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그럼 이 디스토피아가 네 것이냐"
"아니요"
"솔직하구나 상으로 둘 다 주마"
" "
"아니요"
"그럼 이 디스토피아가 네 것이냐"
"아니요"
"솔직하구나 상으로 둘 다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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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댁들이 경제를 신경쓰지 않는 정치인을 뽑은겁니다 늘 그랬듯이요
노노 댁들이 경제를 신경쓰지 않는 정치인을 뽑은겁니다 늘 그랬듯이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정말 도무지 왜 이러는지 난 이 심리 자체가 이해가 안 가는데, 이제 2찍들도 윤석열을 욕하게 됐으면서도 여전히 이낙연 지지자들은 이재명보단 윤석열이 낫다 하고 극우 보수들은 문재인보단 윤석열이 낫다 함. 난 윤석열이 역대 대통령(독재자 제외) 그 누구보다 수준 미달이고 그 어느 정치인보다 함량 미달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사회적 합의가 아니더라.
정말 이 심리를 어떻게 정치적으로 이해하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도무지 왜 이러는지 난 이 심리 자체가 이해가 안 가는데, 이제 2찍들도 윤석열을 욕하게 됐으면서도 여전히 이낙연 지지자들은 이재명보단 윤석열이 낫다 하고 극우 보수들은 문재인보단 윤석열이 낫다 함. 난 윤석열이 역대 대통령(독재자 제외) 그 누구보다 수준 미달이고 그 어느 정치인보다 함량 미달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사회적 합의가 아니더라.
정말 이 심리를 어떻게 정치적으로 이해하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왠지 궁금해져서 골프장은 얼마나 클까를 검색해봤는데 보통 27만평이라고(위키백과)..
왠지 궁금해져서 골프장은 얼마나 클까를 검색해봤는데 보통 27만평이라고(위키백과)..
안녕? 잘지내? 나도 잘 지내. 대신에,
친구의 트윗에 좋아요를 찍거나 쓸데없는 농담을 답글로 다는.
오야지들이 끝까지 트위터에서 버티고 계시지만, 솔직히 지금은 그 역할을 인스타그램이 하고 있다.
친구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고
내 아가 사진 하나 저녁에 본 노을 사진 하나 올리고.
안녕? 잘지내? 나도 잘 지내. 대신에,
친구의 트윗에 좋아요를 찍거나 쓸데없는 농담을 답글로 다는.
오야지들이 끝까지 트위터에서 버티고 계시지만, 솔직히 지금은 그 역할을 인스타그램이 하고 있다.
친구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고
내 아가 사진 하나 저녁에 본 노을 사진 하나 올리고.
이거 어케걸러.....
이거 어케걸러.....
youtu.be/z52aN-YfXQ0?...
youtu.be/z52aN-YfXQ0?...
54,750달러 = 약 7,400만 원 😂😂😂😂😂
->-> 하루게 150달러씩 일 년 내내 지출할 경제력이 있는 사람이 굳이 중국 직구를 할까요…?
www.mk.co.kr/news/economy...
54,750달러 = 약 7,400만 원 😂😂😂😂😂
어쩌다 행복하게 취미생활이라도 즐기려하면 ....
사람들때메 피곤해...........
아 난 역시 사람이 싫은거같아.....
어쩌다 행복하게 취미생활이라도 즐기려하면 ....
사람들때메 피곤해...........
아 난 역시 사람이 싫은거같아.....
지하철에서 불신지옥 외치는 광신도나 태극기부대나 온라인에서 혐오를 발산하는 일베놈들이나 다 비슷비슷하다. 그들은 그걸 하고서 일시적이거나 지속적인 충만함의 감정을 느낀다.
이런 단순한 형태의 충만함을 얻는 것은 어렵지 않다. 누군가를 싫어하는 것은 가장 빠르게 충만한 삶을 사는 일이다.
21세기 초에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된 TERF들 또한 바로 이 충만함의 느낌과 깊은 관련을 가진다.
지하철에서 불신지옥 외치는 광신도나 태극기부대나 온라인에서 혐오를 발산하는 일베놈들이나 다 비슷비슷하다. 그들은 그걸 하고서 일시적이거나 지속적인 충만함의 감정을 느낀다.
이런 단순한 형태의 충만함을 얻는 것은 어렵지 않다. 누군가를 싫어하는 것은 가장 빠르게 충만한 삶을 사는 일이다.
21세기 초에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된 TERF들 또한 바로 이 충만함의 느낌과 깊은 관련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