 한남동 카페에 선 한 보수 집회 참여자가 말레이시아인에게 다가가 ‘말레이시아에 중국인이 많다’고 따지기도 했다”
"중국인 나가" "한국말 해봐" 행인 봉변…尹집회장 '혐중론' 확산 | 중앙일보
보수 집회 군중 사이에서 "집회 내에 중국인이 있으니, 의심되면 검증해서 몰아내자"는 목소리가 나왔다. 집회 참여자들은 이들에게 "중국인 꺼져라"라고 외쳤고, 일부는 욕설을 하며 위협했다. 13일 한남동 카페에 선 한 보수 집회 참여자가 말레이시아인에게 다가가 "말레이시아에 중국인이 많다"고 따지기도 했다.
www.joongang.co.kr
January 18, 2025 at 10:54 PM
Reposted by 해꼬집 매이
그래서 집회를 할 때 준비하는 집행부들은 경찰의 제한통고가 언제 내려올지 바짝 긴장해서 기다리고, 너무 늦게 제한통고가 오면 (집행정지 사건을 접수해서 법원에 가야 하는데 물리적으로 업무시간 이후에 통고하거나 해 버리면 답이 없음) ‘오늘 때려잡겠다’ 의미일 가능성에도 대비합니다.

요즘은 집회가 많다보니 집행정지신청을 할 인력이 부족해져서 변호사들이 조까지 짜서 ‘집행정지신청 대기’를 합니다.

요는, 우리 쪽에 트러블이 없는 게 아니고, 공권력은 언제나 쉽게 트러블을 만든다는 겁니다. 활동가들이 앞서서 그걸 막고 있을 뿐.
January 19, 2025 at 3: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