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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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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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베가스/ 바다에 떠다니는 부랑자/ 끓는 중
자캐끼리 엮어서 풀어주시길(?)
January 14, 2026 at 4:52 AM
요즘 원픽
약?혐관에서 약점이든 협조를 바라서든 굴욕 참고 혹사 당하고 ㅈㄱ 당하고.. 너 같은 놈 정말 싫어 소리 듣기
January 14, 2026 at 4:48 AM
ㅋㅋㅋㅋㅋ가급적 조율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그냥 무릎 꿇을 각오하고 저지르면 돼요(안됨
January 14, 2026 at 4:46 AM
주님한테 착순이 여캐 쥐여주면 막상 요시요시만 해주실 거 같음(?)
January 14, 2026 at 4:36 AM
그 착순이 손에 총칼 쥐여주고 가라하고 싶은 걸 뭐라 하나요(망한 취향
January 14, 2026 at 4:35 AM
ㅋㅋㅋ이거 생각나늠군요
January 13, 2026 at 12:27 PM
현실에 없는 작품 보고 찡해짐.. 이럴 순 없는 거다..
January 13, 2026 at 5:37 AM
어제 구운 거 다 먹지도 못했는데 다음날 피넛베리쿠키를 창조하는 럼
다음날은 체크무늬쿠키, 그 다음은 초코칩쿠키, 그 다음은 크랜베리쿠키 등등... 아일린이 다 못 먹으니까 그거 럼이 다 먹어서.. 그래서 살 찐거구만 이녀석
January 12, 2026 at 6:46 AM
RoO(빵이 아니네.)
(터덜터덜 짐싸기)
January 12, 2026 at 6:43 AM
한때 새벽에 자꾸 쿠키 굽는 럼 때문에 아일린이 보육원에 문의해서 쿠키 기부하기로 정했다든가ㅋㅋ
January 12, 2026 at 6:42 AM
빵 기다리며 현관에 서있던 러밀린.. 갑자기 뺑이돌려짐(?)
January 12, 2026 at 6:40 AM
여태 겨울나라에 빵 보낸다고 읽어서 신기한 표현이라 생각했는데 뺑이였다...
January 12, 2026 at 6:38 AM
햐 배부르다
January 11, 2026 at 9:32 AM
혐관이라기엔 애매하고... 애증관? 투닥거리고 너 싫다고 말하는데 정작 누가 욕하면 전남편/전부인 정으로 감싸주기
January 11, 2026 at 9:20 AM
이혼한 부부가 지인 겹쳐서 결혼식장에서 만나고 뭔가 생기는 그런 상황... 맛있겠다
January 11, 2026 at 9:12 AM
음 맛있다
January 11, 2026 at 9:03 AM
그리고 떨떠름한 안톤
아무것도 모르지만 스칼렛이 좋은 헬렌
경쟁자(?)가 많아진 렉스
January 11, 2026 at 8:58 AM
까마귀의 유전자 힘이란...(?)
January 11, 2026 at 8:54 AM
어라 그러고 보니 자동으로 앤지로 필터해서 읽었어요(머쓱
January 11, 2026 at 8:53 AM
남매를 파트너로 데리고 가는 스칼렛(?)
January 11, 2026 at 8:46 AM
그 옆에서 태평한 테오
리아한테 한소리 들으면 어차피 너보다 잘하는 사람 없던데 뭐가 걱정이야? 이런 소리나
January 10, 2026 at 11:46 PM
그대는 우째사는가 뭐시기 새 랑 오리가족 같이 있는 건 신기하구만
January 10, 2026 at 1:48 AM
러시아는 뭐가 문제냐
January 8, 2026 at 4:42 PM
파펠 볼 때마다 야구공 같단 생각이 듬..
January 8, 2026 at 3:16 AM
앤지가 물건 와장창 부숴서 조용한 헬렌 보고 배우라고 하려했는데 옆에서 향초 엎어서 불지르고 있는 헬렌
January 7, 2026 at 11: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