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
cor-a-cor.bsky.social
코르
@cor-a-cor.bsky.social
발더스게이트3기반 바드타브
방금 납치배송되서 정신없음
Reposted by 코르
커뜨래곤 옆에서
함께 커피 한 잔과 뜨개를 할 수 있다면...
October 29, 2025 at 7:33 AM
루바토 저러다가 또 숯덩이가 되어서 돌아오는거 아냐??
October 29, 2025 at 7:42 AM
게일이 폭탄이라... 솔직히 지금도 믿겨지지않지만 위브를 먹는거보면 거짓말하는 것 같진 않아서 말이야.
어찌되었건 한번 스친 인연도 인연이니 그냥 가라고 말할수도 없잖아? 그동안 정도 들었고 말이지~
그리고 무엇보다 게일이 간다고 하면 테오린은 진짜로 따라갈 녀석이라 막았어야했어...
October 26, 2025 at 10:43 AM
그니까 게일이랑 테오린은 이런 벌은 원치 않는다니깐;
내가 이런게 하루이틀이엇남
October 21, 2025 at 7:04 AM
눈_눈
엉큼해, 친구.
옷차림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그건 생계수단이지 벌이 아니잖아~!
October 21, 2025 at 6:51 AM
...그건 생계수단이지 벌이 아니잖아~!
연주해서 돈벌어오란 소리엿는데.
게일이랑 테오린은 결코 그 방식을 좋아할거같진 않은데....
October 21, 2025 at 6:47 AM
....나중에 저 책은 불태우던가 해야겠어.
October 21, 2025 at 6:46 AM
Reposted by 코르
....그럴수도 있지.

*한창때일 테오린을 가만히 바라봅니다.
*코르를 힐긋 바라봅니다.
October 21, 2025 at 6:39 AM
게일이랑 테오린은 결코 그 방식을 좋아할거같진 않은데....
죄는 몸으료 갚도록
다시 말하지만 내 죄가 크다.
October 21, 2025 at 6:44 AM
다시 말하지만 내 죄가 크다.
October 21, 2025 at 6:39 AM
Reposted by 코르
그치만... 그 페이지만 봤었는데...
* 눈치보는 강아지마냥 눈을 열심히 굴립니다.
October 21, 2025 at 6:38 AM
밀릴이시여....
October 21, 2025 at 6:23 AM
Reposted by 코르
* 다는 안봤습니다. 그저 북마크되어있던 페이지만 흘긋 봤습니다.
October 21, 2025 at 6:20 AM
그...
미안하다. 최근에 통속 소설을 보고 제자리에 안뒀더니 애가 본 거같아..
October 21, 2025 at 6:20 AM
* 익숙한지 테오린의 텐트에서 지갑을 가져갑니다.
음... 용돈을 조금 더 올려줘야할려나
October 14, 2025 at 3:01 AM
오늘부터 내 그림자를 학대하러 가야해.
October 4, 2025 at 1:45 PM
오... 하마터면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 사진을 흘릴뻔했잖아? 안되지 안되지.
September 30, 2025 at 4:08 AM
...
* 슬그머니 옷을 여밉니다.
September 30, 2025 at 2:28 AM
눈_눈...
가슴 압수야, 로드.
September 30, 2025 at 2:15 AM
얘한테 말채찍 준 사람 누구야.
September 30, 2025 at 2:11 AM
테오린이 저러는 것도 무리가 아니지.
어휴... 진짜 나가기 싫다....정확히는 나가는건 상관 없는데 해야하는 일을 하고싶지않은거지.
September 30, 2025 at 2:02 AM
흠.... 과연 내가 네 취향을 온전히 견딜지는 확신이 없긴해.
September 25, 2025 at 12:09 PM
그래서 여기 야영지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이 취향인거구나?
September 25, 2025 at 12: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