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쭈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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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obill.bsky.social
이쭈빌
@jjoobill.bsky.social
the other day i was watching The Office US thinking I wish i had a friend like Oscar, a sassy, gay, smart non white guy who would correct people for their shit
WAIT i have one
민생 치안 외교 문제를 일으키고는 이제는 전정권이 아니라 민주당에 책임을 지우겠다는 말이잖아 ㅋㅋ;
December 1, 2024 at 12:15 PM
Reposted by 이쭈빌
민생, 치안, 외교 관련 예산은 전혀 안 깎았음. 대통령실, 진짜 미친놈들이네.
December 1, 2024 at 7:58 AM
아니 이 도시 집들이 추위를 위해서 만들어진 집들이 아니라 바깥의 추위를 고스란히 전달해서 바닥에 카펫이라도 군데군데 있어야 하나 생각하던 와중...
며칠 전에 여기 전에 살던 사람이 이 주소로 잘못시킨 택배가 와서 오늘 밤에 시간 난 김에 배송시킨 곳에 연락해보니 그냥 나 가지래서 뜯어보니

왠걸 카펫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내 스타일인데 카펫 자체를 안 쓰는지라 돈주고는 안 살거였던 거라... 갑자기 꽁돈굳음...

아 이른 생일 선물인가 ㅋㅋㅋㅋㅋㅋ...
November 21, 2024 at 6:59 AM
Reposted by 이쭈빌
외국인 많이 오는 업장 일해본결과 말해보카 광고가 같잖아졋다 영어화자 외국인새끼들 지들이 급하면 내가 대충 콩글리쉬해도 찰떡같이 알아처먹는다 그새끼들도 절박하면 다 알아듣는다

이것이 너희들의 좁은 세계 밖 <진 짜> 영어니까 귀를열도록 영어원어민들아…. 브로큰잉글리시야말로 글로벌스탠다드임을…

지금까지 말로 소통안된사례 딱하나잇엇는데 영어사용자가 번역기꺼내드는소통엔딩으로끝남 노오력해라 영어모어사용자들아
November 21, 2024 at 3:30 AM
Reposted by 이쭈빌
Cats are cute but when they yawn, they look so terrifying, I love it
October 22, 2024 at 1:10 PM
블스도 트위터랑 똑같이 완전 어둡게 테마 적용해놓고 바로 옆탭에 놓고 왔다갔다 거리니까 구분이 어렵네

뭐야 완전 탐라가 무료로 두 배 증가한 이벤트잖아 럭키비키네
October 22, 2024 at 4:49 PM
UPS야!!!!! 다 잘 배달하다 왜
October 19, 2024 at 12:10 AM
Reposted by 이쭈빌
한국 섹계가 욕쳐먹고 차단당하는건 그놈의 성 엄숙주의가 아니라 육아 피드에 관련없는 태그 잔뜩 넣어서 필터링 안된 이미지를 올리는 만행 같은걸 저질렀기 때문이에요. 육아 피드 뿐만 아니라 다른 피드도 엄청 피해봤고요. 굳이 육아 피드를 언급한 이유는 힘겹게 아이 키우는 양육자들이 그거 보면서 얼마나 빡쳤을지 생각하면 분노가 치밀기 때문입니다. 니들끼리 노세요. 예의 밥말아 처먹은 인간들과 상종하기 싫습니다.
October 18, 2024 at 5:35 AM
이 초창기는 2009년을 말함... 내 첫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을 당시....
블스 진ㅉㅏ 트위터 초창기 같은 느낌 난다... 이 휑한 탐라를 어찌할꼬
October 18, 2024 at 3:17 AM
블스 진ㅉㅏ 트위터 초창기 같은 느낌 난다... 이 휑한 탐라를 어찌할꼬
September 21, 2023 at 7:50 AM
여기에도 애정을 좀 가져보기 시작해야하나
September 21, 2023 at 7:45 AM
Reposted by 이쭈빌
1. 나는 거짓으로 애국하고, 조국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2. 민주주의 없음
3. ..

이처럼 2차 창작이 날로 진행됨에 따라 ‘서방의 심장에 사회주의 가치를 널리 알린’ 사건은 처음에는 중웹에서 화제가 되었으나, 지금은 검색, 공유, 노출, 열람이 금지됐다고 한다.
August 8, 2023 at 2:13 AM
Reposted by 이쭈빌
이스트런던의 중국인 유학생 그래피티 사건 요약해보고 싶은데, 트위터에 자주 안 들어가다 보니 늦게 팔로업해서 오래 걸릴 거 같음ㅠ
예술대에 재학중인 한 중국인 유학생이 기존 그래피티 작품을 하얗게 덧칠하고 그 위에 중국 사회주의 구호의 핵심 단어 12개를 붉은색 활자체로 남긴 사건이다. 서구 자유주의의 위선을 폭로하고 사회주의 가치의 보편성과 우월성을 확인시키려는 충격요법이었다고 한다. 남의 작품을 훼손한 건 미안한데, 이것도 감내해야 할 자유의 대가가 아니겠느냐고, 자신의 행위예술이라 주장했다. 그리고 2차 창작이 시작됐다.
August 8, 2023 at 1: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