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봉을 강조하는 건 아이돌 팬덤 문화로 20대 여성을 설명하려는 시도(의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건 양날의 칼인데, 팬덤 문화에 제대로 된 이해가 없다면, 정치 참여 동기를 ‘문화적이고‘ ‘즉흥적이고’ ‘흥미와 재미‘ 같은 요소로 축소시키며, 심지어는 이것들이 ‘여성적 특징’이라며 연결짓는다.
그러니까 복길 님 같은 분의 칼럼이라도 백 번 읽고 본인 관점을 교정할 필요가 시급하다. 님들 분석 다 틀림...
응원봉을 강조하는 건 아이돌 팬덤 문화로 20대 여성을 설명하려는 시도(의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건 양날의 칼인데, 팬덤 문화에 제대로 된 이해가 없다면, 정치 참여 동기를 ‘문화적이고‘ ‘즉흥적이고’ ‘흥미와 재미‘ 같은 요소로 축소시키며, 심지어는 이것들이 ‘여성적 특징’이라며 연결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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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그래도 이왕 죽일거면 나쁜놈을 죽이자ㅠㅠ! 라는 초보적인 (나름의)윤리관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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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엔 신경을 정말 만이 쓴 드라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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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솔찍히 전반부는 재미없고 마키마 총맞는데서부터 재밌어짐 가슴타령 첫키스타령 지나가고
(이게 메타?라는 의견을 봣는데 소년만화 합성필수요소를 노골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오히려 클리셰를 비판한다는 그런뜻인건가 존내모르갯음 여튼 재미없어요.)
그리고 솔찍히 전반부는 재미없고 마키마 총맞는데서부터 재밌어짐 가슴타령 첫키스타령 지나가고
(이게 메타?라는 의견을 봣는데 소년만화 합성필수요소를 노골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오히려 클리셰를 비판한다는 그런뜻인건가 존내모르갯음 여튼 재미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