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
gaeulese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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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질거라고 생각해 (구. 가을딥)
사랑을 보내요..!
August 16, 2023 at 12:21 AM
우무묵이나 우뭇가사리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

소화력 떨어지는 사람이 말씀 드립니다 ㅜㅜ
August 12, 2023 at 1:18 PM
한번 더 색 빼고 회사 갈 거라 아주 파격적인 복직이 되시겠다 ' - '
August 8, 2023 at 2:52 PM
일단 7일차

오늘 술자리 있어서 갔더니 일본 사람 같다고 해주심 ㅋㅋㅋ 아무래도 한국엔 나이먹고 이렇게 밝고 긴 헤어로 회사다니는 사람 별로 없지.. 그치 ... 그걸 제가 해냅니다 (곧)
August 8, 2023 at 2:28 PM
아니 오늘은 왜 또 차들이 다닥다닥..... ㅜㅜ 이것도 눈치싸움인걸까
August 8, 2023 at 9:00 AM
류님 건강해야해요
August 8, 2023 at 5:06 AM
긍정적인 면을 자꾸 보자.

양육권을 양보했고, 그에 따라 상대방이 양육을 잘 하는지에 대해서 사진이랑 영상으로 증명을 하고있는 것.

이대로 모든 절차가 다 끝났으면 좋겠음. 깨끗하게.

나는 빨리 일하고 내 삶을 찾아가고 그도,아이도 안정되었으면. 이런 형태의 가족도 있는 거다 하고 죄책감 갖지 않는 삶.

아이 만날 때 최선을 다하고 사랑을 주기.
즐겁게 좋은 추억을 만들기.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행복해지기.
August 8, 2023 at 2:45 AM
왜 이렇게까지 됐지 싶기도 하고, 내면의 공포가 외적으로 나타나는 게 너무 답답함. 툭 털어버리고 이제 약도 안 먹고 다른 사람들처럼 살고싶음.

약 안 먹으면 불안감이 커지고 혹시 몰라 비상약 챙겨다니고 이런 삶 너무 지겨움.

다른사람들하고 눈 마주치는 거 별로고 혼자 다닐때는 마스크랑 모자 쓰고 다니는게 마음편한것도 별로임.

이런 삶을 계속 살고싶지는 않음.
다행인 건 극단적인 생각은 요새 안 든다는 것.
August 8, 2023 at 2:41 AM
아무래도 의사선생님, 변호사님의 시각도 다르고 나를 보는 관점도 다르고 사건에 대해 중요도도 다르니까 다른 대답이 나오는 거겠지.

일단 나는 어쨌든 연락이 오면 읽고는 있고 아이 사진을 보내주는 것 자체는 고마움. 근황을 알 수 있고 상대가 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고 즐겁게 살고있는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마음이 놓임.
하지만 상대가 나에게 직/간접적으로 언제든지 연락을 하는 상태이므로 트라우마 현상이 나타난다고 함.
그게 잠을 잘 못 자거나 잠꼬대하며 깨거나 심하면 실금까지 하는 것으로 나타남.
August 8, 2023 at 2: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