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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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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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된 트위터 비계가 정지당했어요.
일상 얘기해요.
트이따: https://x.com/Go_sang_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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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트?
오늘 오마니랑 봉안당 두 곳 들르고 바로 장 봐가지고 개힘들다.. 둘 다 지쳐서 정리도 안 하고 디비 누움
February 14, 2026 at 10:31 AM
피크민하다가 배터리 다 써서 전원 꺼져버렸다..
보조배터리를 가져오는 걸 깜빡했삼..
February 13, 2026 at 10:20 AM
대체 어떻게 앉아야 허리가 안 아플까.. 빨래 갤 때마다 허리 아프네..
February 13, 2026 at 7:19 AM
February 13, 2026 at 4:10 AM
처 자자.
February 11, 2026 at 3:22 PM
살면서 엽떡이 처음 나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입에 넣고 싶지도 않고, 실제로 엽떡이 눈앞에 있어도 아무 관심도 없었는데 유튜브랑 트위터에 마라엽떡이 졸라 뜨는 거 보고 배고파짐
pms의 위험성
February 10, 2026 at 7:07 PM
헐 트위터질하느라 게임 출첵 못 함
어쩔 수 없나~..
February 9, 2026 at 3:37 PM
오잉? 맥날에 초코츄러스가 있었네 야르~
February 8, 2026 at 11:27 PM
피자스쿨 오지치즈포테이토피자, 오븐 스파게티
우리 동네에 피자스쿨도 없고 배민에도 안 떠서 포장하러 걸어 갔음 불닭마요랑 같이 먹어야지!!
February 5, 2026 at 10:39 AM
와 오늘 부산 갈려고 아침에 멀미약 미리 먹고 준비했는데 몇분 뒤에 몸이 나른하고 잠이 오는 거임 30분만 좀 누워있자 하고 잠시 누워있었는데 그대로 딥슬립함; 거의 5시간 정도 잔 듯?? 그래서 못 감
이거 멀미약이 아니라 수면제 아니야????? 지금도 몸이 나른해
February 4, 2026 at 6:47 AM
멸치 칼국수 10분 레시피
February 2, 2026 at 1:12 PM
x.com/i/status/201...
1년 7개월 만에 혼자 당일치기 여행 시도해보겠음
여행 목적은 여기
x.com
January 31, 2026 at 1:09 PM
어우 긴장해서 체했나.. 산책 조지고 와야지
January 31, 2026 at 9:30 AM
이모께 얻어 먹은 닭다리 튀김 우동
그릇이 커서 이걸 다 먹으라구여..!?상태였는데 일단 건더기는 다 먹음
배불리 잘 먹었당~
January 31, 2026 at 9:28 AM
오.. 쉬발.. 나랑 엄마랑 엄마 친구분이랑 셋이서 만나기로 했는데 엄마가 일 생겨서 나랑 엄마 친구분이랑 둘이서 만나야 되는 일이 생김.. 엄마 친구분께선 이미 준비를 끝내셔서 약속을 못 물림..
나같은 폐급 내향형에게 이런 시련이........
January 31, 2026 at 5:03 AM
냉장보관한 군고구마를 반으로 갈라서 버터랑 모짜렐라 치즈 넣은 거
January 30, 2026 at 12:37 PM
엄마마마가 아몬드 쫀득쿠키 줬삼
야르~
January 28, 2026 at 12:32 PM
Reposted by 마튼이
몽골리안 BBQ (대만에서 만듬, 바비큐도 아니고 철판구이임, 일본 텟판야키 영향 받음)

스코치 에그 (잉글랜드에서 만듬, 사실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북인도에 "나르기시 코프타"라는 똑같은 음식 있는데 그거 훔침)

중국냉면 (한국에서 만듬, 차가운 국물에 국수 말아 먹는 것은 한국 전통임)

하와이안 피자 (캐나다에서 만듬, 만든 사람 하와이랑 아무 상관 없는 그리스계임)
솔직히 "더치 커피" "프렌치 프라이"도 널리 쓰이는데 "두바이 쫀득 쿠키"가 안 될 건 또 뭐냐 싶은 것임
January 27, 2026 at 12:24 PM
맥도날드 마라 해쉬 버거세트에 감튀 추가
불호 후기를 봤음에도 죽일 놈의 호기심 때문에 사먹어 봄
마라 소스는 무난하게 맛있는데 마라 시즈닝이 넘 달어; 굳이 설탕을 많이 넣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음
January 27, 2026 at 12:48 PM
백제 쌀국수 멸치맛에 물 많이, 고춧가루 넣고 15분 기다리기
January 24, 2026 at 11:05 AM
집안일 해야되는데 귀찮어
January 22, 2026 at 12:57 PM
처먹자.
January 19, 2026 at 10:54 AM
오늘 입고 다닌 후기:
원래 1시간 정도 걷고 나면 다리가 따끔하고 붉어지는데 온장고 바지 입고 걸으니까 따뜻하지는 않지만 따끔거리는 현상이 안 생김
매우 만족 조아조아~
롱패딩 입고 다녀도 진심 에바적으로 추워서 온장고 바지 주문함
January 19, 2026 at 9:47 AM
어제 평소 먹는 양보다 더 많이 먹어서 그런가 오늘 아침 6시에 배가 아파서 깼음
너무 괴로워서 기절잠 잤다..
January 18, 2026 at 5:02 AM
사촌 결혼식 가야돼서 화장했는데 개망했어!!!!
넘 오랜만이라 실수가 많아 흐아앙ㅠㅠ
January 16, 2026 at 10: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