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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베가스/ 바다에 떠다니는 부랑자/ 끓는 중
저도... 예.. 하나도 놓치고 싶지않은 욕심꾸락지 마인드
January 10, 2026 at 1:42 AM
셰프 일 하기 전에 이런저런 일로 굴러서 몸 좋아진 건 본인도 알지만요.. 그렇다고 아가씨가 근육을 좋아할 거라곤 생각 못하겠죠. 흉터투성이니까.. 여기선 특히 팔에 화상자국이 많을 거예요 요리할 때 타원형 화상 많이 생기듯... 잘 보이려고 샤바샤바하는 건디 이게 작업...?ㅋㅋㅋ 아가씨 텐션 가뿐히 무시하면서 요리를 해본 적은 있으십니까? 무턱대고 하시면 다칩니다. 라며 뭔가 보고 싶으셨던 거 있냐고 물을 거예요 요리하는 걸 가까이에서 보고 싶었던 건지 아님 주방 자체가 궁금했던 건지...
January 8, 2026 at 10:15 PM
ㅋㅋㅋ그리고 뭔가 아가씨 혼자만 여기서 무해한 아기여우(?) 포지션이에요.. 잘 대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ㅋㅋ 돌아보면 정말 주시하고 있던 안톤이 있을 거고.. 눈 마주치니까 고개 돌리죠. 레이븐 말에 헥터는 자네가 그렇다면 그런 걸 테지. 답하지만 저 사내가 유일하게 다르게 행동하는 순간은 너일 텐데. 속으로는 이런 말 하고 있다네요(눈치 빠른 중년) 아ㅋㅋ 엄마 반응 살피면서 애정 갈구하는 어린 짐승 같다... 깜찍하군요 스칼렛도 이런 순간이 있었다니(?)
January 8, 2026 at 10:10 PM
아가씨 혼자만 그런 경험 없다는 게ㅋㅋㅜ 다소 살벌하게 생긴 사람 몇 있어도 이미 남편 얼굴로 익숙해져서 괜찮겠죠(?) 레이븐 말에 헥터 웃으면서 그런 일은 없길 바라네. 계속 널 바라보는 저 사내의 반응이 영 무서울 것 같아서 말이지. 농담해요(보는 건 진짜지만) ㅋㅋㅋ그렇긴 해요 그치만 사랑스러운 존재 둘이 그러고 있으니 더 사랑스러운 거죠.. 평소엔 아빠한테 안겨있다가 엄마 보면 저쪽으로 가고 싶다는 듯 팔 뻗는 스칼렛 생각나요
January 8, 2026 at 11:44 AM
ㅋㅋㅋ한쪽은 고상?하고 화기애애한데 한쪽은 곧 누구 치러갈 거 같은 분위기(?) 심지어 한쪽은 다 시커멓고(머리) 반대는 다 다르단 것도 웃겨요ㅋㅋ 엄마들 와서 사과해도 헥터는 물건이 깨질 수도 있는 거라며 애들 많이 놀랐을 거라고 말하죠.. 잭은 일 다 끝내고 돌아와서 아내의 키스 쫩 받고ㅋㅋ 다들 애들 생기고부터 물건 부서지고 망가지는 거 익숙하게 생각할 거 같네요.. 매번 든든하고 자신감 넘치는 카야가 본인이 낳은 아기 앞에 긴장하고 조심한다는 게 귀엽고 사랑스러울 거예요.. 엄마가 돼서도 이렇게 귀여우니 원. 작게 중얼거려요
January 8, 2026 at 10:53 AM
어찌저찌 건물주에게 잘 보이기 성공(?) 나중에라도 호감 산 이유가 몸인 거 알멋ㄴ 좀 요상하게 보더라도ㅋㅋ... 뭔가 파펠이 아가씨 이용해먹겠다가 꼬시거나 하진 않고 만약 필요하면 얼굴 보고 부탁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마감 후에 짧게 견학시켜주는 걸로ㄱㅋㅋ 데이트라니까 문득 주방 들어왔으니 앞치마 둘러주는 장면이 생각납니다
January 8, 2026 at 10:43 AM
햐 좋네요 예술 관련으로 어려운 단어 써도 알아들을 거 같은 레/로.. 의외로 대화가 잘 맞는 셋 아닐까요.. 엇 애들이 사과하면 헥터 정말 괜찮다며 간식 하나씩 쥐여주고 보내요 ㅋㅋㅋ잭은 뽀뽀(키스) 바란 거라ㅋㅋ 볼에 하면 엥?하지만 알겠다니까~ 걱정도 많으셔, 우리 아가씨는. 이러고 뚝딱뚝딱.. 안톤도 헬렌이 다쳤는지부터 살폈을 거예요 물건 깨진 거야 다시 사거나 배상하면 그만이란 생각.. ㅋㅋㅋㅜ싸울 땐 야생동물 같으면서... 자기 애한테는 조심스러운 카야라니.. 헥터가 다가와서 안는 법 알려줄 거 같아요
January 8, 2026 at 6:08 AM
ㅋㅋㅋ우째 그런 어필이.. 아가씨 몸 좋아하시는 건(?) 여전하시군요 요리할 때 소매 걷고 있어서 전완근 보여주는 서비스(아님) 아무래도 건물주고 단골손님이니까 나름 대우해주는 거죠. 월세 내려주고 매출도 올려주고.. 아주 감사한 존재... 주방 견학은 단정한 모습이라면.. 보는 것만 허락해줄 거 같군요 옷이 화려하거나 머리 안 묶여 있으면 차라리 가게 마감하고 오라고 할 거예요
January 8, 2026 at 5:53 AM
레이븐이 관심있어하면 옆에 와서 자연스럽게 스몰토크하는 헥터 그려져요 ㅋㅋㅋ그렇긴 한데.. 애들 중 누가 깨더라도 나무라진 않죠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며 위험한 곳에 물건을 뒀으니 내 실수란다. 말하기도.. 로사 집안일 거들다 망치면 잭은 이 아가씨야~ 안 하던 짓 하지 말고 들어가서 쉬셔. 이럽니다 정 뭐하면 뽀뽀나 찐하게 해주고 가라하고.. 하 의외로 다정하게 달래줄 안톤.. 우린 화나지 않았다. 네가 무사해서 다행이군. 말하며 등 토닥... 왠지 카야 초보엄마 느낌이군요 카야랑 스칼렛 둘이 있는 거 흐믓하게 보는 헥터 있죠
January 8, 2026 at 5:48 AM
안톤 혼자면 미니멀하게 지낼 텐데 가족이라서 다른 점.. 헥터는 깔끔한데 중간중간 골동품이라든가 고가의 무언가가 놓여있을 법합니다 잭로쪽은... 확실히 좀 어수선할 거 같아요ㅋㅋ 집안일 잭이 한다 쳐도 이 아저씨가 꼼꼼할 거 같진 않아서ㅋㅋㅋ 그나마 렉스가 자라서 거들면 좀 정돈되는 편(?) 둘은 말렸는데 조용한 헬렌이 사고치고 결국 안톤이 헬렌 안죠... 하 카야는 육아하면서 서서히 아이를 사랑하게? 된다는 게 왠지 찡합니다
January 8, 2026 at 4:33 AM
왐마야 잘 하면 월세 제로? 파펠 눈 동그랗게 뜨다가 처음으로 몸 앞세워서 기울이고 사실입니까? 정말 안 받으신다고요? 눈 빛내요<이쯤 되니 돈 밝히는 거 같군요ㅋㅋ 아가씨 자주 오면 이제 슬 오실 때가 됐는데... 하고 미리 재료들 싹 살피고 준비하기도 하겠죠 아가씨는 직원 안 시키고 직접 가서 주문도 받고...
January 8, 2026 at 3:15 AM
ㅋㅋㅋ각 부모마다 집 분위기 꽤 차이날 거 같아요 집 구조도 그렇지만 인테리어에서 각자의 성향이 보인달지... 역시 애기들 생기면 부모가 수습하느라 바쁜거죠 방금 막 앤지 그건 안돼! 했는데 곧 뒤에 스칼렛 내려놔! 이러고... ㅋㅋ렉스랑 앤지는 영혼 바뀐 거 같은 점이 재밌습니다 의외로 터프?한 앤지... 카야가 초반에 낯설어할 땐 주로 헥터가 돌봤겠네요 그래도 좀 지나서 카야도 애를 받아들이는 분위기라 헥터가 은근슬쩍 카야한테 애 맡겨보기도 했을 거예요
January 8, 2026 at 3:11 AM
연하지만 레이븐보다 연상인 무드ㅋㅋ 며칠마다 애들 만나게 해주는 겸 한 집에 모여서 노는 거 웃길 거 같아요 애들마다 집 분위기도 전부 다를 거고.. ㅋㅋㅋ와중에 로사 알렉스가 본인 닮았다고 하는 거ㅋㅋ 물론 잭은 안 닮긴 했는데요(얼굴 빼고)ㅋㅋㅋ 헥터는 아무래도 사랑꾼이라 전부 다 해주죠 카야보다 덜하다는 걸 위안 삼고... 뭔가 스칼렛 헥터한테 안기면 수염 만지거나 장난치고 그럴 거 같은데 카야한테는 그냥 착 안겨있는 게 상상됩니다
January 7, 2026 at 7:36 PM
할 수 없는 건 아닌데 최상의 컨디션 유지하기 위해 잘 안 하죠. 가끔 레이븐 하지 말란 의미로 뺏어 피는 정도(?) 그건 그래요.. 레이븐도 지금에야 그렇지 가까운 이를 잃는 저주?도 있었고.. 알렉스 얌전히 소꿉놀이 하고 있을 거 같아요ㅋㅋ 로봇에 인형 태우고 붕~ 이러고 있거나... 헥터는 스칼렛 사고 뒷수습하면서 그건 다행이라 봐야겠구나. 허허 웃어요
January 7, 2026 at 3:25 PM
아가씨가 떼쓰면 돌볼 가족(동생)이 있어서 어쩔 수 없다고 하겠죠... 와 이게 재력(?) 이렇게라도 파펠을 갖고싶었어<짜릿... 아가씨의 집념에 못이겨서 저정도 거래는 받아들일 거 같네요 대신 월세 좀 줄여달라고 딜하는ㅋㅋ
January 7, 2026 at 2:29 PM
저도요 애들끼리 연결되는 거 최고.. ㅋㅋㅋ잭이 노안이라 어쩔 수 없어요 술과 담배를 가까이한 죄다(?) 아 재앙덩어리 여자들 좋다 헬렌 얌전한데 사고치고 앤지는 활기차게 사고치고 스칼렛은 결과 알면서 사고칠 느낌... 부모들만 분주한 거죠ㅋㅋㅋ 유일하게 스칼렛 경우만 남편이 분주하고ㅋㅋ
January 7, 2026 at 2:27 PM
애들 현대든 판타지든 은근슬쩍 만나게 하는 거 재밌네요... 문득 잭보다 안톤이 연상이라는 게 웃겨졌어요ㅋㅋ 저기에 이제 스칼렛까지 끼면 더 난장판이 되겠군요(아마
January 7, 2026 at 11:40 AM
그리고 와하핫 웃어버리는 잭... 여보! 소리에 정신차리고 물 부어서 화재 진압
한숨 쉬는 레이븐과 화재보다 그런 까마귀 케어하는 안톤(?)
January 7, 2026 at 11:19 AM
이이럴수가 원래도 밥해야 하지만(?) 통 크게 고용해버린다는 건 아가씨답군요 파펠이라면 거절하고 자주 와주시라 말할 거 같지만요..
January 7, 2026 at 11: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