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
gaeuleseo.bsky.social
비누
@gaeuleseo.bsky.social
나아질거라고 생각해 (구. 가을딥)
영국에서 뮤지컬 꼭 보라고 해 주신분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봐야만 하는 거네요 :)
한국 가서도 좋은 취미가 될 것 같아요.
최고 최고 ㅠㅠ
August 28, 2023 at 7:57 PM
내일 2차 탈색 고고

아름다운 백금발 기대하는 중
이왕 요단강 건넌 머릿결 예쁜색으로 바꿔가며 즐겁게 살자
August 16, 2023 at 3:03 PM
오늘 브런치는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시리얼 꿀 오트밀 쌀 씨눈(부모님이 주신것) 그리고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August 16, 2023 at 1:28 AM
:챗봇 랭킹
August 15, 2023 at 11:55 PM
아이패드에서 블스가 작아졌다 풀사이즈가 됐다 정신을 못 차림..

그냥 폰으로 하는게 제일 편한 방법인걸까 -ㅁ-..!!
August 13, 2023 at 6:06 PM
오늘 한끼 먹었더니 밤에 입맛 터져서 라면 먹고 과자먹고... 참아야 했는데 일단은 이렇게 되어버렸다 ㅋㅋ :D

아몰라... ㅋㅋㅋㅋ
August 13, 2023 at 6:05 PM
Reposted by 비누
친구는 가능하면 새 물건을 사기보다 이미 생산되었지만 더이상 쓰지 않는 중고를 사려고 노력 한다고 해서 나도 본받아야겠다 생각했는데 중고거래가 너무 품이 많이 들고 이상한 판매자를 만나는 경우도 있어서 오히려 새걸 사는 쪽이 돈과 시간을 아끼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놀랐다.
환경을 지키는 일은 왜 이렇게 힘들까...
August 12, 2023 at 6:15 AM
우무묵이 요새 맛있어서 콩국에도 넣어먹고 무침도 해 먹었는데 많이 먹으니 탈이났다.
두끼 정도 못 먹고 장이 멈춘 느낌이었음..

소화제 먹고 하루종일 걸려 상온정도의 물이랑 따뜻한 차 세 잔 정도 마시니 드디어 내려감.
August 12, 2023 at 1:16 PM
Reposted by 비누
블루스카이 청소기를 조악하게나마 만들었습니다.

블스에 작성한 모든 수제포스트들을 일괄 삭제합니다. 직접 작성한 포스트나 인용된 포스트들 대상으로, 리포스트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자세한 사용법은 초록색 글씨로 써놓은 내용 참조 바랍니다.

모든 포스트들을 삭제해야할 순간이 온다면 유용하게 쓰이길 바랍니다만, 부디 신중하게 판단 후 실행 부탁드립니다.

이상 작동이나 코드 수정 제안 등에 대해서 편하게 말씀 주세요.
Google Colaboratory
colab.research.google.com
July 28, 2023 at 10:44 AM
오후 6시에 기온 34도...? ㅜㅜ
잘못본 줄 알았음..
August 8, 2023 at 9:04 AM
향유의 원천을 자기 자신속에서 더 많이 발견할 수록 인간은 행복해진다

쇼펜하우어

나는 내 속에서 행복을 찾았던 적이 있었나 생각해봤는데 잘 모르겠네.
내가 잘 하는 것, 누군가가 칭찬해줘서 그 칭찬해 부응하려고 노력하는 것, 누군가 나를 인정해줬으면 하는 사랑해줬으면 하는 욕구가 아주 많은 사람. 사회에서의 인정, 관계에서의 인정을 바라는 사람에 더 가깝다.
내 속에서 향유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August 8, 2023 at 5:11 AM
마음병원 원장님과 변호사님의 멘트가 각기 다른데 일단 나는 가만히 있기로 함.

상대방이 아이 사진을 2주에 걸쳐서 보내고 있음. 나는 고맙기도 하지만 상대가 나에게 적극적으로 연락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기도 함. 사실 자면서 실금도 했음 ㅠㅠ (이때 선생님 필기가 갑자기 빨라지심) 그리고 잠을 잘 못자서 원래 먹던 약에 비상약도 먹고 잠. 의사선생님은 대응하지 말라고 함.

변호사에게는 이런 연락이 오는데 어떻게 할까요 했더니 고맙게 생각하라고 해서 알겠다고 함. (내 상태 공유 하지 않음)
August 8, 2023 at 2:37 AM
오늘 아침엔 그동안 여행가서 잘 먹고 쪘던 살이 다시 빠지는 기염을 토했다

근데 사실 마음에 들어서 기쁘다..?
August 8, 2023 at 1:12 AM
지난번에 자동차 딱지를 떼여서 이번에는 지하철로 마음병원 간다. 주차장에 항상 자리가 없는 병원이라 매우 곤란하다.

그동안 양심에 찔려도 사람들하고 부딪히기 싫어 모른척하고 길가에 대고(다들 그랬음) 후딱 진료받고 나왔는데 이젠 안그래야만

복직 하고나서 병원 예약은 또 다르게 바꿔야겠는데 어째야할지 모르겠음
August 8, 2023 at 1:09 AM
블스 아이패드도 빨리 호환됐으면!!
세로로 3분할 된 상태로 보는 중 ‘ㅅ’
August 7, 2023 at 10:18 AM
피부과 잘 다녀왔고 기미에 어둑어둑 딱지가 지고있다 ‘ㅁ’

지하철에서는 잼버리 탈출 청소년들이 이동하고 있었다.
안그래도 애들가지고 뭐하는건가 했는데 중도에 나온것 잘했다 얘들아.. ㅠㅠ
그리고 한국에 온다고 기대했을텐데 국민으로서 대신 미안해
August 7, 2023 at 10:11 AM
각종 쓰레기 다 버리고 샌드위치 사와서 먹음..!

요새 키오스크 문화가 잘 돼 있지만 불편한 UX는 어떻게 안되는 것 같다.
나는 이래저래 메뉴나 카테고리 있는 거 눌러보고 찾아내는데 내 뒤에 중년 아주머니께서는 혼란을 겪으심.
바깥에 배치된 배너에 있는 메뉴를 찾는건 그 분에겐 너무 어려운 일이었던 것.

근데 그 와중에 내가 쓰고있는 중에 직원분이 와서는 잠시만 양해를 구한 뒤에 그 아주머니께 안내 해 줌. 이건 나 끝나고 해도 되지 않나. 굳이 앞 고객이 쓰고있는데;;
August 6, 2023 at 3:55 AM
어제 잠이 안와서 기본 취침약, 잠안올 때 먹는 추가 취침약, 그래도 안돼서 젤리로 된 멜라토닌도 먹고 새벽에 겨우잠.

그리고 밥 먹을 때 빼고 오늘 내내 잤음.
지금은 다시 어떻게 자나 모드. 오마갓 ㅜㅜ

일단 기본 취침약먹음..
내일은 쓰레기 버려야 한다.
August 5, 2023 at 3:49 PM
용과가 맛있게 익어서 무려 2개를 먹고난 다음 초콜릿도 먹음.
배부른데 왠지 허한기분이 드는 용과.
August 4, 2023 at 7:35 AM
갑자기 잊고있었던 백금발 염색이 나를 너무 괴롭힌다 또 금발에 꽂혀서 ㅜㅜ

지금 머리는 자연모로 예쁘게 길렀는데 이걸 해 말아.. 탈색하면 머릿결은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고야 마는데

사진 찾아보면서 고민만 하고있음 ㅋㅋㅋ
August 3, 2023 at 5:25 AM
오랜만의 수제카레 (양파, 당근, 감자 썰고 고기 볶아서 만듦)는 역시 바로먹는 카레보다 맛있다..!
후식으로는 아까 썰어놓은 용과 찹찹

나는 이즈니버터도 살짝 넣었다.
이렇게 해먹으면 꼬소함이 살아남 ‘ㅅ’

남은건 식으면 소분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어야지
August 2, 2023 at 11:25 AM
아 어제 행복한 일 있었다.

회사분이랑 잠깐 카톡했는데 내가 복직하는 날짜를 디데이로 해 두셨다고 함.

넘 감동해짜나 ㅜㅜ..
복직의 이유를 또 만들어주시는 따뜻한 분이어따 ㅜ 보답해야지
August 2, 2023 at 2:54 AM
이제 블스에 적응해야만..!
그리고 이제는 소소하면서도 기쁜 일들을 적어나가보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다.
사실 틧타는 내 대나무숲이였기도 했고 그동안 소송이랑 힘든 내용만 잔뜩이어서 행복한 나의 모습을 블스에서 만들어나가고 싶은 작은 목표가 생김 :)

그리고 이번달까지만 늦잠을 마음껏 잘 수 있으니 많이 쉬고 많이 놀고 멍 때리고 즐거이 살다가 복직 할것
August 2, 2023 at 2:49 AM
용과 한박스를 사버림.
후숙해서 먹어야 맛있다고 인터넷에서 배움... 잘 먹을 수 있을까 ‘ㅁ’
August 2, 2023 at 2: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