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꼬집 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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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meeee.bsky.social
해꼬집 매이
@meimeeee.bsky.social
09년생 첫째냥을 모시고 2년 전 세상 떠난 둘째냥을 그리워 한다.
길을 달리고 산을 오르고 1.4m 이하 깊이의 물을 헤엄치는 사람. 그치만 늘 방구석으로 도망치고 싶어.
May 10, 2025 at 7:55 PM
그러고보니 풍악으로 응원받았어.

이건 #페미니스트대행진
May 10, 2025 at 7:53 PM
2025.05.10. 길 위의 여자들.
여자력 넘치는 멋진 하루였다.
May 10, 2025 at 7:44 PM
고양이 각막궤양 투병기
-가을 건조+허피스 영향으로 눈을 벅벅 긁기 시작한 고영남. 집사 외출한 사이 기어이 눈알 긁어서 상처났는지 후크선장 눈으로 나를 기다림. 병원 가서 안약, 혈청안약(비쌉니다) 안연고(안구건조예방), 항생제 처방 받음
- 한 2일 약 먹고 바르니 눈은 좋아졌는데 계속 가려워함.
-다시 병원 재방문 해서 안검에 바르는 연고와 소염제 추가처방.
-현재, 귀여움.
January 19, 2025 at 2:11 AM
지난 번 내린 습설로 북한산 소나무가 많이 부러졌다는 얘긴 들었지만… 직접 가보니 정말 전쟁터 같았다.
January 1, 2025 at 2:44 PM
진달래의 겨울눈

생강나무의 겨울눈
January 1, 2025 at 2:19 PM
올해 잘한 일, 달리기.
2월에 3킬로 처음 뛰고 꾸준히 달려서 28킬로로 올해 마무리했다. 이런저런 이유로 막판 4킬로를 걷뛰하느라 기록이 별로지만 수고했어 나.
December 30, 2024 at 2:20 PM
상황설명:
전기매트와 인간 체온이 더워서 잠시 쉬러 간 고영
December 26, 2024 at 3:56 PM
망충망충♥️
December 17, 2024 at 7:51 AM
윤석열이 직무정지 된 세상의 행복한 고양이
December 15, 2024 at 4:44 AM
뭐야 이거?? 국회가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있대. 북한 공산세력 운운 나왔어
December 3, 2024 at 1:27 PM
극악무도 고양이
December 2, 2024 at 8:32 AM
오늘도 인생 최고 거리 달리기를 갱신했다.
달리면서 좀 웃긴 일이 있었는데 상암 언저리에서 뒤에 오던 자전거 탄 어르신이 뭐라뭐라 말을 거는 거야. 이어폰 빼고 “예??” 하니까 어르신이 뜬금없이 나보고 “마라톤 선수에요?” 이럼 ㅋㅋㅋㅋ
너무 잘 뛴다며 칭찬해주고 휭 가심.
그때 나 600으로 뛰고 있었는데 조깅인데(나한테는 존4 페이스지만) ㅋㅋㅋ 뭐였을까…
December 1, 2024 at 9:50 AM
이건 아마도 올해 세상을 떠난 오삼이의 이야기겠지.. 울 뻔 했다.
November 24, 2024 at 6:15 AM
오늘의 등산, 구미 금오산
November 24, 2024 at 6:14 AM
보투맥 40까지 올리고 싶은데 39.9까지 갔다가 지금 일주일째 39.8임 ㅠㅠ 살을 빼서 올리는 수 밖에…
November 23, 2024 at 6:23 AM
달리기하러 나가려니 배구가 너무 재밌었다. 겨우 3세트에서 끄고 나갔는데 또 너무 추운거야 ㅠㅠ 그래서 도로 집에 가려는 나를 살살 달래며 워치에 러닝 목표거리 5km 누르고 일단 뜀. 5킬로 넘기고는 ‘에이 두바퀴면 7킬로인데 그건 채우자~’하고 두 바퀴 돌고는 쫌만 더 뛰자고 다시 날 달래서 10킬로 채움. 늘 치열한 나와의 눈치게임.
November 22, 2024 at 5:32 PM
수영은… 전혀 안 빨라졌네;; 모하노…;;
November 19, 2024 at 3:55 PM
그렇게 달리기 시작해서

처음 죽을똥살똥
달린 10km
그로부터 9개월 후
달린 10km
November 19, 2024 at 3:38 PM
애플워치 예전 달리기 기록 봤는데 올해 본격 러닝 시작 전, 마지막으로 달려본 게 22년 9월에 1킬로 였어 ㅎㅎㅎㅎ
그러다가 중간에 등산하고 수영 계속 하면서 체력 좀 늘리고 갑자기 달려야겠다! 하고 3킬로 쉬지않고 뛰는 사람 된 것.
November 19, 2024 at 3:36 PM
집사의 귀가를 맞이하는 고양이.
뒷통수 부스스
November 14, 2024 at 6:54 AM
ㅎㅎㅎ말똥게 망이지만 그냥 귀찮다
이게 그리는데는 시간 별로 안 걸리는 데 뭔가 기력이 빠져…. 그림이란 힘들구나
November 10, 2024 at 12:02 PM
열심히 베끼는 중
November 10, 2024 at 11:04 AM
가을 고사리
November 5, 2024 at 5:40 AM
산에 가면 참나무(아마도 신갈나무)가 가지째 떨어져 있는 걸 자주 봤는데, 난 그게 등산로니까 사람들한테 부딪혀서 그런 줄 알았어. 근데 범인은 따로 있었다.

바로 요녀석!
November 4, 2024 at 2:2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