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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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부실의 운동을 가장한 재활기
260111 러닝 8k
날이 너무너무 춥다. 미친 영하의 날씨. 기모레깅스, 바막 안에 조끼 패딩 장착했는데도 추워. 콧물이 줄줄 흐르는데 뛰면서 숨 어떻게 쉬시는지들.
January 11, 2026 at 12:59 PM
ㅈㄹ맞은 pms 이렇게 심했던 적이 없었는데
January 7, 2026 at 10:50 AM
전기기능사 필기 접수해따! 꺄아 이제 진짜 시험이야.
떨어질 일 없겠지, 설마 떨어지지 않겠지. 혹여나 떨어지지 않겠지 ㄷㄷㄷ
January 6, 2026 at 1:11 AM
260105 필라테스
가민 지원에 필테도 있길래 포르르 차고 나감. 근데 심박 저게 맞는 거야. 걷기랑 크게 차이가 안 나는 것 같아.
밸런스로 시작해서 그런가. 후반은 체어라 곡소리 절로 났는데. 그럼에도 유의미하게 성장한 지점이 보여서 뿌듯했다.
척추 아래 울룩불룩한 바 같은 거 깔고 왼손 들어, 오른발 들어. 네발 다 들어- 뭐 이런 동작이었는데. 안될 줄 알았거등? 근데 되네 ㅋㅋ 쌤도 살짝 놀란 듯? 이게 꾸준히 유지가 되어야 하는데 되다가도 안되는 날도 많아서. 그래, 이런 날도 있어야 운동 나가는 맛이 나지.
January 5, 2026 at 2:36 PM
260104 6k 가민과 함께
원래 쉬려했는데 어떻게 가민을 두고 쉴 수 있어. 나도 뛰어봐야지.
핸드폰 이제 들고 뛰지 않아도 된다
(바막 주머니에 대롱대롱
실시간 페이스 확인할 수 있다
(소매 걷고 확인할 시간에 뛰겠다
이제 런데이 음악소리가 없어..
January 4, 2026 at 2:08 PM
🥕에 가민55 십만원 올라옴. 낼 거래하기로 했당.
January 3, 2026 at 11:08 AM
260103 5k 추 추 추 추워.
달릴 때 콧물 어떻게 하시나요. 입에서 짠맛이 난다.
January 3, 2026 at 11:07 AM
260101 새해 첫 러닝 7.4k
안 가던 길로 가서 헤매며 뛰뛰. 뛰어보고 싶은 곳이 있어.
January 1, 2026 at 9:40 AM
오세치 피크민인데.. 기괴하다. 눈 어디 갔어? 어깨는 왜. 무섭게 보유한 데코피크민 리스트에 오세치 라인 뜨지도 않아.
살아.. 있는 거지?
January 1, 2026 at 9:18 AM
경축.
작년 엄마 생일 선물로 사드린 러닝화 올해 첫 개시

드디어 😑
January 1, 2026 at 1:54 AM
으악 새해에는 좀 이룬 게 있게 해주세오
도루묵 안되게 해주세오
나 좀 성실 J형 인간이 되고 싶어 (인프피의 바람
December 31, 2025 at 3:01 PM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오
December 31, 2025 at 3:00 PM
3 2 1 ...
December 31, 2025 at 2:59 PM
남부당안 올해 예정이라매. 낼모레가 26년인데.
정우혜, 어디까지 왔니.
youtube.com/shorts/4L30e...
#정우혜 가 고트하고 홀리하게 등장✨ #남부당안 #딩위시 #南部档案 #丁禹兮 #SouthernAnecdote #DingYuxi #RyanDing #shorts #iQI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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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om
December 29, 2025 at 2:28 PM
기름기 좔좔 과메기
December 27, 2025 at 2:25 PM
크리스마스 냠냠
최근 나의 방앗간. 헝그리 스패로, 또 왔지요. 진짜 맛나요, 수원에 오신다면 매탄동 헝그리스패로 꼭 한번 찾아주시길.
엄마는 크리스마스에 이런 데는 남자랑 오라는데 ㅋㅋ 진짜 남자 하나 만들어야하나. 계속 쿠사리 먹네.
사진은 찍은 게 없어서 이전 방문사진 복붙에 육전 포함. 육전 사이드로 나온 무친 봄동이 넘ㅎ 맛났다.
술은 콜키지프리라 집에 있던 고구마소주 들고감. 현장에서 잔 준비해드린다 했는데 나 혼자 마실 거라 잔도 준비해왔지요. 고구마소주도 잘 어울림. 역시 술은 안주빨👍 ㅋㅋ
December 25, 2025 at 12:53 PM
251224 크리스마스 이브 러닝
달리다 무릎 꽝 넘어졌어. 발목은 아니라 다행인데 이브날까지 이게 웬일인가 싶고ㅋㅋㅋㅠㅠㅠ 집에 와서 자세히 보니 레깅스 무르팍에 구멍 뚫림 ㅋㅋㅋ 하아.. 일찍 자야지.
December 24, 2025 at 12:03 PM
Reposted by 엽사귀
"여성 연구원이 쓴 원고와 첫 문장부터 일치합니다.

'대보름 음식'에 대한 소개와 추천, 사례로 든 '싱가포르' 정책까지 똑같습니다.

근거로 제시한 '30세 이하 한국인 당뇨환자' 그래프도 같습니다."

끝났네 잘 가쇼
[단독] "정희원이 내 글 도용" 검증…첫 문장부터 일치
저속노화의 개념을 전파하며 단숨에 스타로 떠오른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는 '성폭력 의혹' 외에도 '도용 의혹'을 함께 받고 있습니다. 여성 연구원 A씨는 자신이 쓴 저속노화 관련 글을 정 대표가 저자 이름을 바꿔
n.news.naver.com
December 22, 2025 at 12:19 PM
크리스마스 예약한 식당에서 콜키지프리 진행한다는데 거기서 파는 술 가져가면 노매너겠지..
December 23, 2025 at 2:10 AM
그룹필테 오늘도 나 혼자였어. 쌤 이왕 단독인 거 안 해본 걸 해보자하시며 캐딜락에 날 매달아.. 아니 거열형.. 아니 푸줏간 고기덩어리.. ㅋㅋ 아니 행잉 동작에 도전하자 하셨고. (저작권 상 손그림 대체)

필라테스하면 떠오르는 대표적 이미지로 사지가 매달린 상태에서 (그것도 발목은 끈에 매달려 혼자 내려오기도 어려움) 척추 분절 및 전완근 코어 강화 동작 ㅋㅋㅋ..
December 22, 2025 at 2:42 PM
251221 러닝 7k
상태이상 피곤
저녁 모임 내내 눈이 감김
근데 잠은 안 와
영원히 눈이 가물가물
December 21, 2025 at 12:05 PM
251219 필테 + 러닝 6k
최근에 러닝이 뜸해져서 시간을 내려해도 도무지 스케줄에 끼어넣을 수 없을 것 같아서 예전에는 어땠는지 생각해보니 필테하고 러닝도 같은 날 뛰었었네😑
허리 통증 이후로 무의식적으로 몸 사리게 됐나벼. 필테도 하고 러닝도 뛴다고. 힘들 거 같지만, 오늘 했습니다 >_ㅇ

다만 오늘 필테 너무 빡세서 허벅지 죽을 거 같아. 이건 분명 근육통 각이다.

필테쌤은 간만의 1:1이라 거슬리던 내 밸런스를 조져 놓으셨고.. -한발 서기, 싱글레그 데드리프트 틈틈히 하기.
December 19, 2025 at 3:19 PM
Reposted by 엽사귀
저속한 노화남의 피해자 측 입장이 나온 모양인데 역시... 모두의 예상대로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동시에 왜 그전에는 그 읍내 계정이 그토록 친절하면서도 유머 있게, 그러면서도 침착하게 사람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었는지 완전히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x.com/mijeong18112...
박상혁 on X: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 스토킹 피신고인 측 입장 나왔습니다. 정 교수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종속관계 아래 지속적인 성적 요구와 저작권 침해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https://t.co/HWAMDzD3Jk" / X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 스토킹 피신고인 측 입장 나왔습니다. 정 교수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종속관계 아래 지속적인 성적 요구와 저작권 침해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https://t.co/HWAMDzD3Jk
x.com
December 18, 2025 at 7:01 AM
261217 러닝
5k인 줄 알았는데 이십미터 모자란

러닝크루 신입분들 오셨는데 다들 왤케 잘 달리지. 보통 신입이라 하면 5k를 쉬지않고 달리기는 커녕 10분만 뛰어도 주저앉는 심약자를 말하는 게 아니었나요. 내가 제일 못 뛰잖아.
December 17, 2025 at 1:54 PM
12월 첫 러닝.
날이 추워서, 독감에 걸려서,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12월 중반. 더 이상 밍기적 거릴 수 없다. 일단 나가서 ㄱㄱ
December 14, 2025 at 2:3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