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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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데뷔
첫눈으로 보는데 이거 굉장히 미묘하다..
서바로 데뷔하는데 서바 분량이 20권중에 7권 초반까지인데 그 서바가 재미없다.
주인공이 오타쿠인건 그렇다쳐. 초반 메인스토리는 그 설정이 끌고가니까
근데 무대맛도 안나고 초반에 주인공 본인보다 최애캐의 데뷔를 위래 물불 안가리는 그 모습이 주인공과 거리두게 만듦. 이게 설정때문인건 이해해서 그만큼의 무대에 대한 애정이 깔려있으면 또 모르겠는데 아이돌자아가 나올락말락하면 자꾸 오타쿠자아가 더 쎄게 튀어나옴.
그래서 주인공을 응원하기보단 건조하게 보게된다.
January 11, 2026 at 9:00 AM
흑백요리사2 보는중
January 6, 2026 at 10:58 AM
키스는 괜히해서 9화 보는 타래
December 10, 2025 at 2:39 PM
피코크 김차콘치즈주먹밥.
냉동주먹밥은 햇반에 이어서 두번째인데 이거 엄청 달다.. 이게 콘치즈마요라서 단건지 양념자체가 단건지 정확하진 않지만 양념자체도 단 것 같다.
건강을 위해서 두 번은 안먹을듯 ㅜ
October 31, 2025 at 8:49 AM
아아 죠스 보러왔는데 대박 졸려..
한시간 반이나 기다렸는데 결국 졸다깨다 ㅜㅜㅜㅜ
빨리 관 열어줬으면 좋겠다 미리 들어가서 졸게 ㅜㅜㅜㅠ
August 10, 2025 at 9:23 AM
비번 까먹어서 폰 바꾸고 접속 못하다가 드디어 접속.. 역시 마감 있는데 앞에 있을땐 세상 모든게 재밌다..
March 14, 2024 at 3:54 PM
오랜만에 야구선수 주인공이 보고 싶어서 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완독했다. 연말 맠다때 샀는데 그때는 막상 사놓고도 안읽혀서 덮었다가 어제오늘 완독까지 달린 것 같다. 외전 포함해도 9권이라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달린것 같음.. 아마도 작년에 처음 읽고 두번째 정주행인데, 자기의 일을 가장 좋아하고 최선을 다하는 주인공은 언제나 보는 나도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해준다. 10년의 무명을 견디고 찾아온 행운으로 평생을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
March 14, 2024 at 3:35 PM
Reposted by 감자당
[넷플릭스에서 일주일 뒤 종료예정]

모비우스
October 12, 2023 at 12:00 PM
<전생에 미켈란젤로였다> 수,목 약 이틀간 160편 가까이 읽었다. 초반에는 천재 주인공에 몰입해서 읽었지만 작가가 다루는 내용에 비해 글쓰는 스킬이 부족하다. 자꾸 반복되는 똑같은 묘사들. 그리고 거의 매 편 첫 머리에 들어가는 인용구들. 특히 이 인용구들 해당 편과 큰 연관이 있는것도 아닌데 매번 있어서 너무 짜증난다. 정주행할때 얘가 흐름 다 끊어먹음.
October 12, 2023 at 6:53 PM
유세라 작가님의 <몰락 끝에 네가 있다> 약 열흘만에 완독했다. 매일 꾸준히 읽지는 않았고, 오늘만 거의 50편을 몰아보는 띄엄띄엄 읽는 독서였다.
이 작품은 시리즈 독점이라 분명히 런칭 이벤트도 했었지만 그때는 작가님 작품인걸 인지못하고.. 여느때처럼 <검은 사슬>을 재탕하다가 연재작 특유의 그 잠깐의 로딩이 귀찮아서 전자책이 영영 안나오나 작가님이 혹시나 쓰고계실 sns 공지 좀 훔쳐보러 검색하다가 뒤늦게 알게되었다.
감상은.. 후회남은 같지만 비슷하면서도 다른 계급(왕/대공)의 차이에서 오는 다른 결의 후회였다.
October 9, 2023 at 8:28 AM
비트포비아 날씨의 신으로 방탈출 입문!
둘이서 갔는데 힌트 세개 쓰고 클리어! 재밌다!!
October 3, 2023 at 8:25 AM
내가 가수도 아닌데 왜이렇게 긴장되지... 배탈 안나고 다들 건강하고 무탈하게 공연 보고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September 23, 2023 at 5:54 AM
Reposted by 감자당
안녕하세요! 블루스카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처음 오신 공간이 낯설으실까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몇 가지 링크 남겨드립니다!

일단 한국인 분들을 찾아보고 싶으시다면, 이 피드이 피드를 둘러보세요.

혹시 트위터를 하셨다면, 여기에서 트친분들의 계정을 찾아볼 수 있어요.

조금 익숙해지시면 이 가이드이 가이드, 그리고 이 가이드이 가이드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행복한 블스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이 포스트는 처음 포스트를 작성하신 분께 자동으로 드리고 있어요!)
September 14, 2023 at 12:23 PM
초대코드가 7월 초에 왔었는데 이제야 메일을 봤다. 드디어 가입!
September 14, 2023 at 12: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