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으로 보는데 이거 굉장히 미묘하다..
서바로 데뷔하는데 서바 분량이 20권중에 7권 초반까지인데 그 서바가 재미없다.
주인공이 오타쿠인건 그렇다쳐. 초반 메인스토리는 그 설정이 끌고가니까
근데 무대맛도 안나고 초반에 주인공 본인보다 최애캐의 데뷔를 위래 물불 안가리는 그 모습이 주인공과 거리두게 만듦. 이게 설정때문인건 이해해서 그만큼의 무대에 대한 애정이 깔려있으면 또 모르겠는데 아이돌자아가 나올락말락하면 자꾸 오타쿠자아가 더 쎄게 튀어나옴.
그래서 주인공을 응원하기보단 건조하게 보게된다.
첫눈으로 보는데 이거 굉장히 미묘하다..
서바로 데뷔하는데 서바 분량이 20권중에 7권 초반까지인데 그 서바가 재미없다.
주인공이 오타쿠인건 그렇다쳐. 초반 메인스토리는 그 설정이 끌고가니까
근데 무대맛도 안나고 초반에 주인공 본인보다 최애캐의 데뷔를 위래 물불 안가리는 그 모습이 주인공과 거리두게 만듦. 이게 설정때문인건 이해해서 그만큼의 무대에 대한 애정이 깔려있으면 또 모르겠는데 아이돌자아가 나올락말락하면 자꾸 오타쿠자아가 더 쎄게 튀어나옴.
그래서 주인공을 응원하기보단 건조하게 보게된다.
냉동주먹밥은 햇반에 이어서 두번째인데 이거 엄청 달다.. 이게 콘치즈마요라서 단건지 양념자체가 단건지 정확하진 않지만 양념자체도 단 것 같다.
건강을 위해서 두 번은 안먹을듯 ㅜ
냉동주먹밥은 햇반에 이어서 두번째인데 이거 엄청 달다.. 이게 콘치즈마요라서 단건지 양념자체가 단건지 정확하진 않지만 양념자체도 단 것 같다.
건강을 위해서 두 번은 안먹을듯 ㅜ
한시간 반이나 기다렸는데 결국 졸다깨다 ㅜㅜㅜㅜ
빨리 관 열어줬으면 좋겠다 미리 들어가서 졸게 ㅜㅜㅜㅠ
한시간 반이나 기다렸는데 결국 졸다깨다 ㅜㅜㅜㅜ
빨리 관 열어줬으면 좋겠다 미리 들어가서 졸게 ㅜㅜㅜㅠ
모비우스
모비우스
이 작품은 시리즈 독점이라 분명히 런칭 이벤트도 했었지만 그때는 작가님 작품인걸 인지못하고.. 여느때처럼 <검은 사슬>을 재탕하다가 연재작 특유의 그 잠깐의 로딩이 귀찮아서 전자책이 영영 안나오나 작가님이 혹시나 쓰고계실 sns 공지 좀 훔쳐보러 검색하다가 뒤늦게 알게되었다.
감상은.. 후회남은 같지만 비슷하면서도 다른 계급(왕/대공)의 차이에서 오는 다른 결의 후회였다.
이 작품은 시리즈 독점이라 분명히 런칭 이벤트도 했었지만 그때는 작가님 작품인걸 인지못하고.. 여느때처럼 <검은 사슬>을 재탕하다가 연재작 특유의 그 잠깐의 로딩이 귀찮아서 전자책이 영영 안나오나 작가님이 혹시나 쓰고계실 sns 공지 좀 훔쳐보러 검색하다가 뒤늦게 알게되었다.
감상은.. 후회남은 같지만 비슷하면서도 다른 계급(왕/대공)의 차이에서 오는 다른 결의 후회였다.
둘이서 갔는데 힌트 세개 쓰고 클리어! 재밌다!!
둘이서 갔는데 힌트 세개 쓰고 클리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