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동결]두르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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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드로우, 복수의 맹세 팔라딘,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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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험블 게일의 그림자입니다.
갑작스럽게 조용해졌지요?
그것이... 여정을 시작하기 전에 가볍게 며칠 요양하려던 게 생각보다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운영에 여러 차질이 생기기 시작한 것은 조금 더 된 이야기지만, 여정을 못해도 야영지 위저드로 지내는 것 만으로도 무척 즐거웠기 때문에 지금까지 힘든줄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적절한 치료를 받고 속히 야영지 위저드로 돌아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막장 위저드와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November 19, 2025 at 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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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영지 안 지키고 어딜 그렇게 뽈뽈거리냐고?
나도 바드 일 하면서 먹고는 살아야지. 도시, 마을 전전하면서 높으신 양반들 비위 맞추고 다니랴, 악보 쓰랴... 언더다크에선 여왕인데도!
음. 그래도 좋은 점은 있어. 구석구석 탐방하자니 안 가본 곳에 발 디디는데- 날도 시원하고 주변이 새로워서 꽤 환기되거든.
November 20, 2025 at 1:58 AM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장작을 패고 있다.)
November 19, 2025 at 8:22 AM
음, 저는 게일에게 어떤 책을 줘야 했을때 고민했습니다. 너무 다급해보여서, 그런데 이게 맞나? 라는 생각도 들고.
November 19, 2025 at 8: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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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벼요~
November 17, 2025 at 9:56 AM
굶으면… 오래 굶으면 그것도 티가 납니다. 저녁 드십시오. 굶으면 굶는 냄새가 나더라고요. 하하,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November 13, 2025 at 9:09 AM
음, 뱀파이어도 질병에 걸리나요?
November 12, 2025 at 12: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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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이 연결되어 이어주는 건?
November 12, 2025 at 11:35 AM
아무리 힘들어도 누구든 당신을 도와달라, 이런 이야기를 하지 마십시오.
(엘투렐에서 온 보고서를 읽다가 고개를 든다.)
뭐가 듣고 있을지 모르잖습니까.
November 12, 2025 at 12:28 PM
39살… 어리셨군요. 😞
November 12, 2025 at 6: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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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리온 배고파 책 살짝 읽어보는데 아스타리온 태어나고 죽은 년도 발더게 시점 그리고 11일에 나온 책들 시점들을 딱 적어놨네요 영어가 안되니 읽기 힘들다 으어어
November 12, 2025 at 2:36 AM
(주머니에서 밀대를 꺼낸다.)
네, 어제 열심히 파이를 구웠습니다.
November 12, 2025 at 1:21 AM
🤦‍♂️
팔라딘님의 그것은 큰가요?
후훗..
살라미 말이에요.
November 12, 2025 at 1: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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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르르르르르르릉~
빼빼롱~ 빼빼롱~~!
November 11, 2025 at 1: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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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는 과자 먹는 날이 많아 좋습니다*
November 11, 2025 at 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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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페이룬의 문화를 빠삭하게 알고 지내는건 아니지만 이게 아니라는 것은 알겠다.
*선을 긋습니다.*
어? 어어, 그래. 길쭉한 거 말이지? 가만 있어봐봐. 내 주머니 속에도 굵고 긴 게 하나...

*신성한 살라미*
November 11, 2025 at 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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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냐 이거아냐...
* 루바토의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 휘적거립니다. 굵고 긴게 잡혀서 꺼내볼때마다 살라미들이 나오자 절규합니다.

이거 아냐-----!!!!
어? 어어, 그래. 길쭉한 거 말이지? 가만 있어봐봐. 내 주머니 속에도 굵고 긴 게 하나...

*신성한 살라미*
November 11, 2025 at 2: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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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어, 그래. 길쭉한 거 말이지? 가만 있어봐봐. 내 주머니 속에도 굵고 긴 게 하나...

*신성한 살라미*
November 11, 2025 at 2:07 PM
(혼잣말로 중얼거린다.)
나는 게일을 사랑해. 그의 따스한 눈매와 갈색 머리카락과 찡긋하는 눈과 주문을 시전할때의 손동작이 좋아.
November 10, 2025 at 1: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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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 💜
October 19, 2024 at 4:17 AM
교육이란 어렵지요.
November 10, 2025 at 1:09 AM
Reposted by [반동결]두르벤텔
그래도 신입 신자는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 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냔 말이다.
오늘 문득 교단을 잘못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슬레이어가 된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바알의 적자도 이제 한계다.
당장 짐싸라
November 10, 2025 at 1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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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에 새로운 신입이 왔다며 내게 교육을 맡기는군. 알 바 아니다. 알아서 커라. 나도 할만큼 했다. 나가 살아라. 교단탓, 신탓, 도시탓 하지말고 네 살길 찾아라. 나도 이제 지쳤다.
November 10, 2025 at 1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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먐먐먐~
November 8, 2025 at 4: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