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
banner
emptye2.bsky.social
공백
@emptye2.bsky.social
하... 아무리 피곤해도 구체적으로 나불대며 다니진 말아야지
December 6, 2025 at 10:13 AM
피곤하네 진짜
December 6, 2025 at 10:12 AM
Reposted by 공백
정말 이제 대놓고 온 사회가 무균실을 원하네.
표백된 작품만 읽고서 어떤 비평적 사고를 할 수 있겠으며..
아니 읍내에서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교과서에서 빼자는 말 보고 황당해짐.

이전의 문학이란 것이 현재의 독자가 보기에 좆같을 순 있는데, 좆같단 이유로 모두 배제하고 교육에서 탈색하라고 할 순 없습니다…….

“우리 이거 없었던 셈 치자.”라고 대충 뭉개고 가는 것은 교육이 아니고 학습이 아니고 독서도 아니고 이야기를 듣는 것도 아님.

창작물을 비평이나 비판할 수는 있는데, “저걸 치우자.”는 궤가 다른 거임.
a man with a beard and long hair is looking at the camera
ALT: a man with a beard and long hair is looking at the camera
media.tenor.com
November 24, 2025 at 5:37 AM
Reposted by 공백
아까 트위터에서도 이 비슷한 얘기 했었거든요. 저도 혐오 세력을 영원히 치워버리고 싶다는 유혹에서 벗어나기가 힘들긴 해요. 저도 누군가에겐 견뎌야 하는 수난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인내하려고 합니다ㅠ
November 24, 2025 at 6:36 AM
Reposted by 공백
일론 머스크 나쁜놈이 트위터 계정을 정지시켜서 블루스카이 가입했는데 섹계 천지라서 당황하신 분들 많죠?
섹계 차단 리스트 구독하시면 한방에 전부 차단 가능합니다!
bsky.app/profile/did:...
November 14, 2025 at 1:06 PM
멀쩡하게 트위터하다가 소리 없이 주르륵 울고 다시 트위터하고 그럼
September 23, 2025 at 10:09 AM
나는 하루종일 누워있어도 괜찮은데 강아지한테 미안해
September 23, 2025 at 7:26 AM
뭘 어떻게 해야하는 거야
September 23, 2025 at 12:37 AM
왜 갑자기 저렇게 된 건지 모르겠어 죄책감을 느끼는 건가?
September 23, 2025 at 12:32 AM
무너져있는 나를 두고 다른 사람이랑 시간을 보내고 온 건 너인데 왜 내가 너를 걱정하고 있어야해 물론 너는... 걱정해달라고 한 적이 없지만... 오히려 하지 말라고 했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그러고 있는데 어떻게 걱정을 안 하냐고
September 23, 2025 at 12:31 AM
걱정되고 속상하고 서운하고 억울해
September 23, 2025 at 12:29 AM
여자친구 있는 계정에서 말 못 참을까봐 관련 계정도 다 로그아웃함
September 23, 2025 at 12:20 AM
괜찮다고 미안해하지 말라고 푹 쉬고 연락달라고 답장했는데 사실 하나도 안 괜찮음
September 23, 2025 at 12:19 AM
나한테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이해가 안 돼...
September 23, 2025 at 12:03 AM
그리고 나는 이럴 때마다 나한테 걔밖에 없는 것 같아서 불안하고 두려워 내 일상에서 걔 하나 빼면 아무도 없는 것 같아
September 20, 2025 at 4:25 PM
연락을 줄여야겠어
September 20, 2025 at 4:21 PM
음... 속상하네... 몸도 안 좋은데 괜히 그런 얘길해서...
September 20, 2025 at 4:17 PM
내 주변엔 그렇게 싫어하는 사람 없었어서 여자친구랑 통화중에 관종이라는 말 가볍게 썼다가 분위기 박살난 채로 통화 끝남 내가 잘못한 거니까 나는 괜찮은데 여자친구가 기분이 너무 상한 것 같아 그게 미안해서 마음이 안 좋고... 주변 사람들 중에도 혹시 싫었는데 얘기 못한 사람 있었을까 되돌아보게 됨...
September 20, 2025 at 4:16 PM
싸우고 시간을 갖기로 했는데 여자친구가 눈치보면서 먹을 거 사들고 찾아와서 끌어안고 미아내... 미아내... 하고 화해함
September 14, 2025 at 5:33 PM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장르 배포전을 방금 발견했는데 우린 싸웠고, 일반 입장 신청은 어제까지였음
September 13, 2025 at 6:04 PM
잘 삶은 반숙란 먹고 싶다
September 13, 2025 at 5:58 PM
머리로는 이해를 했는데 감정적으로는 좀 서운해 근데... 머리로 이해했는데 왜 이걸 굳이 구구절절 설명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감정적인 면도 이게 정말 서운할 일인지 생리 때문에 호르몬에 농간에 놀아나는 건지 잘 모르겠음
September 12, 2025 at 8: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