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달리고 산을 오르고 1.4m 이하 깊이의 물을 헤엄치는 사람. 그치만 늘 방구석으로 도망치고 싶어.
여자력 넘치는 멋진 하루였다.
여자력 넘치는 멋진 하루였다.
-가을 건조+허피스 영향으로 눈을 벅벅 긁기 시작한 고영남. 집사 외출한 사이 기어이 눈알 긁어서 상처났는지 후크선장 눈으로 나를 기다림. 병원 가서 안약, 혈청안약(비쌉니다) 안연고(안구건조예방), 항생제 처방 받음
- 한 2일 약 먹고 바르니 눈은 좋아졌는데 계속 가려워함.
-다시 병원 재방문 해서 안검에 바르는 연고와 소염제 추가처방.
-현재, 귀여움.
-가을 건조+허피스 영향으로 눈을 벅벅 긁기 시작한 고영남. 집사 외출한 사이 기어이 눈알 긁어서 상처났는지 후크선장 눈으로 나를 기다림. 병원 가서 안약, 혈청안약(비쌉니다) 안연고(안구건조예방), 항생제 처방 받음
- 한 2일 약 먹고 바르니 눈은 좋아졌는데 계속 가려워함.
-다시 병원 재방문 해서 안검에 바르는 연고와 소염제 추가처방.
-현재, 귀여움.
2월에 3킬로 처음 뛰고 꾸준히 달려서 28킬로로 올해 마무리했다. 이런저런 이유로 막판 4킬로를 걷뛰하느라 기록이 별로지만 수고했어 나.
2월에 3킬로 처음 뛰고 꾸준히 달려서 28킬로로 올해 마무리했다. 이런저런 이유로 막판 4킬로를 걷뛰하느라 기록이 별로지만 수고했어 나.
전기매트와 인간 체온이 더워서 잠시 쉬러 간 고영
전기매트와 인간 체온이 더워서 잠시 쉬러 간 고영
달리면서 좀 웃긴 일이 있었는데 상암 언저리에서 뒤에 오던 자전거 탄 어르신이 뭐라뭐라 말을 거는 거야. 이어폰 빼고 “예??” 하니까 어르신이 뜬금없이 나보고 “마라톤 선수에요?” 이럼 ㅋㅋㅋㅋ
너무 잘 뛴다며 칭찬해주고 휭 가심.
그때 나 600으로 뛰고 있었는데 조깅인데(나한테는 존4 페이스지만) ㅋㅋㅋ 뭐였을까…
달리면서 좀 웃긴 일이 있었는데 상암 언저리에서 뒤에 오던 자전거 탄 어르신이 뭐라뭐라 말을 거는 거야. 이어폰 빼고 “예??” 하니까 어르신이 뜬금없이 나보고 “마라톤 선수에요?” 이럼 ㅋㅋㅋㅋ
너무 잘 뛴다며 칭찬해주고 휭 가심.
그때 나 600으로 뛰고 있었는데 조깅인데(나한테는 존4 페이스지만) ㅋㅋㅋ 뭐였을까…
처음 죽을똥살똥
달린 10km
그로부터 9개월 후
달린 10km
처음 죽을똥살똥
달린 10km
그로부터 9개월 후
달린 10km
그러다가 중간에 등산하고 수영 계속 하면서 체력 좀 늘리고 갑자기 달려야겠다! 하고 3킬로 쉬지않고 뛰는 사람 된 것.
그러다가 중간에 등산하고 수영 계속 하면서 체력 좀 늘리고 갑자기 달려야겠다! 하고 3킬로 쉬지않고 뛰는 사람 된 것.
뒷통수 부스스
뒷통수 부스스
이게 그리는데는 시간 별로 안 걸리는 데 뭔가 기력이 빠져…. 그림이란 힘들구나
이게 그리는데는 시간 별로 안 걸리는 데 뭔가 기력이 빠져…. 그림이란 힘들구나
바로 요녀석!
바로 요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