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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네의 최악의 적군이자, 최고의 동앗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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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띠시여 아직 주무시면 아니되십니다
진실게임을 하죠
좋아하는 여왕님의 추종자 있으신가요?
January 7, 2026 at 12:38 PM
Reposted by Gortash
평화로운 독재자의 시대, 그런 시대에도 굳이 나서서 평화롭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있지. 오래 살면서 이런저런 시대를 거쳐왔지만 거의 언제나 굳이 나서서 고난을 짊어지는 이들이 꼭 있더군. 예전에는 시대의 흐름에서 한발짝 벗어난 채 어둠 속에서 지켜보며 그런 이들을 비웃던 때도 있었지만 말이야, 지금은 내가 그런 이들과 같은 쪽에 있네. 세상 참 알 수 없는 일이야, 그렇지 않아? 😉
January 6, 2026 at 8:52 AM
그걸 내가 모를까. 그걸 내가 모를까. (삐딱 웃음.)
January 7, 2026 at 2: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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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에게는 독재 기간이 평화로운 시대지.
January 6, 2026 at 7:13 AM
Reposted by Gortash
...사랑을 숭고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사랑을 한다고 보기 어렵겠지.
January 5, 2026 at 5:09 AM
가히 평화로운 시대로군. 그렇지?
January 6, 2026 at 4:45 AM
자네의 야망이 되고 싶었는데, 이래서야 과거의 악몽일 뿐이군. 그렇다면 거절할 필요는 없겠지. 끔찍한 밤이 되길 바라네.
January 5, 2026 at 3:38 PM
귀하의 능력을 높게 사는 바 있습니다. 발더스 게이트의 치안을 위해 엔버 고타쉬 경의 눈과 귀가 되어주시겠습니까? 제안을 수락하신다면 이 편지지를 동봉해 웜 바위 요새에 방문해 주십시오. [중략]
January 5, 2026 at 6:03 AM
January 4, 2026 at 1:35 PM
Reposted by Gortash
내가 아름다워서 다리를 부러뜨리고 가두고 싶은 마음 잘 알겠어... 그렇지만 그런 집착하는 성격 때문에 우리 귀염둥이 바알에게 차였다는 생각 안 해봤어...?
뭐, 물론 안 했겠지. 풉.
January 4, 2026 at 1:06 PM
하하! 행운을 비네.
January 4, 2026 at 1:03 PM
Reposted by Gortash
그리고 권리는 그 누구도 대신 찾아주지 않지. 결국 자기 스스로 찾아내 지켜야 하는 것이니까...
(잠시 침묵하다가 씩 웃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찾는 걸 조금 도와줄 수 있을지도 모르지. 고타쉬 너에게 복수하는 걸 돕는다면...
January 4, 2026 at 12:59 PM
행복이란 불공평해. 그렇다면 행복해질 권리는 누구에게서 찾을 수 있지? 신에게 빌 참인가?
January 4, 2026 at 12:52 PM
Reposted by Gortash
카를라크 말이지, 우리 뿔쟁이는 행복해질 권리가 있어.
January 4, 2026 at 12:29 PM
대체 무엇이 자네를 그렇게 만들었지?
January 4, 2026 at 11:46 AM
오린은 누구보다 명석한 것처럼 굴지만, 참 감정적이지. 거사를 앞뒀음에도 불구하고 하잘 것 없는 열등감에 북받쳐 망치는 꼴이 그 증명이야. 나는 자네와 같은 인재가 필요해. 그러니 다시 한 번 내 손을 잡아. 그런 멍청한 인정 따위에 치우치지 말고…
January 4, 2026 at 11: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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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나의 불타는 친구가 무척 보고싶네.
January 4, 2026 at 11:33 AM
Reposted by Gortash
나 오늘 배고프니까... 맛있는 거로 많이 먹어둬. 마늘 빼고. 알았지?
January 4, 2026 at 10:17 AM
카를라크, 내 오랜 친구여. 지옥에서의 생활은 단어 그대로 지옥 같았나?
January 4, 2026 at 8:15 AM
Reposted by Gortash
웃기는걸, 고타쉬조차도 누군가에게 기대를 품고 또 기대를 배신당한다니 말이야...
...
배울 점이 많군.
January 4, 2026 at 3:59 AM
적어도 나는 우리가 꽤나 잘 맞는 동료라고 생각했네.
January 3, 2026 at 3:39 PM
무두질하는 기름 냄새에 찌든 작자들을 다시 만났을 때, 내가 가장 먼저 물은 것이 무엇일까. 왜 나를 팔아넘겼냐 원망스레 물었을까, 아니면 뒤늦게 후회했냐 물었을까? 아니! 나의 몸값을 물었네.
January 2, 2026 at 11:50 AM
바알스폰, 나는 자네의 옛 모습이 그리워. 자네에게 쳐패고, 살육하고, 쳐패고, 쳐패고, 쳐패고, 쳐패고, 쳐패고, 쳐패고, 쳐패고, 쳐패던 시절이 있었는데. 아쉬울 따름이지.
January 2, 2026 at 7:38 AM
January 2, 2026 at 4:02 AM
모르는 아이가 우물에 빠지면 그게 누구의 자식이든 구하고 보는 것이 사람이지. 하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 자기 자식도 우물에 빠뜨리는 것도 사람일세. 나약하다는 건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야.
January 2, 2026 at 2: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