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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딘님의 그것은 큰가요?
후훗..
살라미 말이에요.
November 11, 2025 at 10:19 PM
Reposted by 엘리얄
이거 아냐 이거아냐...
* 루바토의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 휘적거립니다. 굵고 긴게 잡혀서 꺼내볼때마다 살라미들이 나오자 절규합니다.

이거 아냐-----!!!!
어? 어어, 그래. 길쭉한 거 말이지? 가만 있어봐봐. 내 주머니 속에도 굵고 긴 게 하나...

*신성한 살라미*
November 11, 2025 at 2:35 PM
주머니 속의 길쭉한 것이라면 하나뿐이잖아
November 11, 2025 at 2:47 PM
*성문이 열리는 시간에 맞춰 보이질 않는다 싶더니, 어느새 야영지 물가로 돌아와 웬 까투리를 잡아 깃털을 뽑고 있다. 구워 먹을 생각인지, 두르벤텔에게 받았던 장작을 쌓아 벌써 불을 피워 놓았다. 밀가루며 보리따위가 익는 냄새가 야영지에 퍼진다.*
September 26, 2025 at 8:52 AM
테오린, 이리와, 아침 먹어.
September 25, 2025 at 2:45 AM
*훔쳐온 장작을 몇 개피 쌓아 부시돌로 불을 당겨 붙인다. 불 위에 냄비를 걸어두고 찌꺼기 많은 돼지 기름을 넣는다. 기름이 녹으면서 지글지글 거리는 소리와 단 지방 냄새와 돼지 누린내가 느즈막한 아침을 맞은 야영지에 퍼진다.*
*근처 농가의 야채 구덩이에서 슬쩍 집어온 양파와 전날 먹고 남겨진 당근 껍질과 머리를 적당히 냄비에 넣는다. 야채가 천천히 눋는 걸 내버려두고, 조금 남은 소금절임 돼지고기도 잘라 넣는다. 전날 저녁이었던 잡탕국 국물에 물을 더 섞어, 냄비에 붓더니 나무 주걱으로 휘적휘적 젓고 있다.*
September 25, 2025 at 1:54 AM
*두르벤텔이 팬 장작을 몰래 몇 개 훔쳐간다.*
September 24, 2025 at 10:20 PM
*저녁을 실컷 먹고 나무 그늘에 드러누워 명상을 하고 있다.*
September 21, 2025 at 10:51 AM
성격 나쁘니까.
September 21, 2025 at 5:07 AM
*덥썩!*
September 21, 2025 at 4:55 AM
그 거미 녀석도 제법이네.
September 4, 2025 at 4:58 PM
와우.
September 4, 2025 at 4:57 PM
*동그랗게 부른 배 위에 나무딸기를 한주먹 올려놓습니다. 딸기가 우르르 쏟아져 태오린의 배를 덮습니다.*
삐...삐약~
* 한껏 부른 배를 두드리며 누워있습니다. 이러다 송아지가 되겠군요.
September 1, 2025 at 2:09 AM
*오늘도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전날 내린 비로 개천은 온통 흙탕물인데, 깃털을 찌로 삼아 던진 낚싯줄은 흐느적 흐느적 물살을 따라 흔들리며 느긋합니다.*
August 30, 2025 at 1:06 PM
*덥썩
August 27, 2025 at 2:14 AM
뭐 어때, 귀엽잖아.
August 16, 2025 at 1:11 PM
*도망치는 모습을 보고 박장대소한다.*
하하하하! 도망가는 것 좀 보라지!
그렇게 한꺼번에 먹으려고 하니까 벌받는거야 테오린!
삐이이이익 삐에에에에엑!!!!!!!!!!
* 머리에 단단한게 닿자 먹던 것도 뱉어버리고 부리나케 도망칩니다!!!
*조용히 그 뒤통수에 그릇 뚜껑을 덮는다.*
August 16, 2025 at 9:02 AM
*조용히 그 뒤통수에 그릇 뚜껑을 덮는다.*
* 바각바각바각, 과자가 잔뜩 들어있는 그릇에 머리를 박고 한가득 먹고있습니다.
August 16, 2025 at 8:44 AM
코르 애 앞에서 말조심좀 해
인생 마감
저 채찍에 맞으면.... 마감을 안해도 될지도 몰라.
August 8, 2025 at 3:51 AM
저런 루바토 울지마
울면 수분빠져서 마감 치기 전에 지친다
마감 치고 울어
August 8, 2025 at 3:50 AM
어어어 저거 빛난다
August 8, 2025 at 3:47 AM
어린애 앞에선 찬물도 못 마신다더니 딱 그짝이네.
August 8, 2025 at 3:47 AM
마감이란 말은 누가 가르쳐 준거야ㅡ
August 8, 2025 at 3:45 AM
Reposted by 엘리얄
삐우우! 마감! 마감!
옆에서 테오린이 어디서 가져온 채찍으로 열심히 휘두르고 있어. 본인 생각으로는 자기가 위협적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야.
August 8, 2025 at 3:43 AM
응.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해.
*GIGGLE*
......옳고 그름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해?
어디 보자......
지금 네가 얘기하고 있는 게,
사기꾼 출신의 도둑, 이면서 때로는 아케인 트릭스터인,
기만 숙련 통달의,
곧 300년 묵을 뱀파이어 암살자라는 건 알고 있지?
...
궁금해.
August 4, 2025 at 8: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