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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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베가스/ 바다에 떠다니는 부랑자/ 끓는 중
러시아는 뭐가 문제냐
January 8, 2026 at 4:42 PM
파펠 볼 때마다 야구공 같단 생각이 듬..
January 8, 2026 at 3:16 AM
앤지가 물건 와장창 부숴서 조용한 헬렌 보고 배우라고 하려했는데 옆에서 향초 엎어서 불지르고 있는 헬렌
January 7, 2026 at 11:15 AM
그치만 스켈님 건 훔쳐갑니다(랜선강도
January 7, 2026 at 6:32 AM
근데 사실 두쫀쿠...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따란
January 7, 2026 at 6:23 AM
집 가시는 강도
내일 픽업하시는 강도
그냥 강도
January 7, 2026 at 6:18 AM
만들고 싶은 게 아니라 노력의 산물을 강탈하고 싶어요...(노염치
January 7, 2026 at 6:17 AM
스켈님의 노동은 생각않고 뺏을 생각만 가득한 강도 마인드
January 7, 2026 at 6:16 AM
아니 저게 뭐여 팔아주세요(?)
January 7, 2026 at 6:08 AM
두쫀쿠 사랑단 현님
January 7, 2026 at 5:49 AM
두쫀쿠 결국 먹어보는 중
January 7, 2026 at 4:24 AM
플로레타 아가씨는.... 만약 파펠리온의 요리와 미남의 요리 중 어느 것의 손을 들어줄지도 궁금해요
January 6, 2026 at 3:33 PM
흑요 안 본 입장에서 뭔진 모르겠지만 그냥 요리하는 애들이 보고 싶네요 특히 리아 요리 안(?) 한다니까 더 시키고 싶음
실비아는 요리 이상하게 완성돼도 단테한테 다 먹으라고 해야만
January 6, 2026 at 3:32 PM
알: 아빠는 결혼한 지 nn년이 지났는데 왜 아직도 엄마를 아가씨, 자기, 여보라고만 불러요?
잭: 아~ 그거? n0년 전부터 부르기 시작했거든? 지금은 네 엄마 이름을 까먹었어.
알:
잭: 뭐.
January 6, 2026 at 1:12 PM
서로 꼬옥 안고 있는 카레 생각이 계속 난다...
January 6, 2026 at 11:58 AM
리암이 ㄷㅉㅋ 사와서 콘실리에리 드세요. 하면 안톤도 같이 먹으란 뜻으로 기본 두 개 이상일 거고... 막상 가장 손도 안 댈 것 같은 안톤은 좋아하겠지 물론 레이븐 앞에서 먹지 않음
January 5, 2026 at 10:11 AM
마케케 연습하는 거 어울려주는 딘
{그래서 이거 얼마나 더 할 거냐...?)
January 3, 2026 at 12:14 PM
🐬🚷🐰
December 28, 2025 at 10:14 PM
그리고 미니미가 되지 못한 자
December 19, 2025 at 4:19 PM
최근 재미 들린 거
미니미 끼워넣기
December 19, 2025 at 4:15 PM
བློ་བཟང་
현명한, 지혜로운, 마음이 따뜻한 사람

뜻이 여러 개인 이유는 티베트어랑 호주어 기원마다 뜻이 다른가 봅니다(불명확)
December 3, 2025 at 8:15 AM
⛰️⛰️
November 8, 2025 at 11:07 PM
절레
October 6, 2025 at 9:43 PM
귀찮다
September 20, 2025 at 6:50 PM
부스스한 모녀가 너무 깜찍이라 자랑을 참지 못하다
September 18, 2025 at 11: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