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당
banner
gamjadang.bsky.social
감자당
@gamjadang.bsky.social
구독계
솔직히 피디 비리도 억지 전개같았음 ㅜ 차라리 돈미새인게 나았을듯. 그럼 아주사랑 비슷하다고 욕먹었으려나
.. 아무튼 작가가 덕후 잘알인것 같은 것과는 별개로 소설 자체는 오타쿠로서의 마음이 안들어서 좀 슬프다. 기대했었는데... 역시 언급이 적은건 이유가 있다 ㅜ
January 11, 2026 at 9:04 AM
데뷔조에 처음 들었을때도 순위가 올라갈 때도 큰 감흥이 없음. 내가 주인공의 팬까지 가기엔 주인공이 아이돌에 나보다 진심이지 않았고.. 중간에 진심이 되긴 하는데 그것도 결국 자신의 최애가 슬퍼하지 않게 하기 위해가 커서 그런가
진짜 몰입이 아니라 건조하게 바라보게됨. 이외에 무대나 서바 미션들이 재밌으면 좀 더 빨리 읽었겠는데 진짜 잔잔한 노잼을 '서바이벌'이라는 상황이 꾸역꾸역 끌고가서 보게한거라 뒷내용이 이젠 궁금하지 않다.
January 11, 2026 at 9:04 AM
세번째는 모두다 거의 스킵되었는데 이번 탈락자는 윤주모 ㅜㅜㅜㅜㅜㅜㅜ
이로서 한식솊 전원탈락,, 근데 셋중 윤주모가 제일 이번 미션에서 불리하다고 생각했어서 ㅜㅜㅜ 아쉽지만 납득은 간다. 윤주모의 가장 큰 장기는 공들여서 하는건데 그걸 묶어버린게 이번 미션이니까..
January 6, 2026 at 11:17 AM
두번째
먹고 싶은것
1) 요리괴물거 당근두유 머시기
2) 후덕죽 당근 라미 어쩌구

둘다 어떤 맛일지 상상도 안가서 궁금하다

아아아아 두번째판 선재스님 ㅜㅜㅜㅜㅜ 당근전도 맛있어보엿는데 왜 ㅜㅜㅜㅜㅜㅜㅜ
사찰음식 매번 먹어보고 싶게 만든 최고의 스님,, 식당은 안하실거고 어디가야 사찰음식 먹어볼 수 있을까
January 6, 2026 at 11:13 AM
세미파이널2 당근무한지옥
첫탈락자는 임짱..
먼저 돌던 스포로 본편 보기 전에 첫탈락자라는거 알고는 있었는데
그래도 제일 먼저 떨어진다길래 말도 안된다 생각햇음. 바로 전주 일등했었고.. 근데 다른분들 요리를 보니 응,, 정말 제일 약햤다는 심사평이 이해가됐다. 아쉽다 ㅜ 한식셰프들 중에 한명이 파이널 갔으면 했는데
January 6, 2026 at 11:01 AM
와 전개 되게.빠르다 공지혁이 안거 바로 다림이한테 밝히고
다림이 결국 퇴근하고 공지혁 찾아가서 사정 설명하고 빌었...ㅠㅠㅠ 아니 이게 한시간 안에 해결이 된다고?ㅠㅜㅜㅜ 배속하고 싶어.. 아니 안하고싶어...하...
December 10, 2025 at 3:11 PM
어머님 이혼하려고 맘 먹고 작정하고 변호사 부른거 같은데 그 변호사가 작가님 전작 주인공들 같음.. 근데 난 그 주인공이 누군지 모르겠음.
오백원..? 검색해보니까 천원짜리 변호사 주인공이군...
December 10, 2025 at 2:45 PM
아니 하영이가 일 치나 했는데 어머님이 쓰러지심 (ᯅ̈ )
>근데 어머님이 꾀병이셨음.. ㄷㅂ...
December 10, 2025 at 2:42 PM
아니 공지혁이 이제 다림이가 싱글이라는걸 알자마자 약혼 진짜 계속 진행하나? 그럼 나중에 파혼하나?????
December 10, 2025 at 2:40 PM
벌써 올해 공연 본지 나흘째… 첫공은 정말 충격적이었고 막공은 찍느라 정신없었지만 재밌었다. 역시 쇼퍼. 쇼퍼때부터 집중이 빡 되었는데 늦게 집중해서 아쉬웠음… 기껏 꼭대기 사놓고 무대연출 잘 기억이 안나 ㅠㅜ.. 다음 앙콘은 막콘 한번을 첫콘처럼 잘 즐기고 오는것이 목표.. 무조건 반드시 1층 잡을것.. 지붕..? 내 사전에 없다
무 조 건 1 층 만 나 에 게
March 14, 2024 at 3:52 PM
그리고 이어서 다른 야구선수가 보고 싶어 완독하려고 샀던(연재때 보다가 엔딩 보는거 까먹음) <아저씨가 야구를 참 잘한다> 보는중.. 아내를 되살리기 위해 처절하게 끝의 끝까지 야구하는 초반부 읽는데.. 야구광인으로 살다가 주변 선수들에게 차츰 정 주는거 보니까 나도 덩달아 마음이 싱숭생숭.. 언넝 회귀해라 짜식..
March 14, 2024 at 3:38 PM
처음 정주행할때는 짜증났지만.. 텀을 두고 읽으니 또 쭉쭉 읽힌다🫠 최근 본 미술 천재물 중에는 가장 천재뽕이 참. 애증..을 넘어서서 앞으로는 잘 읽을 수 있을것 같다. 앞으로 할 작품들이 차 기대됨.
March 14, 2024 at 3:31 PM
작가는 인용구 하나를 서두에 던져두는게 아니라 본편에 자연스럽게 녹여서 풀어냈어야 한다. 이런 고민없이 인용구를 그대로 쓰는건 게으르게 느껴져서 짜증이 난다. 그냥 단순히 '내가 이만틈 조사했어요'라고 보여주는 기능만 해서 더더욱. 조잡하다. 차라리 작가의 말에 이 문장으로 이 캐릭터를 어떻게 구성하게되었다는 비하인드를 매편 적어줬으면 열심히, 기쁘게 읽었을 텐데..
오랜만에 초반에 기대해서 열심히 밤새가면서 읽은 천재 주인공이었는데 결국 최신편도 못가고 덮어서 아쉽다.
October 12, 2023 at 7:02 PM
게다가 문단 구분을 확실히 하겠다고 문단 사이에 엔터를 한번 친 빈줄을 만들어둬서, 한 페이지가 줄간격 넓고, 글씨도 중간 정도로 지정해둔 나한테는 한 페이지가 허허벌판인데 새로운 편 시작에 작가가 찾아본 자료에서 나온것 같은 인용구를 그대로 적어둔것 같은걸 보면 화가 난다. 이야기의 흐름을 끊을 뿐만 아니라 매번 넣는 인용구가 해당 편과 연계되는 것도 아니다.
물론 연관되는 인용구가 들어갈 때도 있지만 대체로는 당장 몰라도 되는 내용들이라 본문에 굳이 넣을 필요가 없어보였다.
October 12, 2023 at 7:02 PM
몰락끝도 아주 제대로, 처절하게 바닥을 기는 후회물인데... 남주의 깊고 긴 절망을 지켜보기가 쉽지 않았다.(그리고 사연도 있어서..)
내 취향은 <검은 사슬>의 후회가 좀 더 맞았다. 사실 여기선 후회 장면마다 발췌할 정도로 귀한 장면이었는데 그 잠깐 잠깐 깊게 절망하는 남주를 보는게 더 쾌감(?)이 있었다. 귀해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외전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나올 일이 없어서 아쉽다...
네이버는 유세라 작가님 작품 전자책 좀 내줘라.. 재탕이 힘들다
October 9, 2023 at 8: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