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순 또는 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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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ubee.bsky.social
죽순 또는 윱
@imubee.bsky.social
임시로 발만 걸쳐놈
아 비계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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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에도 그림러 분들 꽤 계시는 걸로 아는데 이 분 말마따나
필터는 '기술적으로 뚫리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고, 그걸 원작자가 '막아 놓았다면' 그 사실만으로 바로 법적 효력이 생기니 번거로우시더라도 꼭 필터를 씌우고 그림을 올려주세요
記事にも書いてあるんですが、技術的に突破されることは実はそれほど重要ではなくて、「プロテクトをかけている」という事実こそが社会的にはとても大事なんですよね。
ブルースカイへ移行の絵描きさんへ
ブルスカは今は平和ですが、ぶっちゃけどのプラットフォームも信頼できないし、無断転載されたら(確実にされるでしょう)意味がないので、作品自体にプロテクトをかけられるGlazeもしくはNightshadeのプロテクトをかけるのがおすすめです。以下解説してるnoteです

note.com/freena_illus...
December 1, 2024 at 4: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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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미피카페 자갈치시장 에디션 탐나 ㅋㅋㅋㅋㅋㅋ
December 2, 2024 at 1: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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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g : 1g은 무슨 얼어죽을 크림에 물엿을 두번이나 넣어놨습니다. 무슨 엿 먹으라는 심보도 아니고 말입ㅂ니다.

근데 더 골때리는건 따로 있습니다. 식물성크림 3에 포함된 포도당시럽입니다. 아주 제일 나쁜것만 골라가지고 만들어놨어요. 뭔 1그램이에요. 아주 그냥 양심이 1그램만 남기고 다 사라진 제로 양심 업체도 아니고.
December 3, 2024 at 12:22 AM
이 계정이 작을때 충분히 헛소리를 해둬야하는데
November 21, 2024 at 5: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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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테레사의 손(The Hand of St. Teresa)'이라는 성유물이 있는데 이 성유물의 별칭은 가톨릭의 인피니티 건틀렛(Catholic Infinity Gauntlet)
November 18, 2024 at 8: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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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들 특 (자기 소개)

민치록이 지중해식 사법을 씀 : 왜 그렇게 쏴요 ... 당신 종2품 어영대장이야

덕성이 화살 두 개를 얹음 : 이게 간지지
November 18, 2024 at 10: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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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1각 실록]

질병관리청에서 아뢰기를,
"신시(申時)에 화이자 1차 접종이 예약되어 있습니다" 하니, 나갈 채비를 하였다.

이미 접종이 끝난 자에게 "태운 콩가루즙을 시원하게 내린 물이 마시고 싶은데 마셔도 되는가" 물으니,
"카페인은 안 된다" 하였다.
청하기를 두세 번 하였으나, 윤허하지 않았다.

한양(漢陽)에 비가 많이 와 이동 시간을 잘못 계산해 미시(未時)에 도착하였다.
서초(瑞草) 의원에게
"너무 일찍 왔는데 괜찮나요" 물으니,
신시(申時)에 예약되어 있으니 반 시진 뒤에 다시 오라 하였다.
November 18, 2024 at 10: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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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블스 들어오자마자 박진영 남친짤 처럼 고양이 두마리가 날 은근하게 쳐다본다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uly 22, 2023 at 6: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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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기분 나쁜 친절함이야. 웃긴 게 뭔가 다른 글자가 하나라도 붙으면 검색 안된다면서 리버스는 어떻게 알고 올려주는 것인지 진짜 모르겠네. 애초에 올린 분이 ABA BAB 이런 식으로 올린 것도 아닌데 어째서?
아니 근데 블스야. 검색하면 왜 리버스까지 보여주니? 논리버시블러들 속 터져 죽는 꼴을 보고 싶니? 없으면 차라리 보여주지 말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November 18, 2024 at 5: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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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검 낙서
November 17, 2024 at 4: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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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블루스카이 소식입니다. 블루스카이는 하룻밤 사이에 100만 명이 넘는 추가 가입자가 발생했으며 이에 대해 2023년 블루스카이 개발 계획 당시 ‘1만 명의 가입자 확보하기’를 목표로 했던 화이트보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현재 블루스카이에는 15분에 1만 명이 가입 중이라고 합니다.
A whiteboard from our Jan 2023 team retreat where I wrote down our goals, and the top one was “10k user signups.”

We’re growing by 10k users every 10-15 minutes right now.
November 16, 2024 at 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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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만 아니었으면!!!!
November 13, 2024 at 12: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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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1, 2023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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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arbitrary point in time, another old #sciart paleo piece of mine, cus that dk giganotosaurus will never Not be beautiful to me :3
November 15, 2024 at 6: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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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이라는 고사에서 방패와 비교되는 무기가 왜 도검이 아니라 창의 일종인 모인지 문득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방패는 먼 거리에서 직선으로 찌르는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하지만 이런 공격을 상대로 쉽게 뚫리면 방패로서의 성능을 평가할 때 좋은 점수를 주기 힘들지요.

반면 도검으로 달려드는 공격을 방패는 잘 막지 못합니다. 방패를 들고 수동적인 방어를 하는 상대에게 가장 효과적인 전법이 바로 도검으로 가까이 붙어 싸우는 겁니다. 그래서 도검은 처음부터 방패를 쪼개거나 뚫을 필요가 없어요.
November 16, 2024 at 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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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스 들어오신 분들에게

DM - 생겼어요
동영상 - 생겼어요
플텍 - 없습니다 (안만들듯)
October 17, 2024 at 4:30 AM
Reposted by 죽순 또는 윱
#그림러_블친소
#블친소
무기와 갑옷에 대한 소재를 많이 그립니다.
7월에 <서양 검술 메모>라는 책을 냈고, 지금은 후속권을 준비중입니다.

반인반수 같은 크리처도 좋아합니다.
October 17, 2024 at 2:04 PM
공계에선 얘기안한거
이것은 깃털입니다. 1억 3천 5백만년전의..
는뻥이고
미술학원 다니고 있습니다
진심임
선 ㅡ 면 ㅡ 투시 ㅡ 정육면체 ㅡ 원기둥 ㅡ 구 ㅡ 물방울까지 기초를 쌓은담에 기초의 마지막이 깃털인데 취미반에선 건너뛰고 그리고싶은거로 간다기에 깃털 하겠다고 말씀드렸고 제 손으로 그린 최초의 정물이 탄생했습니다
October 17, 2024 at 4: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