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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띠시여 아직 주무시면 아니되십니다
진실게임을 하죠
좋아하는 여왕님의 추종자 있으신가요?
January 7, 2026 at 12:38 PM
일단 강철감시대의 검부터 조심하라고. 그 예쁜 다리가 불구가 될 지도 모르니.
January 4, 2026 at 1:04 PM
Reposted by Gortash
그리고 권리는 그 누구도 대신 찾아주지 않지. 결국 자기 스스로 찾아내 지켜야 하는 것이니까...
(잠시 침묵하다가 씩 웃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찾는 걸 조금 도와줄 수 있을지도 모르지. 고타쉬 너에게 복수하는 걸 돕는다면...
January 4, 2026 at 12:59 PM
결국 권리란 이름 모를 누군가를 짓밟아 쟁취하는 것이지. 도박에서 돈을 잃으면 상대는 돈을 따내는 것과 같은 이치야. 그렇기에 나는 빼앗기는 쪽보단 빼앗는 것을 선택했네. 손가락질 해도 좋아. 다만 손가락 간수는 잘하라고.
January 4, 2026 at 1:02 PM
생각해보자고. 일생이 불행했기에 행복을 약속하는 말은 입 발린 희망에 불과해. 빈민가에서 얼굴도 모르는 이에게 부모를 잃은 아이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잃은 아비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January 4, 2026 at 12:59 PM
Reposted by Gortash
오늘따라 나의 불타는 친구가 무척 보고싶네.
January 4, 2026 at 11:33 AM
Reposted by Gortash
나 오늘 배고프니까... 맛있는 거로 많이 먹어둬. 마늘 빼고. 알았지?
January 4, 2026 at 10:17 AM
돌아온 답은 그래, 금화 세 닢이었지. 하하! 믿겨지나? 공왕의 가치가 흥정도 없이 고작 염소 세 마리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이. 그제서야 머리가 개운해지더군.
January 2, 2026 at 11: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