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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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뭔가에 미쳐 있는 사람
투표가 하고 싶다
June 1, 2025 at 10:53 AM
'그 어떤 밤도 영원하지 않아요'
March 12, 2025 at 12: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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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서운 일
병원에 서 틀어둔 tv조선의 건강 프로에 나온 쇼닥터가 도토리에 있는 "아콘산"이 몸에 좋다고 하는데 수없이 찾아본 결과 "아콘산"이란 존재하지 않는 화학물질임.
February 8, 2025 at 12:34 PM
내란 국조 특위 보니
최상목 어깨에 잔뜩 힘주고 있다가 궁지에 몰리면 눈을 엄청 깜빡깜빡 거리네
February 6, 2025 at 12:16 PM
아침이 싫다
February 4, 2025 at 10:29 PM
Reposted by 미엘
학원 남학생들이 동덕여대 일을 물어보길래 알아듣게 얘기를 해주고, 주변에 '일베에서 역사를 배우고 유튜브에서 사회를 배우고, 중국 공산당이 선관위를 장악해서 부정선거를 한다는 둥, 이유는 모르겠지만 여자가 나쁘다는 둥, 계엄이 잘한 일이라는 둥' 하는 놈들은 무식 인증자들이니 말도 섞지 말라고 단속했다. '누구누구가 늘 하는 소리 아니냐'고 수군대는 걸 보니 그런 놈들이 이미 많은 모양
February 4, 2025 at 1:38 PM
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다
더 아프냐, 덜 아프냐의 차이일 뿐. 약하다는 걸 인정하지 않으면 삶에는 고통만 남을 것이다.
February 4, 2025 at 3:47 AM
나경원 윤상현 이철규 조은희 조배숙 김민전 권성동 주진우
국회에서 다신 안 보고 싶은 인간들. 특히 나경원 권성동 윤상현 지역구 여러분 정신 차리세요
January 15, 2025 at 9:52 AM
Reposted by 미엘
한편, 나경원 의원은 공조본의 체포영장 집행이 “무리하다”며 “아무리 살인범 현행범이라고 해도 법이 살아 있어야 되는 것”이라는 다소 황당한 주장을 폈다. www.hani.co.kr/arti/society...
윤석열 방탄 나경원 “아무리 살인범이라 해도…”
15일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을 막아선 국민의힘 의원들이 현장에서 시민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이날 새벽부터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앞에 집결한 30여명의 여당 의원들은 한목소리로 공조수사본부(공조본)의 체포영장 집행이 불법이라고
www.hani.co.kr
January 15, 2025 at 7:49 AM
내가 이준혁 로코를 얼마나
기다렸던가! 여주랑 케미가 생각보다 안 살아서 아쉬운데
화보에선 괜찮네
회차 중반 되면 나아지나?!
January 15, 2025 at 9:49 AM
Reposted by 미엘
“미국은 한국 국민을 확고히 지지한다”며 “우리는 법치주의에 대한 공동의 약속을 재확인하며, 대한민국과 그 국민이 헌법에 따라 행동하기 위해 기울인 모든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www.kmib.co.kr/article/view...
[단독]백악관, 윤 대통령 체포에 “한국 국민 확고히 지지…한국 정부와 계속 협력”
미국 백악관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윤석열 대통령 체포와 관련, 한국 국민을 지지하며 한국 정부와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www.kmib.co.kr
January 15, 2025 at 4:34 AM
Reposted by 미엘
진주 자동차 부품 공장서 로봇팔에 몸 끼인 노동자 사망
회사 관계자가 발견해 병원 후송, 치료중 숨져... 경찰 "사고 경위 조사중"
수정 2025.01.15 10:45

경남 진주에 있는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50대 노동자가 로봇팔에 몸이 끼어 병원에 후송되었지만 사망했다 m.ohmynews.com/NWS_Web/Mobi...
진주 자동차 부품 공장서 로봇팔에 몸 끼인 노동자 사망
m.ohmynews.com
January 15, 2025 at 4:36 AM
지금 경찰이
노조를 진압하던 방식으로
(여론전으로 김 빼고 고사 시키는 방식)
용산을 압박하고 있다는
얘길 듣고 나니..
마음이 복잡해졌다
January 12, 2025 at 5:14 AM
엄마랑 정치 얘길 최대한 피해 왔는데 엉뚱하게 제주항공 참사 얘길 하다가 폭발했다. 최근 일어난 사회적 참사의 수습이 이렇게 차근차근 잘 된 적이 있었나?
전반적으로 코너에 몰려 있는 내란의 힘 어그로가 없으니
조용하게 전국에 분향소도 만들어져 자연스럽게 추모하는 분위기도 조성되고 이건 당연한 건데 우린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엔 그러지 못했어. 근데 이번 참사를 대하는 엄마의 태도가 세월호 때랑 바뀌지 않아서 충격이었다 "그때부터 갈라치기 시작된 거잖아"
January 9, 2025 at 11:24 AM
아 어디 탁 트인데 가서
욕 한 바가지 하고 싶다
December 4, 2024 at 1:19 AM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 내 속에 내가 너무 많았는데, 하나씩 사라지고 있어요
November 16, 2024 at 9:17 PM
'스스로를 방기하기, 아무것도 미리 계획하지 않기, 아무것도 원하지 않기, 아무것도 분간하지 않기, 흩트리지도 않기, 뚫어지게 바라보지 않기, 그보다는 이동시키기, 교묘히 빠져나가기, 흐릿하게 만들기, 그리고 속도를 늦추며 모습을 드러내는 단 하나의 마티에르를 관찰하기, 그것이 나타나는 방식대로, 그 무질서 속에서, 심지어 그 질서 속에서'

나탈리 레제 <전시> 中
October 11, 2024 at 10:09 AM
매년 가을 같은 장소에서
같은 구도로 찍는 사진
October 5, 2024 at 11:09 AM
설마 벌써 장마는 아니겠지.. 습도 미쳐
June 15, 2024 at 5:58 AM
언젠가부터 엄마랑 싸우고 나면 자연스럽게 죽음을 생각하게 됐다.누군가에게 언젠가 다가올 죽음, 누군가에게 남겨질 시간, 요즘 머릿속이 물에 잠긴 것 같을 때가 많다 꿈도 뒤숭숭하고
May 14, 2024 at 10:20 AM
<원더풀 월드> 보면서 차은우 얼굴만 봐도 유잼..이란 말을 드디어(!) 실감 중.. 근데 차은우 연기를 본 적이 없어서 정확한 판단인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연기 곧잘 하던데? 차은우같이 뽀얗고 뚜렷한 이목구비의 미남은 다크한 캐릭터도 괜찮지 김남주나 김강우랑 비교되는 건 뭐 어쩔 수 없고 근데 김강우도 피지컬이....👍🏻 별개로 차은우가 사는 집이 아는 동네라 더 반가웠다 ㅎㅎ
April 2, 2024 at 10:24 AM
사랑의 온도
할부지들 아기들에게서
푸바오를 느끼실 듯하다
특히 루이는 더 닮았어
March 28, 2024 at 11:05 PM
황사가 사람의 감정도 쥐고 흔드나 봐
March 28, 2024 at 11:02 PM
증상이 심해진 건지 약의 장기 복용 때문인지 헷갈리는데 어쨌건
최근 인지 장애 증상이 있는 것 같긴 하다 좋아질 때도 됐는데,라고 여겨야 할지 그럴 만도 하지,라고 여겨야 할지 이런 거 하나도 잘 판단이 안돼 쉽지 않다..하루하루..
March 24, 2024 at 10:35 AM