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n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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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flaneur.bsky.social
“사토(남편)프렌치 팝 같은 세련된 음악을 하고 싶어서, 롤리타의 주인공인 험버트 험버트의 이름을 따왔다…그런(소설 롤리타의)이미지의 밴드라면 체구가 작은 여성 보컬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사노(부인)에게 권해서 참가하게 됐다…사노는 그런 이유는 전혀 몰랐다고 한다”

나중에야 알게 된 그런 이유에도 불구하고 결혼도 하시고 슬하에 아들 셋에 홍백 출전도 이루셨다고 하니, 뭐. 그렇구나..
February 16, 2026 at 2:50 PM
Reposted by Flaneur
In a blind test, audiophiles couldn't tell the difference between audio signals sent through copper wire, a banana, or wet mud — 'The mud should sound perfectly awful, but it doesn't,' notes the experiment creator | Tom's Hardware

bit.ly/4qDkwpu (🧵2/2)
In a blind test, audiophiles couldn't tell the difference between audio signals sent through copper wire, a banana, or wet mud — 'The mud should sound perfectly awful, but it doesn't,' notes the exper...
Who knew listening to a banana sounded so good?
bit.ly
February 16, 2026 at 11:08 AM
같은 날의 다른 기사인데요. 일본 자위대가 ‘유사시 대응‘을 위해 새로이 의료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 대량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상정, 상조회사와 협력
• 본토와 떨어진 지역의 부상병 운송, 수용을 위한 병상 확충

등등, 인데 저 본토와 떨어진 지역 + 군사적인 대응 부분이 오키나와 일대를 중심으로 중국과의 전면전을 상기시키는 내용이라 “다카이치는 타겟을 중국으로 굳힌 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www.nikkei.com/article/DGXZ...
February 13, 2026 at 8: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