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
killer-killer.bsky.social
@killer-killer.bsky.social
Do you need something? Elljer?
오, 실수. 다리가 부러진 사람이었어.
May 28, 2025 at 3:52 PM
April 2, 2025 at 1:24 PM
March 25, 2025 at 11:22 AM
March 22, 2025 at 4:56 PM
알마, 부담 좀 그만줘.
March 22, 2025 at 2:12 PM
March 19, 2025 at 11:58 AM
youtu.be/8OmUisRHSrE?...
Oh dear God, we haven't talked in a while
I'm all grown up now but still feel like a child
And I'm sorry that I only holla when I need a favor
March 14, 2025 at 9:34 AM
아반도르
March 14, 2025 at 9:11 AM
March 10, 2025 at 5:44 AM
February 28, 2025 at 5:23 AM
February 27, 2025 at 3:33 PM
February 23, 2025 at 4:42 AM
February 18, 2025 at 6:27 AM
누군가와 헤어지는 일은, 성숙해졌기 때문이래. 둘 다 같은 아픔을 가지고 있어서 그 미열이 내는 향에 끌렸다가, 한쪽이 어른스러워지게 되면. 떠나는 거래. 왜냐하면 이제 더는 그 향이 매력적이지 않기 때문이래. 더 이상 같은 길에서 비슷한 시선으로 비슷한 물건을 묘사할 수 없기 때문이래. 서로 달라져 버려서 떠나는 거래. 그렇다더라.
February 11, 2025 at 12:53 PM
February 10, 2025 at 9:34 AM
세상을 구하면 선한 게 아니냐 했더니 과정도 중요하다더라. 과정에서 했던 잠깐의 방심이나 체면치레, 베푼 온정, 동정 탓에 세상을 구하지 못하면 누가 나를 선하다고 기억해 주는 거지? 애초에 누군가에게 선할 필요는 있는가, 이런 관점들이지. 하지만 사실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고마워, 내 비열함과 무책임한 잔인함까지 사랑해서······. 같은 말.
February 4, 2025 at 2:53 PM
January 24, 2025 at 8:48 AM
깜짝 놀라게 해야지. 어디 보자, 언제가 좋을까······
January 24, 2025 at 8:30 AM
네가 안 보이길래······
January 18, 2025 at 8:33 AM
January 18, 2025 at 8:32 AM
January 14, 2025 at 12:52 PM
youtu.be/wkIfDqkt4vc?...
rachmaninoff prelude op.23 no.5
January 9, 2025 at 7:01 AM
January 8, 2025 at 4:38 AM
@seonak-litmus.bsky.social
잘 자, 꼬맹아.
January 7, 2025 at 1: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