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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공감
December 30, 2025 at 6:47 AM
나 이거 영화라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거라고 생각해서 문제임
December 30, 2025 at 1:34 AM
그러긴했어
December 30, 2025 at 12:52 AM
근데 나는 나한테 문제가 있는 것 같음
December 29, 2025 at 2:53 PM
나 이런말 보면 되게 입에발린말같고
하나도 진심같지않음
(상담 맨날 2회기 받고 때려치는이유)
December 29, 2025 at 2:18 PM
December 29, 2025 at 1:58 PM
다른사람들이 인사치레로
진짜 힘드셨겠어요~ 하는데 정말 빈말로라도 괜찮아요 라는 말이 안나오더라
네.. ㅎㅎ 힘들었어요 ㅇㅈㄹ
December 29, 2025 at 1:57 PM
다음 또 다음 또 다음
December 29, 2025 at 1:57 PM
나는 나를 너무 사랑하는 것 같아
이런 내가 되어버린 걸 인식할 때마다 내가 너무 가여웠어
그리고 그 감정이 나를 더 슬프고 우울하게 만들고
December 29, 2025 at 1:56 PM
이게 진짜 나를 슬프게 만들었어
December 29, 2025 at 1:09 PM
December 29, 2025 at 1:04 PM
그때 정말 이렇게 생각했고 나 스스로가 나를 깎아내리는게 너무 힘들고 아팠고
December 29, 2025 at 1:04 PM
나는 그때의 싸움이 되게 큰 정서적 트라우마인것같아
아직도 사실 벗어나지 못했고
December 29, 2025 at 12:46 PM
December 29, 2025 at 12:44 PM
스스로 느끼는 감정이 위안인지 한심함인지 모르겠음
확실한건 나는 병자라는걸 계속계속 인지하게돼
December 29, 2025 at 12:43 PM
December 29, 2025 at 12:36 PM
December 29, 2025 at 12:30 PM
다 내얘기같네
December 29, 2025 at 12:30 PM
December 29, 2025 at 12:28 PM
December 29, 2025 at 12:26 PM
아진짜 이 미친 인생의 불안정성 변수를 왜 다들 늘리려고하고 왜 이게 정상성이냐고

나진짜 개심란해 난 하기싫은데 다 가고 나혼자 남기싫어!!!!!!!!
December 29, 2025 at 10:00 AM
애아빠 가슴이 왜이리 크냐고 물었어
December 29, 2025 at 9:57 AM
나이거 개심했는데 점점 나아짐...
조부모님 돌아가셨을때도 엄청... 거룩한 철학적 생각 ㅈㄴ하면서 안 울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있어
December 29, 2025 at 9:53 AM
December 29, 2025 at 9:51 AM
엄마랑 간 분좋카 #백이점심
December 29, 2025 at 9: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