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천탕도 있는데 너무 추워서인지 폐쇄됨. 안되는데.
노천탕도 있는데 너무 추워서인지 폐쇄됨. 안되는데.
한파로 단체러닝 취소되었지먀 혼자 뛰뛰. 춥다ㅏㅏ. 장갑 한쪽 잃어버려서 손이 얼음장이야. 중반 지나니 발목이랑 무릎이 무리하는 거 같은데 내일 쉬게 해줄게 오늘은 뛰어보자꾸나ㅠ 두 주만 더 고생해.
한파로 단체러닝 취소되었지먀 혼자 뛰뛰. 춥다ㅏㅏ. 장갑 한쪽 잃어버려서 손이 얼음장이야. 중반 지나니 발목이랑 무릎이 무리하는 거 같은데 내일 쉬게 해줄게 오늘은 뛰어보자꾸나ㅠ 두 주만 더 고생해.
가슴은 정면 아닌 자연스럽게 사선을 향하고 시선은 정면. 스트레이트 때 뒷발 엄지에 축을 두고 회전. 가슴이 정면을 보니까 회전이 잘 안되지, 가슴은 사선.
상체는 주먹 쫓아가지 않기 콩콩 때 상체는 무게 중심 뒤로. 코어 잡으란 말야. (필테 배웠잖아)
스트레이트 때 무릎 굽히며 상체 내리지 말기. 무릎은 자연스런 콩콩을 위해.
가슴은 정면 아닌 자연스럽게 사선을 향하고 시선은 정면. 스트레이트 때 뒷발 엄지에 축을 두고 회전. 가슴이 정면을 보니까 회전이 잘 안되지, 가슴은 사선.
상체는 주먹 쫓아가지 않기 콩콩 때 상체는 무게 중심 뒤로. 코어 잡으란 말야. (필테 배웠잖아)
스트레이트 때 무릎 굽히며 상체 내리지 말기. 무릎은 자연스런 콩콩을 위해.
스트레칭
줄넘기
잽, 스트레이트 스텝 배움
- 콩콩 앞 뒤 잽 (끊고) 스트레이트 뒤
거울 보며 연습
관장님 미트
샌드백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지루할까 걱정했는데 재미썽. 첫날이라 그런가. 나름 할 만해서 관장님이 종아리 근육통 생긴다는 말도 귓등으로 들었는데 러닝 뛰다 종아리 잠김 ㅋㅋㅋ 오늘은 3k만.
스트레칭
줄넘기
잽, 스트레이트 스텝 배움
- 콩콩 앞 뒤 잽 (끊고) 스트레이트 뒤
거울 보며 연습
관장님 미트
샌드백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지루할까 걱정했는데 재미썽. 첫날이라 그런가. 나름 할 만해서 관장님이 종아리 근육통 생긴다는 말도 귓등으로 들었는데 러닝 뛰다 종아리 잠김 ㅋㅋㅋ 오늘은 3k만.
걱정했던 시간 부족은 제한시간보다 30분 일찍 완료하며 걱정을 덜었지만 세군데 실격사유가 있었다. 섀들, 램프 바꿔달기, 접속불량..ㅋㅋㅋ 마음이 너무 급했나.
새로 주문한 경량 드릴이 낼 도착하니까 다음에는 손이 좀 더 가벼울 수 있을 거야. 시간도 지금보다 더 여유가 생길 거고. 다시 실수하지 말아야지.
걱정했던 시간 부족은 제한시간보다 30분 일찍 완료하며 걱정을 덜었지만 세군데 실격사유가 있었다. 섀들, 램프 바꿔달기, 접속불량..ㅋㅋㅋ 마음이 너무 급했나.
새로 주문한 경량 드릴이 낼 도착하니까 다음에는 손이 좀 더 가벼울 수 있을 거야. 시간도 지금보다 더 여유가 생길 거고. 다시 실수하지 말아야지.
단체러닝. 좀 떨어진 공원에서 시작했는데 초입부터 오르막이, 업힐이.. 죽는 줄 알았어. 평지만 달리던 나약한 인간은 경사가 조금만 있어도 허벅지가 비명을 질러요. 자라보고 놀란ㄱㅏ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이후 평지 구간에서도 조금만 경사처럼 보이면 놀란 다리가 나 죽는다고 엄살부리는 거 어째.. ㅎㅎ
극한84에서는 가볍게 뛰시던데 엄청엄청 힘든 거였구낭.
단체러닝. 좀 떨어진 공원에서 시작했는데 초입부터 오르막이, 업힐이.. 죽는 줄 알았어. 평지만 달리던 나약한 인간은 경사가 조금만 있어도 허벅지가 비명을 질러요. 자라보고 놀란ㄱㅏ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이후 평지 구간에서도 조금만 경사처럼 보이면 놀란 다리가 나 죽는다고 엄살부리는 거 어째.. ㅎㅎ
극한84에서는 가볍게 뛰시던데 엄청엄청 힘든 거였구낭.
늘어라 체력 늘어라 심폐
늘어라 체력 늘어라 심폐
일주일만에 눈길에서 러닝.
이 몸뚱이는 운동을 쉬면, 쉰 티가 너무 나, 정말.
일주일만에 눈길에서 러닝.
이 몸뚱이는 운동을 쉬면, 쉰 티가 너무 나, 정말.
국산 고량주인데 오크 숙성. 나 오크 숙성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근데 참나무가 아니라 송나무 심지래. 과연, 마셔보니 진은 아닌데 솔향기도 나면서 농향 특유의 과일향도 유지하는데 나쁜 맛이 없고 장점만 잘 살림. 도수도 53인데 알콜취도 없고 와 맛있다 미친 송나무 숙성 맛있다. 이거 얼마에요? 여쭤보니 15만원 ㅎㅎㅎ
두번째로 좋았던 술만 사들고 조심히 나왔다. 다음에 사러 올게요, 로얄팀버레드.
국산 고량주인데 오크 숙성. 나 오크 숙성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근데 참나무가 아니라 송나무 심지래. 과연, 마셔보니 진은 아닌데 솔향기도 나면서 농향 특유의 과일향도 유지하는데 나쁜 맛이 없고 장점만 잘 살림. 도수도 53인데 알콜취도 없고 와 맛있다 미친 송나무 숙성 맛있다. 이거 얼마에요? 여쭤보니 15만원 ㅎㅎㅎ
두번째로 좋았던 술만 사들고 조심히 나왔다. 다음에 사러 올게요, 로얄팀버레드.
오전 단체 러닝 자느라 불참. 느지막히 혼자 뛰었다. 아침형 인간은 될 수 없나봐.
천변에 뛰는 사람 많아서 외롭지 않았어. 염소 닮은 멍멍이도 보고- 귀가 옆으로 길어서 뿔인줄 앎. 개랑 같이 뛰는 아저씨도 보고. 나랑 페이스 비슷해서 계속 동선 겹침. 오프리쉬하지 마세요, 아저씨.
오전 단체 러닝 자느라 불참. 느지막히 혼자 뛰었다. 아침형 인간은 될 수 없나봐.
천변에 뛰는 사람 많아서 외롭지 않았어. 염소 닮은 멍멍이도 보고- 귀가 옆으로 길어서 뿔인줄 앎. 개랑 같이 뛰는 아저씨도 보고. 나랑 페이스 비슷해서 계속 동선 겹침. 오프리쉬하지 마세요, 아저씨.
알싸하면서도 구수한 매력의 고구마 소주. 순수 고구마 소주와 쌀과 블렌딩된 라인이 있어 비교해볼 겸 둘 다 마셔봄. 블렌딩 제품은 부드럽긴 한데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 단독 고구마가 더 개성있고 완전하게 느껴진다. 맛도 있고. 더 많은 고구마가 필요해.
알싸하면서도 구수한 매력의 고구마 소주. 순수 고구마 소주와 쌀과 블렌딩된 라인이 있어 비교해볼 겸 둘 다 마셔봄. 블렌딩 제품은 부드럽긴 한데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 단독 고구마가 더 개성있고 완전하게 느껴진다. 맛도 있고. 더 많은 고구마가 필요해.
곧 경기남부 6기 지원이 열리니 협약센터가 근처에 있다면 신청들 해보셔라. 저는 그간 지갑, 시간 사정으로 못했지만 이번엔 해볼라궁.
곧 경기남부 6기 지원이 열리니 협약센터가 근처에 있다면 신청들 해보셔라. 저는 그간 지갑, 시간 사정으로 못했지만 이번엔 해볼라궁.
매주 수요일은 단체 러닝. 확실히 앞에서 끌어주니 혼자 달릴 때보다 페이스가 잘 나온다. 그리고 힘들어.
진짜 뛰는 내내, 담주부터 내가 나오나 봐라 싶다가도 결과 보면 역시 나올 수 밖에 없음. 주말에도 나오라는데.. 10k 접수했으니까 나가야지.
이것도 복인 거야. 누가 이렇게 앞에서 페이스 북돋아주겠어ㅠ 돌봐줄 때 팍팍 늘어야지.
매주 수요일은 단체 러닝. 확실히 앞에서 끌어주니 혼자 달릴 때보다 페이스가 잘 나온다. 그리고 힘들어.
진짜 뛰는 내내, 담주부터 내가 나오나 봐라 싶다가도 결과 보면 역시 나올 수 밖에 없음. 주말에도 나오라는데.. 10k 접수했으니까 나가야지.
이것도 복인 거야. 누가 이렇게 앞에서 페이스 북돋아주겠어ㅠ 돌봐줄 때 팍팍 늘어야지.
날이 너무너무 춥다. 미친 영하의 날씨. 기모레깅스, 바막 안에 조끼 패딩 장착했는데도 추워. 콧물이 줄줄 흐르는데 뛰면서 숨 어떻게 쉬시는지들.
날이 너무너무 춥다. 미친 영하의 날씨. 기모레깅스, 바막 안에 조끼 패딩 장착했는데도 추워. 콧물이 줄줄 흐르는데 뛰면서 숨 어떻게 쉬시는지들.
가민 지원에 필테도 있길래 포르르 차고 나감. 근데 심박 저게 맞는 거야. 걷기랑 크게 차이가 안 나는 것 같아.
밸런스로 시작해서 그런가. 후반은 체어라 곡소리 절로 났는데. 그럼에도 유의미하게 성장한 지점이 보여서 뿌듯했다.
척추 아래 울룩불룩한 바 같은 거 깔고 왼손 들어, 오른발 들어. 네발 다 들어- 뭐 이런 동작이었는데. 안될 줄 알았거등? 근데 되네 ㅋㅋ 쌤도 살짝 놀란 듯? 이게 꾸준히 유지가 되어야 하는데 되다가도 안되는 날도 많아서. 그래, 이런 날도 있어야 운동 나가는 맛이 나지.
가민 지원에 필테도 있길래 포르르 차고 나감. 근데 심박 저게 맞는 거야. 걷기랑 크게 차이가 안 나는 것 같아.
밸런스로 시작해서 그런가. 후반은 체어라 곡소리 절로 났는데. 그럼에도 유의미하게 성장한 지점이 보여서 뿌듯했다.
척추 아래 울룩불룩한 바 같은 거 깔고 왼손 들어, 오른발 들어. 네발 다 들어- 뭐 이런 동작이었는데. 안될 줄 알았거등? 근데 되네 ㅋㅋ 쌤도 살짝 놀란 듯? 이게 꾸준히 유지가 되어야 하는데 되다가도 안되는 날도 많아서. 그래, 이런 날도 있어야 운동 나가는 맛이 나지.
심박수 나오는 거 신기해. 원리 찾아보니 센서의 초록불이 혈류 변화를 감지한다는데 그런 식으로도 체크가 가능하구나. 신기해. 내 심박 생각보다 높네.
심박수 나오는 거 신기해. 원리 찾아보니 센서의 초록불이 혈류 변화를 감지한다는데 그런 식으로도 체크가 가능하구나. 신기해. 내 심박 생각보다 높네.
달릴 때 콧물 어떻게 하시나요. 입에서 짠맛이 난다.
달릴 때 콧물 어떻게 하시나요. 입에서 짠맛이 난다.
안 가던 길로 가서 헤매며 뛰뛰. 뛰어보고 싶은 곳이 있어.
안 가던 길로 가서 헤매며 뛰뛰. 뛰어보고 싶은 곳이 있어.
살아.. 있는 거지?
살아.. 있는 거지?
최근 나의 방앗간. 헝그리 스패로, 또 왔지요. 진짜 맛나요, 수원에 오신다면 매탄동 헝그리스패로 꼭 한번 찾아주시길.
엄마는 크리스마스에 이런 데는 남자랑 오라는데 ㅋㅋ 진짜 남자 하나 만들어야하나. 계속 쿠사리 먹네.
사진은 찍은 게 없어서 이전 방문사진 복붙에 육전 포함. 육전 사이드로 나온 무친 봄동이 넘ㅎ 맛났다.
술은 콜키지프리라 집에 있던 고구마소주 들고감. 현장에서 잔 준비해드린다 했는데 나 혼자 마실 거라 잔도 준비해왔지요. 고구마소주도 잘 어울림. 역시 술은 안주빨👍 ㅋㅋ
최근 나의 방앗간. 헝그리 스패로, 또 왔지요. 진짜 맛나요, 수원에 오신다면 매탄동 헝그리스패로 꼭 한번 찾아주시길.
엄마는 크리스마스에 이런 데는 남자랑 오라는데 ㅋㅋ 진짜 남자 하나 만들어야하나. 계속 쿠사리 먹네.
사진은 찍은 게 없어서 이전 방문사진 복붙에 육전 포함. 육전 사이드로 나온 무친 봄동이 넘ㅎ 맛났다.
술은 콜키지프리라 집에 있던 고구마소주 들고감. 현장에서 잔 준비해드린다 했는데 나 혼자 마실 거라 잔도 준비해왔지요. 고구마소주도 잘 어울림. 역시 술은 안주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