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찍는기계
dddawr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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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이거무슨상황인데코스즈뭐보고웃는건데 작가님~~~
January 7, 2026 at 1:56 AM
rt)그림의 장점이란 이런 거라고 생각해
글이나 말로 하면 '무슨 상황인데 그게', '그게 뭔데'라는 질문과 마주해야 하는데 그림이라면 '존재함'이라는 강력한 실존적 성질이 깃들기 때문에 창작자가 감상자를 설득할 필요 없이 감상자들이 알아서 창작자의 의도를 헤아리기 시작함
January 7, 2026 at 1: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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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January 6, 2026 at 7:41 PM
뜬금없는데 어쩌다가 보게 된 '레서 판다의 위협 자세를 귀엽다고만 여기는 종차별자들' 이라는 문장이 뇌리에 계속 남아있음
저 문장을 말한 사람은 딱 저것만 말하고 사라져서 더 자세한 생각을 알 길은 없었는데, 뭔가 공감이 될 것도 같아서 생각해보는 중
December 29, 2025 at 1:34 AM
조금 이르지만 다들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한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그리고 얘는 제가 최근에 사랑하게 된 애예요
얼굴 하나로 귀여움예쁨잘생김 다 해먹는 애들이 좋아
December 24, 2025 at 6:43 AM
안요지 울었으면 좋겠다
December 23, 2025 at 2:18 AM
안요지 울었으면 좋겠다
December 10, 2025 at 10: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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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やかほ
December 10, 2025 at 2:25 PM
트위터는 저기요 탐라 혼자 쓰세요 소리가 나올 스크롤이었는데 여긴 짤라서 보여주는군
트위터가 아니라 x라고요? 네? 그럴리가 없어요
네? 갑자기 내 계정이 정지돼서 내가 푼 썰을 내가 못 찾아볼 가능성이 있다고요? 그럴리가 없어요
이건 뭔가 잘못된 거야
November 8, 2025 at 9:49 AM
오랜만에 103기때 곡 듣는데 103기 스리부와 카호는 정말 꼴값의 화신인거같음
카호는 꼴값이... 천직이지... 아마 코즈에 못 만나고 일찍 죽었으면 꼴값 못 떨어서 한들린 귀신이 되었을 거야
November 8, 2025 at 9: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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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 2025 at 4:06 PM
무라노는 왜 이렇게 에로해졌을까
생각해보면 전 애정의 대상을 향한 심리적 장벽을 허물어버리다 못해 직통 고속도로를 건설해버린 녀석들을 에로하다 생각하는 거 같아요
순애는 야하니까...

같은 이유로 드빌 의상 입은 히메도 에로하다 생각함
왠진 모르겠는데 얘가 드빌 의상만 입으면 말 잘듣는 강쥐 됨
원래는 매 페스라이브의 마지막에 그러고 나와서 마무리 분위기라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번 페스라에선 처음부터 말 잘듣는 강쥐 상태로 나왔단 말이지
이것저것 시켜보면 다 응할 것 같은 상태라 몹시 에로해
October 31, 2025 at 4:10 PM
오늘 오랫동안 좋아해온 일들에서 엄청난 낭만들을 주입받고 왔다
나는 큰 기대 없이 평소랑 비슷한 하루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해온 사람들에게 실례인 생각이었을지도
너무 대단하고 값진것들을 보여줘서 고맙고 힘이 나고 좋은 생일이 됐어
아무말이지만 내 생일의 좋은점은 내 생일이 끝나도 곧바로 린냥이 생일이 된다는 점이지
어...? 뉴욕은 아키하바라와 닮았다냐...? 갑자기 이게 왜 생각나지... 아무튼...

무라노 에로해
October 31, 2025 at 3: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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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ぎんすず
September 24, 2025 at 9: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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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付き合ってないのさやるり
September 16, 2025 at 5:03 AM
안요지가 주인공인 꾸금 미연시 원해
안요지가 히로인인 미연시도 원해
만약 안요지가 히로인이라면 몇날 사귀다가 금방 차여버리는 노말엔딩은 쉽게 볼 수 있겠지만 진짜로 깊은 관계가 되는 진엔딩을 보기는 겁나 힘들겠지
September 16, 2025 at 2:00 AM
내가 초등학생일 때부터 지금까지 쭉 꾸준하게 즐겨온 어떤 게임의 한 장르를 만들어준 창작자가 있는데, 그 창작자가 창작을 접게 된 이유와 창작을 접기 직전 마지막으로 만들려고 했던 한 시리즈의 마지막 창작물의 미완성본을 접하고 왔음

어찌보면 내 취향에 굉장히 큰 영향을 준 사람이기도 하고, 내 인생 최고의 창작물이라 여기는 그 게임도 이 사람의 창작물에서 계보가 뻗어나와 만들어진 거라서 정말 고맙게 여기는데... 안 좋은 사정으로 그만두게 된 게 너무 아쉽고 그 미완성본은 역시 미완성임에도 특유의 세계관과 감성이 빛났다
September 12, 2025 at 4:14 AM
요게 한번의 플레이에 한시간~한시간 반, 솔로 플레이로는 두시간까지 필요한 게임인데 해도 해도 안 질리고 재밌어서 몇백번은 족히 했단말임... 몇백번 플레이하면서 몇백번을 본 대사 뒤에 숨겨진 캐릭터의 진짜 내면을 어제 알게되어서 지금 기분이 마치 수백번의 회귀를 반복했는데 진엔딩으로 가는 진짜 정답은 이제서야 알게된 회귀자의 기분임
미완성임에도 내 인생 최고의 창작물중 하나로 여기는 작품이 하나 있는데, 오늘 그 작품의 뒷설정이 새롭게 올라온걸 보게되었음(뒷설정이 왜 3만자)
창작자분께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September 11, 2025 at 1:26 PM
으아아아아아
사랑한다 카이젤아아아아아아
September 10, 2025 at 5:47 PM
무심한 돌같은 캐릭터인줄로만 알았는데 실은 어떤 한 사람만을 향한 외곬의 애정을 갖고있었고, 결국엔 그 사람과 같은 전장에서 그 사람이 쓰는 것과 완전히 같은 기술을 사용하며 함께 적과 맞서싸우는 지경에 이르는 이야기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단 말이냐아아아악

그리고 그 두 캐릭터가 다 내가 깊은 애정을 갖고 직접 조작한 캐릭터들이라서 더 마음이 감... 난... 나는 네가 그렇게 말을 잘 하는줄 몰랐어...
September 10, 2025 at 5:34 PM
으아아아아......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을... 이 입체적인 캐릭터들을 향한 마음을 남들도 같이 느꼈으면 좋겠는데... 즐기는데에 장벽이 너무 많은 마이너중의 마이너 컨텐츠임... 제에에엔자아아아아아아앙......

어떤 시대에, 어떤 사람들끼리만 그 감성을 공유할 수 있고 거기서 몇 년만 지나도 갑자기 진입장벽이 200배로 올라버리는 것들이 있는데 내가 사랑하는게 바로 그런 거임... 젠장......
September 10, 2025 at 5:29 PM
미완성임에도 내 인생 최고의 창작물중 하나로 여기는 작품이 하나 있는데, 오늘 그 작품의 뒷설정이 새롭게 올라온걸 보게되었음(뒷설정이 왜 3만자)
창작자분께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September 10, 2025 at 4: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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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紀委員とギャル
(さやるり)
September 7, 2025 at 7:14 PM
요즘 눈빛으로 사람 베는 독초버전 돌케 카호 자주 상상하고있는데(뭔갈 떠올리진 않고 그냥 단편적인 모습만) 뭔가... 기초속성이 꽃에서 얼음으로 바뀐 카호는... 아무래도 가슴 부분에 위화감이 들지 얼음+독타입이려면 가슴이 작은편이어야하는거 아니야?(이상한 편견)

이 위화감 때문에 암만 상상을 해보려고 해도 얘가 오리지널이 될 일은 없겠구나, 2p는 2p일 뿐이구나 싶음

가슴이
크기
때문에
September 7, 2025 at 6:56 PM
보는사람은 너 왜 거기있냐고 나오라고 하는데 카나타는 그냥 잠자기 좋은 구석자리 찾아간거같아서 킹받음
September 3, 2025 at 2: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