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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는 왜 그랬을까,,, 왜 그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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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 이게 '마지막 발악' 이고 '확실한 끝맺음' 으로 기록되길
January 3, 2025 at 8:45 AM
3월이 지나가고 있다.
March 29, 2024 at 11:13 AM
서문만으로도 ‘나는 작가입니다’를 각인시켜준 작가 신경숙.

요가다녀왔습니다.
November 15, 2023 at 3: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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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 올린지 너무 오래됐네. 에바 가디건 완성(단추 사야함) ㅋㅋㅋ
October 16, 2023 at 8:08 AM
오늘, 하늘.
August 30, 2023 at 12:16 PM
다정하고 야한 사람이 최고다! >.<
August 12, 2023 at 1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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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2, 2023 at 12:00 AM
로맨틱 홀리데이, 냉정과 열정사이를 보고 또 보는 사람들이 있나…
August 11, 2023 at 7: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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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6, 2023 at 3:50 AM
애증의 도시, 빈.
August 5, 2023 at 3:34 AM
블루스카이,, 일지라도 알계정으로 있는 건 별로구나.
August 5, 2023 at 3:33 AM
책임지지 않는 나라, 교육에서 훈육이 배제된 나라에서 무슨 ‘도덕’이 존재하겠는가,, 인과응보. 규칙도 없고 어른도 없는 시대.
August 5, 2023 at 12:02 AM
대나무만 먹어서 초록똥 싸는 푸바오,, 너무 귀여워서 기절초풍.
August 3, 2023 at 12:10 PM
찬란하고 뜨거운 해, 여름이 맞네.
August 3, 2023 at 3: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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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하고 웃긴 게 좋은 것 같아요
August 2, 2023 at 3:37 PM
일론 머스크 등신 새끼 ㅡㅡ
August 2, 2023 at 11:45 AM
블루스카이 계정 뒤에 뭐가 길게 붙네,,, 왜 이러는걸까..
August 2, 2023 at 11:44 AM
휴가에 보는 두 번째 ‘나의 아저씨’ .. 좋은 드라마다, 엄청. 좋은 ‘어른’인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본다. 부끄럽군.
August 2, 2023 at 1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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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미국식 국밥이긴 한데 국밥 가격이 다시 햄버거 가격을 추월했네
August 2, 2023 at 3: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