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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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sinbear.bsky.social
할신
@halsinbear.bsky.social
자연은 혼돈과 규칙으로 촘촘히 짜여있지. 그러니 나와 그대의 관계도 그러하길 바라오.
😌(총총)
September 18, 2025 at 1:31 PM
모두 좋은 밤을 보내고 있소? 어느덧 즐거운 연회도 끝나고 가을이 왔구려...
시간은 어찌 이리 야속하게도 빠르게만 흐르는지.
하지만 내 마음에는 항상 그대가 자리 잡고 있어 어디서든 나는 외롭지 않다오.
그러니 나도 부디 그대 마음속에 하나의 사랑으로 남아 그대가 항상 외롭지 않게 하기를.
그리하여 그대가 언제든 어디서든 그대의 삶을 당당히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항상 바라겠소.
September 18, 2025 at 1:12 PM
🥺🥺🥺
(이 정도로 맹세 파기는 안 되겠지.)
아, 아니 그대가 얻어가라고...
May 6, 2025 at 11:48 AM
아, 아니 그대가 얻어가라고...
도둑이다!!!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구려... *어슬렁 거리는 곰처럼 주방으로 향합니다. 터벅터벅 그야말로 곰 같습니다.
May 6, 2025 at 11:30 AM
Reposted by 할신
......내 말이!
*giggle*
할신 경거망동하게 아라딘 따라가서 갇히고 그를 구해주러 가는게ㅋㅋㅋㅋㅋㅋ 우리의 퀘스트라는 게 너무 웃김
May 6, 2025 at 8:10 AM
😂
May 6, 2025 at 7:48 AM
Reposted by 할신
May 6, 2025 at 7:17 AM
*꿀이 먹고 싶습니다...
May 6, 2025 at 5:47 AM
Reposted by 할신
의견을 받아들여, 나를 간단히 소개하는 글을 써보았는데... 처음 해보는 것임을 감안해주시오. 하하.

bg3-halsin-nature.notion.site/bg3bot
발더스게이트3 - 할신 수동봇 | Notion
Baldur’s Gate 3 - Halsin
bg3-halsin-nature.notion.site
May 5, 2025 at 1:12 PM
무서운 일이로다...
May 5, 2025 at 7:06 AM
Reposted by 할신
(몰래 휴식을 취하는 것을 들킨 드루이드가 어린아이의 무리에 잡혀 다시 깔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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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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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5, 2025 at 7:04 AM
Reposted by 할신
(아... 당신도...)
May 5, 2025 at 6:31 AM
*하얗게 불태웠다...
(아... 당신도...)
May 5, 2025 at 6:35 AM
*또 다른 할신을 보는 인형 만들기 공장이 된 할신.
*당신도... 라는 표정으로 퀭하게 할신을 보고 있다.
May 5, 2025 at 6:23 AM
@wretchedthing1.bsky.social *당신의 상태가 괜찮은지, 잠시 확인하러 옵니다. 당신의 뒷통수가 보이자 조심스레 머리를 쓰다듬으며 묻습니다.

내 사랑, 괜찮소?
May 5, 2025 at 1:37 AM
Reposted by 할신
May 5, 2025 at 1:31 AM
Reposted by 할신
어린이날입니다.
어른의 부적절한 행동을 비난하거나 조롱하거나 귀엽게 이르기 위해 잼민이, 애새끼, 금쪽이 같은 단어를 사용하지 맙시다. 아동혐오 단어를 사용하지 맙시다.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무작정 반말하고 '귀여워하지' 맙시다.
아동이 다른 약자를 혐오하고 폭력을 행사한 일을 비판한답시고 아동혐오를 하면 안 됩니다.
어린이가 좋아하는 창작물을 어른의 것으로 훔쳐오지 맙시다.
어린이의 날을 '어른이의 날'로 빼앗지 맙시다. 어른의 날은 1년 365일 내내입니다.
May 5, 2025 at 12:32 AM
Reposted by 할신
어린이날 저도 즐기고싶었는데
사축은 곧 다가올 스케쥴을 두고 시간이없군요
미리했음좋았겠지만 진짜하기싫었어
그런고로 작년 어린이날에 그린 어린이 집더지를 두고감
May 5, 2025 at 1:23 AM
*아기 강아지를 행복하게 바라봅니다.*
May 5, 2025 at 1:08 AM
Reposted by 할신
*육아휴직 중인 배달견이 아기들을 데리고 놀러왔습니다! 꼬물꼬물거리는 아기 강아지들이 마당에서 이리저리 엉켜 굴러다닙니다. 구스타프는 아이들이 마당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주변에서 동동거리고 있습니다.*
May 4, 2025 at 11:44 PM
이따금, 가만히 있다 보면은 아직도 그림자 저주에 사로잡혔다는 기분에 들고는 한다. 그림자에서 벗어난 것이 싫은 것은 아니다. 다만... 너무 오랜 시간 동안 붙잡혀 있었다. 그림자 저주가 있는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당연했다. 그래서 그럴까? 한동안은 명상에서 깨어났을 때 어떻게 해야지 그림자 저주를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도 했다. 그러고 시간이 지나면은 이미 당신이 해결해 주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May 4, 2025 at 1:51 PM
외면 보다는 내면이 더 중요하오.
May 4, 2025 at 1: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