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튼 작가가 덕후 잘알인것 같은 것과는 별개로 소설 자체는 오타쿠로서의 마음이 안들어서 좀 슬프다. 기대했었는데... 역시 언급이 적은건 이유가 있다 ㅜ
.. 아무튼 작가가 덕후 잘알인것 같은 것과는 별개로 소설 자체는 오타쿠로서의 마음이 안들어서 좀 슬프다. 기대했었는데... 역시 언급이 적은건 이유가 있다 ㅜ
진짜 몰입이 아니라 건조하게 바라보게됨. 이외에 무대나 서바 미션들이 재밌으면 좀 더 빨리 읽었겠는데 진짜 잔잔한 노잼을 '서바이벌'이라는 상황이 꾸역꾸역 끌고가서 보게한거라 뒷내용이 이젠 궁금하지 않다.
진짜 몰입이 아니라 건조하게 바라보게됨. 이외에 무대나 서바 미션들이 재밌으면 좀 더 빨리 읽었겠는데 진짜 잔잔한 노잼을 '서바이벌'이라는 상황이 꾸역꾸역 끌고가서 보게한거라 뒷내용이 이젠 궁금하지 않다.
이로서 한식솊 전원탈락,, 근데 셋중 윤주모가 제일 이번 미션에서 불리하다고 생각했어서 ㅜㅜㅜ 아쉽지만 납득은 간다. 윤주모의 가장 큰 장기는 공들여서 하는건데 그걸 묶어버린게 이번 미션이니까..
이로서 한식솊 전원탈락,, 근데 셋중 윤주모가 제일 이번 미션에서 불리하다고 생각했어서 ㅜㅜㅜ 아쉽지만 납득은 간다. 윤주모의 가장 큰 장기는 공들여서 하는건데 그걸 묶어버린게 이번 미션이니까..
먹고 싶은것
1) 요리괴물거 당근두유 머시기
2) 후덕죽 당근 라미 어쩌구
둘다 어떤 맛일지 상상도 안가서 궁금하다
아아아아 두번째판 선재스님 ㅜㅜㅜㅜㅜ 당근전도 맛있어보엿는데 왜 ㅜㅜㅜㅜㅜㅜㅜ
사찰음식 매번 먹어보고 싶게 만든 최고의 스님,, 식당은 안하실거고 어디가야 사찰음식 먹어볼 수 있을까
먹고 싶은것
1) 요리괴물거 당근두유 머시기
2) 후덕죽 당근 라미 어쩌구
둘다 어떤 맛일지 상상도 안가서 궁금하다
아아아아 두번째판 선재스님 ㅜㅜㅜㅜㅜ 당근전도 맛있어보엿는데 왜 ㅜㅜㅜㅜㅜㅜㅜ
사찰음식 매번 먹어보고 싶게 만든 최고의 스님,, 식당은 안하실거고 어디가야 사찰음식 먹어볼 수 있을까
첫탈락자는 임짱..
먼저 돌던 스포로 본편 보기 전에 첫탈락자라는거 알고는 있었는데
그래도 제일 먼저 떨어진다길래 말도 안된다 생각햇음. 바로 전주 일등했었고.. 근데 다른분들 요리를 보니 응,, 정말 제일 약햤다는 심사평이 이해가됐다. 아쉽다 ㅜ 한식셰프들 중에 한명이 파이널 갔으면 했는데
첫탈락자는 임짱..
먼저 돌던 스포로 본편 보기 전에 첫탈락자라는거 알고는 있었는데
그래도 제일 먼저 떨어진다길래 말도 안된다 생각햇음. 바로 전주 일등했었고.. 근데 다른분들 요리를 보니 응,, 정말 제일 약햤다는 심사평이 이해가됐다. 아쉽다 ㅜ 한식셰프들 중에 한명이 파이널 갔으면 했는데
다림이 결국 퇴근하고 공지혁 찾아가서 사정 설명하고 빌었...ㅠㅠㅠ 아니 이게 한시간 안에 해결이 된다고?ㅠㅜㅜㅜ 배속하고 싶어.. 아니 안하고싶어...하...
다림이 결국 퇴근하고 공지혁 찾아가서 사정 설명하고 빌었...ㅠㅠㅠ 아니 이게 한시간 안에 해결이 된다고?ㅠㅜㅜㅜ 배속하고 싶어.. 아니 안하고싶어...하...
오백원..? 검색해보니까 천원짜리 변호사 주인공이군...
오백원..? 검색해보니까 천원짜리 변호사 주인공이군...
>근데 어머님이 꾀병이셨음.. ㄷㅂ...
>근데 어머님이 꾀병이셨음.. ㄷㅂ...
무 조 건 1 층 만 나 에 게
무 조 건 1 층 만 나 에 게
오랜만에 초반에 기대해서 열심히 밤새가면서 읽은 천재 주인공이었는데 결국 최신편도 못가고 덮어서 아쉽다.
오랜만에 초반에 기대해서 열심히 밤새가면서 읽은 천재 주인공이었는데 결국 최신편도 못가고 덮어서 아쉽다.
물론 연관되는 인용구가 들어갈 때도 있지만 대체로는 당장 몰라도 되는 내용들이라 본문에 굳이 넣을 필요가 없어보였다.
물론 연관되는 인용구가 들어갈 때도 있지만 대체로는 당장 몰라도 되는 내용들이라 본문에 굳이 넣을 필요가 없어보였다.
내 취향은 <검은 사슬>의 후회가 좀 더 맞았다. 사실 여기선 후회 장면마다 발췌할 정도로 귀한 장면이었는데 그 잠깐 잠깐 깊게 절망하는 남주를 보는게 더 쾌감(?)이 있었다. 귀해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외전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나올 일이 없어서 아쉽다...
네이버는 유세라 작가님 작품 전자책 좀 내줘라.. 재탕이 힘들다
내 취향은 <검은 사슬>의 후회가 좀 더 맞았다. 사실 여기선 후회 장면마다 발췌할 정도로 귀한 장면이었는데 그 잠깐 잠깐 깊게 절망하는 남주를 보는게 더 쾌감(?)이 있었다. 귀해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외전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나올 일이 없어서 아쉽다...
네이버는 유세라 작가님 작품 전자책 좀 내줘라.. 재탕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